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K-1 MAX GP 토너먼트에서 쁘아카오가 앤디사워를 2라운드 3차례 다운시키고 왕좌에 올랐다. 버질 칼라코다. 마사토를 꺽고 올라온 앤디사워는 체력적으로 쁘아카오의 상대가 되지못했다. 마사토와의 3라운드 경기가 큰 영향을 미친듯.. 쁘아카오는 사토 요시히로 . 드라고 . 사워를 꺽고 우승 클런치 상태에서 무릅치기 1회 단발정도만 허용하는 룰개정으로 인해 거의 "차..포" 다 때주고 이겼다는 여론이 많다. 쁘아카오 잘하긴 잘한다3
K-1 MAX 쁘아까오 사상첫 2회 우승
6월 30일 K-1 MAX GP 토너먼트에서 쁘아카오가
앤디사워를 2라운드 3차례 다운시키고 왕좌에 올랐다.
버질 칼라코다. 마사토를 꺽고 올라온 앤디사워는
체력적으로 쁘아카오의 상대가 되지못했다.
마사토와의 3라운드 경기가 큰 영향을 미친듯..
쁘아카오는 사토 요시히로 . 드라고 . 사워를 꺽고 우승
클런치 상태에서 무릅치기 1회 단발정도만 허용하는
룰개정으로 인해 거의 "차..포" 다 때주고 이겼다는
여론이 많다. 쁘아카오 잘하긴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