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엄마는 나쁘고 바다는 착해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똥싸네, 멍멍짖네
2006년 6월 12일 PM 10:35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엄마는 나쁘고
바다는 착해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똥싸네, 멍멍짖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