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집 오른 편 두번째 골목 옆에서는 붉은 티셔츠가 아리랑치며 노래부르고 우리집 왼 편 열네번째 골목 옆에서는 검은 무장과 잊혀진 촛불이 울부짖어요. 아 아이러니 라고하면 아 아이러니 라고하지 넌 붉은 티셔츠 입고 아리랑이나 치세요 난 검은 무장들과 맞서며 잊혀진 두 자매의 영혼을 촛불로 달랠테니 아 많은 사람들이 따르라하면 아 그건 진실이란 잣대를잡지
2006년 6월 14일 PM 11:32
너희집 오른 편 두번째 골목 옆에서는
붉은 티셔츠가 아리랑치며 노래부르고
우리집 왼 편 열네번째 골목 옆에서는
검은 무장과 잊혀진 촛불이 울부짖어요.
아 아이러니 라고하면
아 아이러니 라고하지
넌 붉은 티셔츠 입고 아리랑이나 치세요
난 검은 무장들과 맞서며
잊혀진 두 자매의 영혼을 촛불로 달랠테니
아 많은 사람들이 따르라하면
아 그건 진실이란 잣대를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