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몇주 안돼 열심히(?)일하고있던그때였다.. 평소 말없기로 유명한 아가씨(?)가.. 와서 먹을 껄 사간다.. 난 인사 햇지만.. 그여잔 모른척 하는건지.. 아니면. 쌩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난 꿋굿하게.. 웃으며.. 인사 건넨다... 몇일 지난뒤 .. 그여자 인사 하니 인사 받아준다..오.. 왠일이지..(?) 받아주넹... 그뒤 비가 오던 어느날. .어김 없이 이아가씨. 일끈나고 생생톤 사묵으로.. 가게로 왓따.. 난.결심 이라도 한듯 담배 피다 보니 어랏.. 이아가씨.. 우산이 업다.. 비는 억수 같이 쏟아지는데.. 남자로써.. 해야 할꺼같아서. 우산 빌려 주니.. 아가씨 냉혹하게 거절하네.. 난 그래도 화내는척 하며.. 담에 맛잇는거 사주면 돼자나요.. ㅋ 그아가씨 고맙 다며 빌려가는데 몇살이냐고 묻네 난 하는 수업이.. 나이 말해주니...헉?내랑 갑아니면.. 어릴줄알았는데 오빠네요..난 웃으며.. 빌려 주었다.. 난 그날 최초로 비맞고 미칀넘 소리들으며 집으로 갔다..감기 기운 이 조금 있던 터라.. 조심 해야 하지만 .. 그 여자 젖는것 보단 차라리 내가 젖는게 낫다는 생각이든다.
그날 저녁.. 어김없이 일하고잇는데 아가씨한테 불쑥 내가 장난으로.. 어!맛잇는거 안사줘요~~? 사줘요.. 하니.. 아가씨 당황햇다..
난.. 민망한 마음에.. 장난이에요라는 말을 하고싶엇지만.. 차마 하지못햇다.. 같이 일하던 형이 있어서....그아가씨.. 살꺼 다사고 가면서.. 나에게 쪽지를 준다... 난 쪽지 받는 순간.. 얼굴 굳어지며..
경직된 자세로 잇는데.. 같이 일하는 형왈.. 야.. 저아가씨가 니한테 관심 잇는갑다.. 잘해줘라 ㅋㅋㅋ 이렇게 말하니..
난 머리에 데이터가 다 날라간듯 햇다.. 그래서.. 난.. 말할 엄두가 나지않아서.. 폰에있떤.. 엉성한 내이름 세글자를 보여줫다.. 그아가씨.. 유심히 쳐다본다.. 와..xxx에요.. 이름 이뿌네요.. 이러면서 일하러간다... 난 그아가씨가 간뒤.. 형에게 물음을 당하고잇었다.. 오.. 저아가씨.. 니한테 관심있는갑다.. 난 형에게 말햇다.. 형 .. 저 알잖아요.. 설마 관심잇어줫겠어요.. 하며.. 애써 쓴웃음 지으며..그렇게 일을 마치고.. 그날 저녁.. 부터 시작이였을꺼다.... 내가 담배 피러 나와서.. 그냥.. 인사 한번 했을뿐인데... 또라이라고.. 하고... 멋졌다.. 그때 손님들이 나에게 말했다.. 언덕위에 하얀집 가고싶어요..라는 짧은 말과함께.. 내 일상에서.. 그아가씨가 차지 하는 비중이 서서히 커져 가고잇음을 난 제길.. 눈치 채지 못햇다....그날 저녁.. 그아가씨 또와서. 씩..웃는다.. 난 겁났다.. 또 또라이라고 할까봐.. 그러나. 난 월급 받으면..
써야될 술값에.. 걱정이 당장 앞섯다...젠장...
월급 다음날..
어랏 그아가씨 일안하나 보네
때깔이다.. 쩝.. 하고.. 이제.. 잠쉬.. 잘려는 찰나.. 그아가씨..
손에... 뭐들고 와서 씩준다.. 난 뭘까 궁금해 했다.. 보니..
케잌 부담 스럽게 이런건 왜.. 라고 말하자 아가씨.. 몇일전 자기 생일이엿단다.. 케잌에.. 음료수.. 젠장. 받아 먹은 입장으로서... 뭐하나는 해줘야 댄다는 생각에 아는 친구,동생 쉑히들 자던거 깨워서물어봣다..야.. 여자들 생일 선물은 뭐줘야 대냐.. 어떤 개념없는사람이 그랬다.. 야..10마넌 짜리 향수면 끝이다.. 향수? 음.. 십마넌은 비싸자나. 싼거 없냐.. 만천원짜리있어.. 난 그걸 묻고.. 다음날 향수가게 에갔다.. 점원이 이것저것 물어본다.. 난 몰랐엇다. 페로몬인지. 뭔지 그향수로 인해 집에가서 맞아 죽으리라는 것을.. .....
난.. 아는 형들의 조언을 빌미 삼아.. 5년정도 근처에 가지 않던 책방을 기웃기웃 거렸다.. 참 힘들엇다.. 들어가서 뭐사지.. 하다.. 베스트 셀러 진열이 되어잇었다..난 그중에서.. 내가 봣던 책들을 삭제하고.. 보니.. 달랑 2권이 남네.. 난 모르겠다.. 읽던 말던.. 주면 장땡이라는 생각에.. 그책을 사들고 와서.. 그아가씨 일하고잇길래.. 책을 살며시 흔들어 주며..니꺼에요.. 라고 말햇지만.. 그아가씨.. 못알아듣고.. 내보고 또 똘아이란다.. 쩝..뭐 하기사.. 어차피 생일 선물이잖아 하고.. 그아가씨 갈때 생생 톤 과 함께.. 이거 생일 선물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아가시. 얼굴 붉히며 나한테 그런다.. 같이 읽어요.. 난.. 세상에서 젤 싫어 하는게 소설 책인데 나보고 같이 읽잔다.. 난 그래서.. 그럼 그거 보고나서.. 감상문 이나 제출 해줘요 했다.. 그아가씨 가기전에 결정타 날린다.. 생일 축하해요 라는 말은 안적엇어요..?아뿔싸... 내글이 악필이라 안적엇는데.. 정곡을 찔러 버리는 저한마디... 그냥.. 넣어서 곱게 가지거 가서 읽지... 왜그러냥.. 이생각에 잇는데.. 문자로 .. 나한테 이런다.. 내책 진짜 좋아해요.. 조금 감동 먹엇어요.. 난.. 뻘쭘히. 웃으며.. 저나해서.. 읽고 감상문 제출 해라..는 말과함께.. 손님들이 저거.. 실없이 웃는다며..
질타를 쉴새 없이 날린다..ㅡㅡ..그뒤.. 울 점장에게.. 점장님.. 저내일.. 여자 만나는데.. 오늘.. 빨리좀 가믄 안될까요.. 하니 우리 착한 점장..왈.. 너.. 이틀째.. 못들어갓지... 이런다.. 젠장.. 누군 안들어 가고 싶어서 그러는 줄아나..ㅠㅠ 들어가도.. 자는게 4시간 자니.. 차라리.. 여기서.. 7시간 자고 일하는게낫다는 생각에 한건데..
우리 점장 맡기고 튄다... 난 할말이 없어진다.. 그래.. 어차피 .. 이판 사판.. 안잘꺼야.. 라는 내머릿속의 말과 함께.. 다음 날이빨리 오길 기도햇다.. 다음날..여자인데서 문자온다.. 안잤어요.. 난 안자야 된다고.. 자면.. 삼일을 헤멜지 몰라 라는 생각에.. 잠이 안온다.. 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앗따..
그리고.. 대망의.. 그아가씨랑. 첫 나들이날.. 이것 저것 하자고 해도 싫단다.. 나도 마찬가지 싫다니즘이였지만. 이아가씨 영화 볼때 보니. 색달라 보인다.. 헐.. 영화 다본다음.. 이제 각자의 일을 해야 하지만.. 난 .. 전날.. 힘들게 일한 탓에 피곤햇지만.. 그아가씨.. 바래다 주고. 왔다... 힘들엇다. 그것 때문이였을까.. 난 담날 새벽 신선한 코피한방울과 함ㄲ ㅔ 시작 햇다.. 헉.몇달만에 코피.. 젠장. 몸이 허해 졌군.. 집에가서 엄니 해준밥이나 먹고자야지.. 하고 집에와서.. 밥먹을려니.. 밥 못먹고.. 씻으란다.. 젠장.. 씻고 난뒤 .. 밥먹을려니.. 식탁이 깨끗하게 비어있었다.. 난 귀찮은데로. 물에 밥 말아 묵고.. 나서 잤다.. 아 얼마만에.. 따뜻한 곳에서 자는건가.. 난 그렇게 자고.. 일어 나서. .. 일 안나가는 날이지만.. 나갔다..
그아가씨. 일하는거 쳐다보니.. 나도 모르게 불쑥 웃음 이 새어 나온다.. 난 생각 햇다 내가 왜이러지... 병싄같자나.. 생각 하고잇는데
그아가씨 일하는 사장 아저씨. 날 노려본다.. 난 무조건 뛰기시작햇다.. 걸리면.. 죽을수 잇다는 생각과 함께.. 정신 없이 뛰다보니.. 역전 앞이네.. 숨을 고른뒤..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왓다.. 근데 내가 그랬다는 생각에.. 씨익.. 멋쩍은 웃음 을 져보았다... 다음주도 그다음 주도 그랫을꺼로 기억 된다.. 자꾸하다보니.. 내 일정 부분을 그아가씨가 차지하고잇다... 쩝..
zz
전역하고 몇주 안돼 열심히(?)일하고있던그때였다.. 평소 말없기로 유명한 아가씨(?)가.. 와서 먹을 껄 사간다.. 난 인사 햇지만.. 그여잔 모른척 하는건지.. 아니면. 쌩하는건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난 꿋굿하게.. 웃으며.. 인사 건넨다... 몇일 지난뒤 .. 그여자 인사 하니 인사 받아준다..오.. 왠일이지..(?) 받아주넹... 그뒤 비가 오던 어느날. .어김 없이 이아가씨. 일끈나고 생생톤 사묵으로.. 가게로 왓따.. 난.결심 이라도 한듯 담배 피다 보니 어랏.. 이아가씨.. 우산이 업다.. 비는 억수 같이 쏟아지는데.. 남자로써.. 해야 할꺼같아서. 우산 빌려 주니.. 아가씨 냉혹하게 거절하네.. 난 그래도 화내는척 하며.. 담에 맛잇는거 사주면 돼자나요.. ㅋ 그아가씨 고맙 다며 빌려가는데 몇살이냐고 묻네 난 하는 수업이.. 나이 말해주니...헉?내랑 갑아니면.. 어릴줄알았는데 오빠네요..난 웃으며.. 빌려 주었다.. 난 그날 최초로 비맞고 미칀넘 소리들으며 집으로 갔다..감기 기운 이 조금 있던 터라.. 조심 해야 하지만 .. 그 여자 젖는것 보단 차라리 내가 젖는게 낫다는 생각이든다.
그날 저녁.. 어김없이 일하고잇는데 아가씨한테 불쑥 내가 장난으로.. 어!맛잇는거 안사줘요~~? 사줘요.. 하니.. 아가씨 당황햇다..
난.. 민망한 마음에.. 장난이에요라는 말을 하고싶엇지만.. 차마 하지못햇다.. 같이 일하던 형이 있어서....그아가씨.. 살꺼 다사고 가면서.. 나에게 쪽지를 준다... 난 쪽지 받는 순간.. 얼굴 굳어지며..
경직된 자세로 잇는데.. 같이 일하는 형왈.. 야.. 저아가씨가 니한테 관심 잇는갑다.. 잘해줘라 ㅋㅋㅋ 이렇게 말하니..
난 머리에 데이터가 다 날라간듯 햇다.. 그래서.. 난.. 말할 엄두가 나지않아서.. 폰에있떤.. 엉성한 내이름 세글자를 보여줫다.. 그아가씨.. 유심히 쳐다본다.. 와..xxx에요.. 이름 이뿌네요.. 이러면서 일하러간다... 난 그아가씨가 간뒤.. 형에게 물음을 당하고잇었다.. 오.. 저아가씨.. 니한테 관심있는갑다.. 난 형에게 말햇다.. 형 .. 저 알잖아요.. 설마 관심잇어줫겠어요.. 하며.. 애써 쓴웃음 지으며..그렇게 일을 마치고.. 그날 저녁.. 부터 시작이였을꺼다.... 내가 담배 피러 나와서.. 그냥.. 인사 한번 했을뿐인데... 또라이라고.. 하고... 멋졌다.. 그때 손님들이 나에게 말했다.. 언덕위에 하얀집 가고싶어요..라는 짧은 말과함께.. 내 일상에서.. 그아가씨가 차지 하는 비중이 서서히 커져 가고잇음을 난 제길.. 눈치 채지 못햇다....그날 저녁.. 그아가씨 또와서. 씩..웃는다.. 난 겁났다.. 또 또라이라고 할까봐.. 그러나. 난 월급 받으면..
써야될 술값에.. 걱정이 당장 앞섯다...젠장...
월급 다음날..
어랏 그아가씨 일안하나 보네
때깔이다.. 쩝.. 하고.. 이제.. 잠쉬.. 잘려는 찰나.. 그아가씨..
손에... 뭐들고 와서 씩준다.. 난 뭘까 궁금해 했다.. 보니..
케잌 부담 스럽게 이런건 왜.. 라고 말하자 아가씨.. 몇일전 자기 생일이엿단다.. 케잌에.. 음료수.. 젠장. 받아 먹은 입장으로서... 뭐하나는 해줘야 댄다는 생각에 아는 친구,동생 쉑히들 자던거 깨워서물어봣다..야.. 여자들 생일 선물은 뭐줘야 대냐.. 어떤 개념없는사람이 그랬다.. 야..10마넌 짜리 향수면 끝이다.. 향수? 음.. 십마넌은 비싸자나. 싼거 없냐.. 만천원짜리있어.. 난 그걸 묻고.. 다음날 향수가게 에갔다.. 점원이 이것저것 물어본다.. 난 몰랐엇다. 페로몬인지. 뭔지 그향수로 인해 집에가서 맞아 죽으리라는 것을.. .....
난.. 아는 형들의 조언을 빌미 삼아.. 5년정도 근처에 가지 않던 책방을 기웃기웃 거렸다.. 참 힘들엇다.. 들어가서 뭐사지.. 하다.. 베스트 셀러 진열이 되어잇었다..난 그중에서.. 내가 봣던 책들을 삭제하고.. 보니.. 달랑 2권이 남네.. 난 모르겠다.. 읽던 말던.. 주면 장땡이라는 생각에.. 그책을 사들고 와서.. 그아가씨 일하고잇길래.. 책을 살며시 흔들어 주며..니꺼에요.. 라고 말햇지만.. 그아가씨.. 못알아듣고.. 내보고 또 똘아이란다.. 쩝..뭐 하기사.. 어차피 생일 선물이잖아 하고.. 그아가씨 갈때 생생 톤 과 함께.. 이거 생일 선물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아가시. 얼굴 붉히며 나한테 그런다.. 같이 읽어요.. 난.. 세상에서 젤 싫어 하는게 소설 책인데 나보고 같이 읽잔다.. 난 그래서.. 그럼 그거 보고나서.. 감상문 이나 제출 해줘요 했다.. 그아가씨 가기전에 결정타 날린다.. 생일 축하해요 라는 말은 안적엇어요..?아뿔싸... 내글이 악필이라 안적엇는데.. 정곡을 찔러 버리는 저한마디... 그냥.. 넣어서 곱게 가지거 가서 읽지... 왜그러냥.. 이생각에 잇는데.. 문자로 .. 나한테 이런다.. 내책 진짜 좋아해요.. 조금 감동 먹엇어요.. 난.. 뻘쭘히. 웃으며.. 저나해서.. 읽고 감상문 제출 해라..는 말과함께.. 손님들이 저거.. 실없이 웃는다며..
질타를 쉴새 없이 날린다..ㅡㅡ..그뒤.. 울 점장에게.. 점장님.. 저내일.. 여자 만나는데.. 오늘.. 빨리좀 가믄 안될까요.. 하니 우리 착한 점장..왈.. 너.. 이틀째.. 못들어갓지... 이런다.. 젠장.. 누군 안들어 가고 싶어서 그러는 줄아나..ㅠㅠ 들어가도.. 자는게 4시간 자니.. 차라리.. 여기서.. 7시간 자고 일하는게낫다는 생각에 한건데..
우리 점장 맡기고 튄다... 난 할말이 없어진다.. 그래.. 어차피 .. 이판 사판.. 안잘꺼야.. 라는 내머릿속의 말과 함께.. 다음 날이빨리 오길 기도햇다.. 다음날..여자인데서 문자온다.. 안잤어요.. 난 안자야 된다고.. 자면.. 삼일을 헤멜지 몰라 라는 생각에.. 잠이 안온다.. 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앗따..
그리고.. 대망의.. 그아가씨랑. 첫 나들이날.. 이것 저것 하자고 해도 싫단다.. 나도 마찬가지 싫다니즘이였지만. 이아가씨 영화 볼때 보니. 색달라 보인다.. 헐.. 영화 다본다음.. 이제 각자의 일을 해야 하지만.. 난 .. 전날.. 힘들게 일한 탓에 피곤햇지만.. 그아가씨.. 바래다 주고. 왔다... 힘들엇다. 그것 때문이였을까.. 난 담날 새벽 신선한 코피한방울과 함ㄲ ㅔ 시작 햇다.. 헉.몇달만에 코피.. 젠장. 몸이 허해 졌군.. 집에가서 엄니 해준밥이나 먹고자야지.. 하고 집에와서.. 밥먹을려니.. 밥 못먹고.. 씻으란다.. 젠장.. 씻고 난뒤 .. 밥먹을려니.. 식탁이 깨끗하게 비어있었다.. 난 귀찮은데로. 물에 밥 말아 묵고.. 나서 잤다.. 아 얼마만에.. 따뜻한 곳에서 자는건가.. 난 그렇게 자고.. 일어 나서. .. 일 안나가는 날이지만.. 나갔다..
그아가씨. 일하는거 쳐다보니.. 나도 모르게 불쑥 웃음 이 새어 나온다.. 난 생각 햇다 내가 왜이러지... 병싄같자나.. 생각 하고잇는데
그아가씨 일하는 사장 아저씨. 날 노려본다.. 난 무조건 뛰기시작햇다.. 걸리면.. 죽을수 잇다는 생각과 함께.. 정신 없이 뛰다보니.. 역전 앞이네.. 숨을 고른뒤..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왓다.. 근데 내가 그랬다는 생각에.. 씨익.. 멋쩍은 웃음 을 져보았다... 다음주도 그다음 주도 그랫을꺼로 기억 된다.. 자꾸하다보니.. 내 일정 부분을 그아가씨가 차지하고잇다... 쩝..
1부 끝.. 2부는 요청 하면 올리고 안하면 안올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