몇년 좋아하는 사람도 없이 하루하루를 편하게 살다보니 머리가 깨끗해지면서 이성적이 된다. 그럴수록 주위에 있는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다 겪었던 일인데도 꼭 저래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하고. 솔로가 편하고 자유로운 지금을 보면 연애를 한다고 다 좋은건 아닌것 같다. 연애를 하더라도 예쁘게 더 주위 사람 얼굴 찌푸리지 않게 해야 진짜 길고 예쁜 사랑을 할수있는게 아닐까? 이제 나도 연애를 하게 되면 예쁘게 깨끗하게 하고싶다. 1. 아무나 사귀지 말아라. 특히 어린사람들은 그냥 밀려오는 외로움에.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것 같은 사랑을 할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맹목적으로 애인을 찾는다. 사랑도 정도 심지어는 이유도 없는 연인관계를 맻곤 한다. 사귀는 건 사랑이라는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심이 존재해야 한다. 그냥 괜찮은데 한번 사귀어보지 뭐. 하는 생각으로 거짓 고백을 하는 것도. 뭐 저사람 정도면 사귈만 하지.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다 시기상조다. 다 과정이 있는거다. 과정을 생략한 연인관계는 결코 정상적일 수 없다. 2. 모든 걸 다 표현하려고 하지 마라. 사랑은 말이나 몸으로 하는 게 아니다. 투투챙기고 뻑하면 만나고 일주일도 안되서 갈때까지 다 간다고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는 거다. 진정으로 서로를 좋아한다면 오히려 더 천천히 신중히 다 들어내는 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 시켜줄 만큼만 표현하고 또 절제해야 할 때는 절제 할줄 알아야 한다. 그게 서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 3. 때와 장소를 가려라. 연애하는거. 자랑일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때 장소 안가리고 애인만 끼고 살수는 없다. 연인을 만날때는 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지만 다른 사람과 다른 일을 하거나 다른 이야기를 할 때는 되도록 연인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쓰거나 말하지 말자 적어도 그런 티를 남에게 내지 않는 것이 왕따가 되지 않는 지름길이다. 물론 사랑에 빠졌는데 다른게 보이겠냐만, 사랑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다. 사랑때문에 다른 인간관계나 일을 망칠 수는 없다. 그런 사람일수록 사랑도 일찍 실패한다. 4. 다른 이들의 시선을 신경써라. 사랑에 빠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다는 말은 진실이다. 서로가 좋은데 다른사람이 뭐라고 말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다 무슨상관인가? 하지만 절대적으로 상관이 있다는 것을 언젠가는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길 바라겠지만 연인관계가 항상 히히호호 즐거울 수 만은 없다. 힘들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고 심하면 헤어질 수도 있다. 서로 지금 죽고 못 산다고 다른 사람 말이나 생각은 싹 다 무시하면 힘들때 혼자가 되버린다.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당신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들에게 예의는 지키라는 거다. 보는 사람이 싫어한다면 스킨쉽은 삼가자. 둘만에 장소에서 얼마든 가능하다. 연인 만난다고 남들과의 약속이나 대화를 소흘히 하는 것도 위험하다. 사랑에 빠졌을 때일수록 주위 사람에게 민감해 져야만 성공하는 연애를 할 수가 있다. 5. 연인의 주변사람을 무시하지 마라. 많은 연인들이 개인적인 이유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일로 인해서 헤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두사람이 사랑에 빠졌으니 서로에게만 잘하면 된다는 것은 어린 생각이다. 연인의 친한 친구는 물론 가족, 가능하다면 연인이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필요가 있다. 꼭 맛있는걸 사거나 선물을 한다고 좋은 인상이 남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만들라는 것이다. 너무 가까워져서도 안되지만 편하게 인사할 수 있는 정도의 친분은 쌓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들을 경계하라. 그들은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당신 파트너에게 고할 자들이다. 빈틈을 보이지 말고 되도록이면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기도록 노력해라. 6. 어떤 상황에도 침착해라. 사랑은 감정이다. 가장 아름답고 고귀하고 풍만한 감정.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쉽게 이성을 잃는다. 하지만 사랑은 절대로 감성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파트너가 배신을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를 들었을 때. 말도 안되는 일로 자신을 속였을 때. 화가난다. 어떤 때보다 속이 아프고 쓰리고 그 이전에 감정적으로 울컷 솟아 이성을 잃게 된다. 어떤 상황에도 이성을 잃어서는 안된다. 혼자서는 냉정을 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구해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정당하고 좋은 방법인지 생각하라. 무작정 그의 집으로 달려가 뺨때리고 소리지르는게 능사가 아니다. 그랬다가는 오히려 잘못한건 그쪽이라도 자기 혼자 피해 보기 십상이다. 심지어는 서로의 사랑이 너무 진해져 이성을 잃을 때에도 잠깐씩 정신을 차리고 이성적일 필요가 있다. 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가장 쉽게 속고, 또 다친다. 7. 서로의 삶과 생각을 존중하라. 연인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그의 생각이나 만나는 사람이나 사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그 자체를 존중해라. 그에게 가서 또 저런 사람이나 만나냐. 왜 그렇게 사냐는 말을 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으로써의 행동이 아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되면 연인관계도 삐그덕거리겠지만 보는 사람도 불쾌하다. 웬만한건 서로 이해해주고 잔소리도 짧고 설득력있는 충고로 대신한다. 생각이 얼굴에도 드러난다고. 연인 친구가 맘에 안든다고 그 친구 앞에서 툴툴거리고 말하는 투도 신경질적이 된다면 예뻐보일 수가 없다. 존중하는 태도, 존중하는 말투, 존중하는 관계가 남들에게도 예뻐보인다. 8. 헤어짐을 쉽게 생각하지 마라. 뻑하면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첨에는 어떡하냐고 같이 위로해주던 친구들도 어느 순간 다 떠나가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 헤어지고 만나는게 쉬운 사랑은 보기에도 찝찝하다. 주위 사람들은 또 저러다 헤어지겠지 생각하고 파트너에게 소흘하게 대할 것이고 어느 순간 당신에 대한 신뢰도 흔들릴 것이다. 누군가를 사귀려 한다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헤어짐 또한 시작보다도 신중하고 중대하게 결정해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이므로 예쁘게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사랑도 인간적이어야 한다. 당신 주변에 당신과 인간관계를 맻고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있다. 적어도 욕먹는 사랑을 하지는 말자. 9. 사랑이야기는 두사람에게만 흥미롭다는 것을 명심하라. "오늘 오빠가 뭐 사줬는지 알아? 입에 묻은걸 오빠가 닦아주는 거야.... 또 어제는 뭐했고 뭐했고..." 겪어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사랑이야기는 영화에서나 재밌을 뿐 친구에게서 까지 매일 만나서 연애하는 이야기를 들으려면 인내를 넘어서는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 어제는 오빠가 잘해준 이야기더니 오늘은 오빠가 바람핀 이야기고 또 내일은 밤새 술마시잖다. 가장 큰 병이다. 사랑에 빠지면 생각나는게 연인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 친구나 동료나 가족은 다르다. 그들은 그의 연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관심은 일이고 공부고 먹을 거고 노는 거일 때 당신이 하루종일 24시간 뻑하면 오빠이야기라면 주위사람들은 당신이 질리다 못해 그 오빠 까지 싫어질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당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힘든일 좋은일 많겠지만 그건 두사람의 일이다. 다른 사람까지 피곤하게하면서 당신의 연애가 즐거워야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생각이자 당신에게도 독이다. 정말 고민이 있을 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시도해라. 당신 머리속에 있는 모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줄 필요는 없다. 10. 후회할 일은 벌이지 말라. 연인이 아무리 좋다고는 해도 친구보다 금방 빨리 차가워 질수 있는 것 또한 연인관계다. 헤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겠지만 장담할 수 또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상대방이 좋아도 후회할 일이라면 벌이지 말아야 한다. 꼭 섹스를 명명하는 것은 아니다. 연인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잃는 다던가 가족과 불화를 겪는 다던가 무모한 모험을 한다던가 하는 지나고 나면 당신의 짐과 풀어야 할 문제로 돌아올 것을 만들지 말란 말이다. 소중한 친구나 가족과 연인중에 한명을 선택하라 하면 분명 어려운 선택이기는 하겠지만 분명 그렇게 당신의 평생을 지켜 온 소중한 것을 버릴 만큼 상대방이 가치있는 사람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양쪽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자기가 알아서 행동하는 것이 좋다. 너무 연인에게만 빠져있지는 않은지 그것 때문에 친구나 가족, 공부나 혹은 자기 일에 너무 소흘하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결국은 후회할 일이라면 미리 방지하는게 좋다. 사랑에 인생전부와 당신이 가진 모든 사람까지 걸지는 마라. 그럼 정말 당신이 사랑을 잃었을때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1
예쁘게 연애하는 방법
몇년 좋아하는 사람도 없이
하루하루를 편하게 살다보니
머리가 깨끗해지면서 이성적이 된다.
그럴수록 주위에 있는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다 겪었던 일인데도 꼭 저래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하고.
솔로가 편하고 자유로운 지금을 보면
연애를 한다고 다 좋은건 아닌것 같다.
연애를 하더라도 예쁘게 더 주위 사람 얼굴 찌푸리지 않게 해야
진짜 길고 예쁜 사랑을 할수있는게 아닐까?
이제 나도 연애를 하게 되면 예쁘게 깨끗하게 하고싶다.
1. 아무나 사귀지 말아라.
특히 어린사람들은 그냥 밀려오는 외로움에.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것 같은 사랑을 할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맹목적으로 애인을 찾는다.
사랑도 정도 심지어는 이유도 없는 연인관계를 맻곤 한다.
사귀는 건 사랑이라는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심이 존재해야 한다.
그냥 괜찮은데 한번 사귀어보지 뭐. 하는 생각으로
거짓 고백을 하는 것도.
뭐 저사람 정도면 사귈만 하지.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다 시기상조다.
다 과정이 있는거다.
과정을 생략한 연인관계는 결코 정상적일 수 없다.
2. 모든 걸 다 표현하려고 하지 마라.
사랑은 말이나 몸으로 하는 게 아니다.
투투챙기고 뻑하면 만나고 일주일도 안되서 갈때까지 다 간다고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는 거다.
진정으로 서로를 좋아한다면 오히려 더 천천히 신중히
다 들어내는 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 시켜줄 만큼만 표현하고
또 절제해야 할 때는 절제 할줄 알아야 한다.
그게 서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
3. 때와 장소를 가려라.
연애하는거. 자랑일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때 장소 안가리고 애인만 끼고 살수는 없다.
연인을 만날때는 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지만
다른 사람과 다른 일을 하거나 다른 이야기를 할 때는
되도록 연인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쓰거나 말하지 말자
적어도 그런 티를 남에게 내지 않는 것이 왕따가 되지 않는 지름길이다.
물론 사랑에 빠졌는데 다른게 보이겠냐만,
사랑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다.
사랑때문에 다른 인간관계나 일을 망칠 수는 없다.
그런 사람일수록 사랑도 일찍 실패한다.
4. 다른 이들의 시선을 신경써라.
사랑에 빠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다는 말은 진실이다.
서로가 좋은데 다른사람이 뭐라고 말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다 무슨상관인가?
하지만 절대적으로 상관이 있다는 것을 언젠가는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길 바라겠지만
연인관계가 항상 히히호호 즐거울 수 만은 없다.
힘들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고 심하면 헤어질 수도 있다.
서로 지금 죽고 못 산다고 다른 사람 말이나 생각은 싹 다 무시하면
힘들때 혼자가 되버린다.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당신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들에게 예의는 지키라는 거다.
보는 사람이 싫어한다면 스킨쉽은 삼가자.
둘만에 장소에서 얼마든 가능하다.
연인 만난다고 남들과의 약속이나 대화를 소흘히 하는 것도 위험하다.
사랑에 빠졌을 때일수록 주위 사람에게 민감해 져야만
성공하는 연애를 할 수가 있다.
5. 연인의 주변사람을 무시하지 마라.
많은 연인들이 개인적인 이유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일로 인해서 헤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두사람이 사랑에 빠졌으니 서로에게만 잘하면 된다는 것은 어린 생각이다.
연인의 친한 친구는 물론 가족, 가능하다면 연인이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필요가 있다.
꼭 맛있는걸 사거나 선물을 한다고 좋은 인상이 남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만들라는 것이다.
너무 가까워져서도 안되지만 편하게 인사할 수 있는 정도의 친분은 쌓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들을 경계하라.
그들은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당신 파트너에게 고할 자들이다.
빈틈을 보이지 말고 되도록이면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기도록 노력해라.
6. 어떤 상황에도 침착해라.
사랑은 감정이다.
가장 아름답고 고귀하고 풍만한 감정.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쉽게 이성을 잃는다.
하지만 사랑은 절대로 감성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파트너가 배신을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를 들었을 때.
말도 안되는 일로 자신을 속였을 때.
화가난다. 어떤 때보다 속이 아프고 쓰리고
그 이전에 감정적으로 울컷 솟아 이성을 잃게 된다.
어떤 상황에도 이성을 잃어서는 안된다.
혼자서는 냉정을 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구해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정당하고 좋은 방법인지 생각하라.
무작정 그의 집으로 달려가 뺨때리고 소리지르는게 능사가 아니다.
그랬다가는 오히려 잘못한건 그쪽이라도 자기 혼자 피해 보기 십상이다.
심지어는 서로의 사랑이 너무 진해져
이성을 잃을 때에도 잠깐씩 정신을 차리고 이성적일 필요가 있다.
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가장 쉽게 속고, 또 다친다.
7. 서로의 삶과 생각을 존중하라.
연인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그의 생각이나 만나는 사람이나 사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그 자체를 존중해라.
그에게 가서 또 저런 사람이나 만나냐.
왜 그렇게 사냐는 말을 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으로써의 행동이 아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되면 연인관계도 삐그덕거리겠지만
보는 사람도 불쾌하다.
웬만한건 서로 이해해주고 잔소리도 짧고 설득력있는 충고로 대신한다.
생각이 얼굴에도 드러난다고.
연인 친구가 맘에 안든다고 그 친구 앞에서 툴툴거리고
말하는 투도 신경질적이 된다면 예뻐보일 수가 없다.
존중하는 태도, 존중하는 말투, 존중하는 관계가 남들에게도 예뻐보인다.
8. 헤어짐을 쉽게 생각하지 마라.
뻑하면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첨에는 어떡하냐고 같이 위로해주던 친구들도
어느 순간 다 떠나가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
헤어지고 만나는게 쉬운 사랑은 보기에도 찝찝하다.
주위 사람들은 또 저러다 헤어지겠지 생각하고 파트너에게 소흘하게 대할 것이고
어느 순간 당신에 대한 신뢰도 흔들릴 것이다.
누군가를 사귀려 한다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헤어짐 또한 시작보다도 신중하고 중대하게 결정해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이므로 예쁘게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사랑도 인간적이어야 한다.
당신 주변에 당신과 인간관계를 맻고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있다.
적어도 욕먹는 사랑을 하지는 말자.
9. 사랑이야기는 두사람에게만 흥미롭다는 것을 명심하라.
"오늘 오빠가 뭐 사줬는지 알아?
입에 묻은걸 오빠가 닦아주는 거야....
또 어제는 뭐했고 뭐했고..."
겪어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사랑이야기는 영화에서나 재밌을 뿐
친구에게서 까지 매일 만나서 연애하는 이야기를 들으려면
인내를 넘어서는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
어제는 오빠가 잘해준 이야기더니
오늘은 오빠가 바람핀 이야기고
또 내일은 밤새 술마시잖다.
가장 큰 병이다.
사랑에 빠지면 생각나는게 연인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 친구나 동료나 가족은 다르다.
그들은 그의 연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관심은 일이고 공부고 먹을 거고 노는 거일 때
당신이 하루종일 24시간 뻑하면 오빠이야기라면
주위사람들은 당신이 질리다 못해 그 오빠 까지 싫어질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당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힘든일 좋은일 많겠지만 그건 두사람의 일이다.
다른 사람까지 피곤하게하면서 당신의 연애가 즐거워야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생각이자 당신에게도 독이다.
정말 고민이 있을 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시도해라.
당신 머리속에 있는 모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줄 필요는 없다.
10. 후회할 일은 벌이지 말라.
연인이 아무리 좋다고는 해도
친구보다 금방 빨리 차가워 질수 있는 것 또한 연인관계다.
헤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겠지만 장담할 수 또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상대방이 좋아도 후회할 일이라면 벌이지 말아야 한다.
꼭 섹스를 명명하는 것은 아니다.
연인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잃는 다던가
가족과 불화를 겪는 다던가
무모한 모험을 한다던가 하는
지나고 나면 당신의 짐과 풀어야 할 문제로 돌아올 것을 만들지 말란 말이다.
소중한 친구나 가족과 연인중에 한명을 선택하라 하면 분명 어려운 선택이기는 하겠지만
분명 그렇게 당신의 평생을 지켜 온 소중한 것을 버릴 만큼 상대방이 가치있는 사람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양쪽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자기가 알아서 행동하는 것이 좋다.
너무 연인에게만 빠져있지는 않은지
그것 때문에 친구나 가족, 공부나 혹은 자기 일에 너무 소흘하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결국은 후회할 일이라면 미리 방지하는게 좋다.
사랑에 인생전부와 당신이 가진 모든 사람까지 걸지는 마라.
그럼 정말 당신이 사랑을 잃었을때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