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女,얼꽝男에게. 뻑가다?!!

김혜인2006.07.01
조회127

번외편.#.

 

 세상에서..

가장 안되는게., 무엇인지.. 알아?.

그건.. 바로. 마음을

감추는 것이래.

마음의 사랑을 감추려면, 힘이 든데..

그러니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봐..

 

 

 

"아함~!"

달칵~!!. =문이 열린다..=

"늑대할망구..! 일어나.! 엄마가 밥먹으래~.."

"저 자식이~!.."

말썽꾸러기. 내 동생.

휴~ 아침부터 전쟁이라니..

"빨리 나와,, 늑대 할망구~!.."

"야! 너 거기 안서.?!!"

쿵쾅쿵쾅..!!

"어..어?!!"

"누나~!!!"

우당탕탕~..!

"아야야.."

"큭큭큭.. 누나.. 바보 같아.ㅎㅎ"

저 자식이.. 누나가 계단에서,, 굴렀는데.. 웃어?!!

"유*빈*아~!!"

"네! 엄마.."

군기 대왕.. 우리 엄마..

"너. 소개팅. 있다면서,,~!"

소개팅..?!..

"맞다!! 이런.. 조금 일찍 깨워주지~!!"

....30분후...

준비끝.~!..

= 두갈래 웨이브 머리..묶음,미키마우스 모자티,청치마,반양말=

"늑대할망구,~! 여기 휴대폰!!"

"아. 응.. 고뭐워.. 근데 너 지금 뭐라고.."

"누나~! 늦었어..!"

"어?! 으아악~!! 난 몰라 >3

      그럼 난 가본다.~.."

"나..난 채유빈이얏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