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여자란 냄편<남편> 잘만나서 사랑받으면서 사는게 제일이야 알긋냐?" 지금의 각시나이 24이 지나서부터 각시의 큰엄마가 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 너는 애인도 읎어? 요즘 젊은애들 연애도 잘걸고 하두만" 지금의 각시나이 26해쯔음~설날이였을까요? 각시의 큰엄마 또 말씀하십니다 " 남자 인물, 키 뭐 그딴거 한개도 필요읎어 남자는 그저 성실하고 직업반듯하고 뭐니뭐니 해도 니만생각하고 아껴주고 부모님 공경하는 사람이면 그만이야 " 26이 지나고 언제였을까요 어쨌든 그날도 큰엄마의 설교는 계속되었습니다 " 이것아 아빠속 그만쌕이고 빨리 시집가야지 아빠 연세도 많으신데....니는 연애도 안하고 어딜그리 빨빨거리고 돌아댕기냐" 28이된해 드디어 직설타를 날리시던 큰어머님 각시집안의 대빵 맞며느리 큰어머님 내리 아들만 4을낳으셔서 조카딸들을 친딸처럼 이뻐라해주셨습니다 " ㅎㅎㅎ 요즘 애들 어디결혼쉽게하나요 여자들도 능력되고 일도하고 하니 요즘은 독신도 많고 에휴~뭐 지들 능력되면 혼자살아도...." 보다못한 각시의 엄마 살짝 거드십니다 " 무슨소리야 그저 여자건 남자건 나이차며 자기짝 만나서 알콩달콩 새끼낳고 사는게 가장 좋은거지 아무리 시상이 (세상) 변해도 그건 이친거야 **아(각시이름) 그저 여자는 뭐니뭐니 해도 냄편이 아껴주고 냄편이랑 한이불속에서 살부비며 사는게 지일(제일)이다 "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 각시였습니다 세상이 변했고 여자들 생각이 변했고 살아가는 삶이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칫 큰엄마는 이제할머니시네.....왜 여자의 인생목표가 결혼이냐고 자기 능력껏 즐기며 사는 멋진 여성들이 얼마나많은데........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편이랑 살부비며 한이불속에 사는게 제일이라고? 넘 옛날분이시당 큰엄마" 큰집에만 갔다오면 가뜩이나 나온입 더 대빨나온 각시의 투정이였습니다 그땐 ㅎㅎㅎㅎ 그랬습니다 ..................................................................................................................... "랑이 빨리와~" 어제 저녁 침대에서 각시가 순딩이 신랑을 부릅니다 " 왜?" "우씨 빨리 나 잘꺼야 재워줘 " " 힝~축구하는데 " " 우씨 나 자면 그때 축구보러 가" " 니가 퍽도 바로자겠당 " " 아~마법에 걸려서 배도 아프고 열도나는것같고 " 갑자기 엄살을 떠는 각시입니다 "알았어 울각시 일루와 " 이내 침대로 올라와 각시를 안아주는 순딩이 신랑 각시는 넓은 신랑품에 얼굴을 묻습니다 아~이 살냄새 순딩이 신랑의 냄새입니다 이세상 어떤향수보다 향기로울까요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신랑의 냄새 각시는 이순간이 마냥 행복합니다 " 랑이 " 고개를 들어 신랑을봅니다 "시끄러 빨리자 " 다시 각시의 얼굴을 자기품에 파묻는 신랑 이 신랑 머리속에는 심술쟁이 각시를 재우고 빨리 축구를 봐야한다는 생각만 그득그득합니다 "우씨~축구밖에 없지? 그럼 축구랑 결혼해라" "또~또 월드컵때는 축구맘대로 보게한댔잖오 " "칫 축구가 최고지?" " 아냐 울각시가 최고야" " 진짜? " "그럼 내가 각시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알지내맘" 이내 입술이며 얼굴이며 이마며 ㅎㅎㅎㅎ 애교섞인뽀뽀를해주는 순딩이 신랑 ㅋㅋㅋㅋ 행복해죽는 각시입니다 이렇게 샤방한 분위기를 참 좋아하는각시 " ㅎㅎㅎㅎ 나도 사랑해 " 각시 분위기에 흠뻑졌었네요 " 그래 나도 각시 많이 사랑해 그렇니까 나 축구좀 보고올께" 언제나 샤방한분위기는 일분을 체못넘기는 부부입니다 그렇게 애걸복걸해 하는 신랑을 거실로 보내고 각시이내 혼자 잠이듭니다 요즘은 축구에 목숨건 신랑이네요 문득 눈을떠보니 아침이 밝았습니다 각시 잠결에 침대끝 벽에 붙어자다 이내 때굴때굴굴러 신랑품에 파고듭니다 잠결에도 지각시안아주는건 이제 자동이네요 다시 자기품에 각시를 끼고 잠을자는 신랑 또 무슨 발동이 걸렸는지 슬슬 작업의 손을뻣는 신랑 "우씨 나 마법걸렸다니까 " " 아~맞다 ㅋㅋㅋㅋㅋ 울각시 못건들이지 ㅋㅋㅋㅋ" 에휴~밤세 축구봤으면서 그런여유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렇게 가만히 각시를 안고 자는 순딩이 신랑 그 품이 한없이 좋습니다 오하시스 보다도 지상낙원보다도 그 품이 참 좋은 각시입니다 그 품에 안겨있음 모든 시름이 사라지는것같고 무서울것도 두려울것도 없을것같습니다 신랑의 품은 이세상에서 가장 단단하게 자신을 지켜줄 튼튼한 성같다는 생각이 드는각시입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큰엄마가 그리말하시던 여자들의 행복이란거군아 문득 생각이 드는 각시입니다 ...................................................................................................................... 이건 어디까지 유부녀 각시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멋진 독신이나 화려한 솔로를 생각하고계시는분 그분들의 행복또한 전 멋지다 생각듭니다 ㅎㅎㅎㅎ 그냥 아줌마의 혼자 생각이니 넘 테클걸지말아주세용 ^^ 모두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남편의 품은>>
" 그저 여자란 냄편<남편> 잘만나서
사랑받으면서 사는게 제일이야 알긋냐?"
지금의 각시나이 24이 지나서부터 각시의 큰엄마가 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 너는 애인도 읎어? 요즘 젊은애들 연애도 잘걸고 하두만"
지금의 각시나이 26해쯔음~설날이였을까요?
각시의 큰엄마 또 말씀하십니다
" 남자 인물, 키 뭐 그딴거 한개도 필요읎어 남자는
그저 성실하고 직업반듯하고 뭐니뭐니 해도 니만생각하고 아껴주고
부모님 공경하는 사람이면 그만이야 "
26이 지나고 언제였을까요 어쨌든 그날도 큰엄마의
설교는 계속되었습니다
" 이것아 아빠속 그만쌕이고 빨리 시집가야지 아빠 연세도
많으신데....니는 연애도 안하고 어딜그리 빨빨거리고 돌아댕기냐"
28이된해 드디어 직설타를 날리시던 큰어머님
각시집안의 대빵 맞며느리 큰어머님
내리 아들만 4을낳으셔서
조카딸들을 친딸처럼 이뻐라해주셨습니다
" ㅎㅎㅎ 요즘 애들 어디결혼쉽게하나요 여자들도 능력되고
일도하고 하니 요즘은 독신도 많고 에휴~뭐 지들 능력되면 혼자살아도...."
보다못한 각시의 엄마 살짝 거드십니다
" 무슨소리야 그저 여자건 남자건 나이차며 자기짝 만나서
알콩달콩 새끼낳고 사는게 가장 좋은거지
아무리 시상이 (세상) 변해도 그건 이친거야
**아(각시이름) 그저 여자는 뭐니뭐니 해도 냄편이 아껴주고 냄편이랑
한이불속에서 살부비며 사는게 지일(제일)이다 "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 각시였습니다
세상이 변했고
여자들 생각이 변했고
살아가는 삶이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칫 큰엄마는 이제할머니시네.....왜 여자의 인생목표가 결혼이냐고
자기 능력껏 즐기며 사는 멋진 여성들이 얼마나많은데........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편이랑 살부비며 한이불속에 사는게 제일이라고?
넘 옛날분이시당 큰엄마"
큰집에만 갔다오면 가뜩이나 나온입 더 대빨나온 각시의 투정이였습니다
그땐 ㅎㅎㅎㅎ 그랬습니다
.....................................................................................................................
"랑이 빨리와~"
어제 저녁 침대에서 각시가 순딩이 신랑을 부릅니다
" 왜?"
"우씨 빨리 나 잘꺼야 재워줘 "
" 힝~축구하는데 "
" 우씨 나 자면 그때 축구보러 가"
" 니가 퍽도 바로자겠당 "
" 아~마법에 걸려서 배도 아프고 열도나는것같고 "
갑자기 엄살을 떠는 각시입니다
"알았어 울각시 일루와 "
이내 침대로 올라와 각시를 안아주는 순딩이 신랑
각시는 넓은 신랑품에 얼굴을 묻습니다
아~이 살냄새
순딩이 신랑의 냄새입니다
이세상 어떤향수보다 향기로울까요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신랑의 냄새
각시는 이순간이 마냥 행복합니다
" 랑이 "
고개를 들어 신랑을봅니다
"시끄러 빨리자 "
다시 각시의 얼굴을 자기품에 파묻는 신랑
이 신랑 머리속에는
심술쟁이 각시를 재우고 빨리 축구를 봐야한다는 생각만 그득그득합니다
"우씨~축구밖에 없지? 그럼 축구랑 결혼해라"
"또~또 월드컵때는 축구맘대로 보게한댔잖오 "
"칫 축구가 최고지?"
" 아냐 울각시가 최고야"
" 진짜? "
"그럼 내가 각시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알지내맘"
이내 입술이며 얼굴이며 이마며 ㅎㅎㅎㅎ
애교섞인뽀뽀를해주는 순딩이 신랑
ㅋㅋㅋㅋ 행복해죽는 각시입니다
이렇게 샤방한 분위기를 참 좋아하는각시
" ㅎㅎㅎㅎ 나도 사랑해 "
각시 분위기에 흠뻑졌었네요
" 그래 나도 각시 많이 사랑해 그렇니까 나 축구좀 보고올께"
언제나 샤방한분위기는 일분을 체못넘기는 부부입니다
그렇게 애걸복걸해 하는 신랑을
거실로 보내고
각시이내 혼자 잠이듭니다
요즘은 축구에 목숨건 신랑이네요
문득 눈을떠보니 아침이 밝았습니다
각시 잠결에 침대끝 벽에 붙어자다
이내 때굴때굴굴러 신랑품에 파고듭니다
잠결에도 지각시안아주는건 이제 자동이네요
다시 자기품에 각시를 끼고 잠을자는 신랑
또 무슨 발동이 걸렸는지 슬슬 작업의 손을뻣는 신랑
"우씨 나 마법걸렸다니까 "
" 아~맞다 ㅋㅋㅋㅋㅋ 울각시 못건들이지 ㅋㅋㅋㅋ"
에휴~밤세 축구봤으면서
그런여유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렇게 가만히 각시를 안고 자는 순딩이 신랑
그 품이 한없이 좋습니다
오하시스 보다도 지상낙원보다도
그 품이 참 좋은 각시입니다
그 품에 안겨있음 모든 시름이 사라지는것같고
무서울것도 두려울것도 없을것같습니다
신랑의 품은
이세상에서 가장 단단하게 자신을 지켜줄
튼튼한 성같다는 생각이 드는각시입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큰엄마가 그리말하시던
여자들의 행복이란거군아 문득 생각이 드는 각시입니다
......................................................................................................................
이건 어디까지 유부녀 각시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멋진 독신이나 화려한 솔로를 생각하고계시는분
그분들의 행복또한 전 멋지다 생각듭니다 ㅎㅎㅎㅎ
그냥 아줌마의 혼자 생각이니 넘 테클걸지말아주세용 ^^
모두 즐거운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