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해안을 따라 가다가 물빛에 반해서 바닷가에 발을 적시다가 또 가다가를 반복하던 중 좁고 짧은 다리가 있기에 어딘가 하면서 주춤거리는데 '비양도'라는 푯말이 보인다. 그렇다면? 또 다른 섬이라는 뜻? 직경이 1km는 될까 말까한 섬이있고 집이 두 채가 있고, 이동식 화장실이 있고 그리고, 그리고 등대가 하나 우뚝 서 있다. 나오다가 돌아서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든다.
비양도의 외로워보이는 등대
우도에서 해안을 따라 가다가 물빛에 반해서 바닷가에 발을 적시다가 또 가다가를 반복하던 중 좁고 짧은 다리가 있기에 어딘가 하면서 주춤거리는데 '비양도'라는 푯말이 보인다. 그렇다면? 또 다른 섬이라는 뜻? 직경이 1km는 될까 말까한 섬이있고 집이 두 채가 있고, 이동식 화장실이 있고 그리고, 그리고 등대가 하나 우뚝 서 있다. 나오다가 돌아서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