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해리포터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이제는 훌쩍자라서..14살이된 해리포터의 모험담(?).. 성장 이야기... 이영화의 가장큰 좋은점은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바뀌지 않고... 그들의 성장과정을 그대로 담아낼수 있고... 그를 통해 등장인물들의 성장과정을 자연스럽게 묘사할수 있다는 것이다... 래드클리프는 생각만큼 자라지 못해...키가 작아 약간은 아쉽고.... 엠마왓슨은 너무도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이 해리포터 시리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너무도 빈약한 스토리라인을 보여주면서... 항상 나를 실망시킨다... 소설책을 항상 읽은뒤 보는 영화라... 그 실망감은 엄청나다... 1편을 보던당시 그 어처구니 없는 시간 전개와... 설명안되는 수많은 부분들... 사라진 수많은 이야기들은.... 실망을 자아냈고... 해리포터를 보러 영화관을 가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2편역시 그닥 볼거리 이외에는 가치가 느껴지지 못했다.. 3편부터는 약간 어두워지면서 무엇인가 담아내려는듯... 아주 조금은 나아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역시 4편에 와서 다시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 라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3편부터 바뀌어 버린 덤블도어에겐... 4편에서는 그 덤블도어 특유의 온유함이나 평화로움... 여유로움등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해리를 포근히 감싸고.. 모든일을 처리하는 덤블도어는 사라져 버리고... 목소리큰 아나운서같은 덤블도어... 조급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늙은이 덤블도어만 보여진다... 엄청난 퀴디치 월드컵을 잘라버리건 너무도 아쉬웠고... 트리위저드컵이 진행되는동안... 사이사이 있는 중요한 내용들 심리묘사.. 바티 크라우치의 죽음에대한 이야기 그의 심리 묘사 등을.. 저멀리 날개달고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그냥 볼거리면 땡이라는 식의 이야기전개는 너무도 실망스러웠다... 확실히 볼거리는 다양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장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면서... 특수효과를 뽐내며...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키지만... 소설의 질을 무척이나 떨어트리고 있다... 특히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따위는 거의 없고... 그냥 있으면 땡이라는 식이다... 그나마 연기력이라고 보여준건... 볼드모트역의 랄프파인즈 정도 인듯하다... 3편에서는 게리올드만이 그나마 배우의 질을 살렸고.... 이번에는 몇분 안되지만... 부활한 악의군주 볼드모트역을 너무도 잘 소화시킨것 같다... 그 몇분...묘지신에서는... 영화를 볼맛이 느껴졌고... 점점 어두워지는 해리포터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낸것 같다... 5편 불사조 기사단에서는... 래드클리프의 조금더 성숙한 연기를 기대해본다... 엠마 왓슨의 귀여움과 케이티렁의 귀여움도 기대해본다... 시리즈 진행될때마다 어두운 분위기로 바뀌는... 워너브라더스사의 로고처럼... 이야기도 잘 이끌어 나가길 빌어본다... 그리고 시리우스 블랙의 게리올드만과... 볼드모트의 랄프파인즈의 연기력 또한 한번 기대해볼만 할것 같다... 영화는 항상 별로지만... 책을 읽은후... 책내용을 다시 곱씹게 정리하는 정도의 역할이라면... 볼만하다...
[영화]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해리포터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이제는 훌쩍자라서..14살이된 해리포터의 모험담(?)..
성장 이야기...
이영화의 가장큰 좋은점은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바뀌지 않고...
그들의 성장과정을 그대로 담아낼수 있고...
그를 통해 등장인물들의 성장과정을 자연스럽게 묘사할수 있다는 것이다...
래드클리프는 생각만큼 자라지 못해...키가 작아 약간은 아쉽고....
엠마왓슨은 너무도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이 해리포터 시리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너무도 빈약한 스토리라인을 보여주면서...
항상 나를 실망시킨다...
소설책을 항상 읽은뒤 보는 영화라...
그 실망감은 엄청나다...
1편을 보던당시 그 어처구니 없는 시간 전개와...
설명안되는 수많은 부분들... 사라진 수많은 이야기들은....
실망을 자아냈고...
해리포터를 보러 영화관을 가지 않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2편역시 그닥 볼거리 이외에는 가치가 느껴지지 못했다..
3편부터는 약간 어두워지면서 무엇인가 담아내려는듯...
아주 조금은 나아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역시 4편에 와서 다시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 라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3편부터 바뀌어 버린 덤블도어에겐...
4편에서는 그 덤블도어 특유의 온유함이나 평화로움...
여유로움등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해리를 포근히 감싸고..
모든일을 처리하는 덤블도어는 사라져 버리고...
목소리큰 아나운서같은 덤블도어...
조급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늙은이 덤블도어만 보여진다...
엄청난 퀴디치 월드컵을 잘라버리건 너무도 아쉬웠고...
트리위저드컵이 진행되는동안...
사이사이 있는 중요한 내용들 심리묘사..
바티 크라우치의 죽음에대한 이야기 그의 심리 묘사 등을..
저멀리 날개달고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그냥 볼거리면 땡이라는 식의 이야기전개는 너무도 실망스러웠다...
확실히 볼거리는 다양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장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면서...
특수효과를 뽐내며...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키지만...
소설의 질을 무척이나 떨어트리고 있다...
특히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따위는 거의 없고...
그냥 있으면 땡이라는 식이다...
그나마 연기력이라고 보여준건...
볼드모트역의 랄프파인즈 정도 인듯하다...
3편에서는 게리올드만이 그나마 배우의 질을 살렸고....
이번에는 몇분 안되지만...
부활한 악의군주 볼드모트역을 너무도 잘 소화시킨것 같다...
그 몇분...묘지신에서는...
영화를 볼맛이 느껴졌고...
점점 어두워지는 해리포터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낸것 같다...
5편 불사조 기사단에서는...
래드클리프의 조금더 성숙한 연기를 기대해본다...
엠마 왓슨의 귀여움과 케이티렁의 귀여움도 기대해본다...
시리즈 진행될때마다 어두운 분위기로 바뀌는...
워너브라더스사의 로고처럼...
이야기도 잘 이끌어 나가길 빌어본다...
그리고 시리우스 블랙의 게리올드만과...
볼드모트의 랄프파인즈의 연기력 또한 한번 기대해볼만 할것 같다...
영화는 항상 별로지만...
책을 읽은후...
책내용을 다시 곱씹게 정리하는 정도의 역할이라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