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이름이야기

이정헌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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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이름이야기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 이 비행기를 타고 가는도중이였다.
갑자기 추락할려고 한다.. 그때 신이 나타나서..

"내가 너희들을 살려줄테니 훗날 아이들을 낳으면 이름을 사(死)로 지어라

10년뒤 고종수가 결혼을해서 아이를낳아서 이름을 '고수리'로 지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힘이약해지며 병에걸리는것이였다.
또다시 신이 나타나서

"꼴좋다 내가 '사' 로 지으랬지!"

할수없이 사로 지었더니 다시 낳았다.

한달뒤 모두 술자리를 열었다..

먼저 고종수가 말한다

"흑, 뭐 내아들이름이뭐야 고사? 무슨 고사지내는줄 알어?"

그때 이천수가

"뭐. 장난하나? 이사? 이사가나 맨날?"

갑자기 소리치며 황선홍이..

"어이 형씨들 장난? 내 딸은 무슨 중국의 모래바람인가? 황사가 뭐

야?"

김남일이

"그래도 김사는 낫다 ㅋㅋ"

홍명보가..

"아 김남일 짱나네.. 홍사가 뭐야 ㅡㅡ;"

유상철이..

"무슨 유사가 뭐야 유사.. 유사품인줄알어?"

그때 갑자기 쾅 상을 치며..

"너희들 조용이 안해??"

누구야? 하고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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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선 설기현 울고 있었다.

 

설사,,,태극전사이름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