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2일 PM 10:35

여해원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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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 PM 10:35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기가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배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엄마는 나쁘고

바다는 착해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똥싸네, 멍멍짖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