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더 강해져서 온다!

윤주현2006.07.02
조회73
우린 더 강해져서 온다!

스위스전 절대적으로 심판이 한국의 모든 반칙 페이스를 모른체 하고 업사이드의 오심으로 억울한 승리를 빼앗겼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이것이 끝난것이 아니라고.. 지금 우리는 더 강해져 있다.. 앞으로 2010년 우리는 더 강해져 있을 것이다.

 

이운재 -

"스위전 후반전의 두번째 오심골 정말 억울했습니다. 부심의 업사이드깃발을 보고 우리 수비가 방어를 멈춰서 있는 상태에서 프라이선수가 골을 넣어 설마 했지만..골으로 인정하다니..눈물이 고여 터뜨릴수 있지만 여기서 울게되면 후배 선수들과 선수들의 페이스에 이상이 생길까봐 참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를 더 배우고 갔습니다. 이번 원정 첫승을 이어 2002년 월드컵때 처럼 2010년 또 한번 승부차기 패널티킥을 막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안정환-

"3경기 모두 후반 20분 부터 교체선수로 뛰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모두 스위스전까지 열심히 싸워서 저도 후반전에 힘을 얻을수있었습니다. 스위스전은 비록 졌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16강입니다. 2010년 다시 한번 역전골을 넣어 세레모니를 하고 싶습니다 " 

 

박지성-

"정말..억울하고 분했습니다. 스위스 전까지만 해도 우린 16강 자신을 했습니다. 꼭 이길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파울 헤택에서 주심이 반칙을 주지 않아 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후반전 오심의 업사이드 정말 분합니다. 다시 리그로 돌아가 앞으로 2010년을 기약하며 더 경험을 쌓겠습니다. 2010년에는 꼭 팬들의 힘을 얻어 매경기 승리로 장식 하겠습니다."

 

박주영-

스위스전 첫 선발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의 페이스에 열심히 뛰었습니다 업사이드의 골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마지막 천수형을 비롯해..선배님들께서 우시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무너지는듯 했습니다. 내 2010년 저의 멋진 골을 기대해 주세요 더욱 강해진 태극전사가 되어 돌아 오겠습니다"

이호- 16강 진출을 할줄알았는데 마지막 경기 때문에 아쉽습니다.

하지만 스위스전 전 이긴게임이라고 생각 합니다. 대한민국선수가 된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내년의 월드컵을 기약하며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

 

김남일-

"스위스 전 아르헨티나 주심..정말 열받아서 한대 칠려고 했습니다..진철이형님께서 말려 주셨는데..그걸또 엘로우 카드를 주다니..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한대 치고 카드 받을걸 그랬나요 ㅎㅎ..

2010년 최고의 수비수,미드가 되어 활약 하겠습니다.

 

이영표 -

"정말 우리 열심히 뛰었습니다. 토고전 부터 붉은악마 팬들의 함성에 얼마나 긴장됬는지.. 스위스전 아쉽게 졌지만..우리는 만족합니다.. 피땀흘려 투혼한 우리이기에 내년 2010년에는 꼭 16강 올라가겠습니다"

 

김진규-

"스위스전..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마지막 희망을 위해 공격수에 가담해 골을 넣을려고 열심히 뛰었지만..골대가 그렇게 작게 보이던지.. 앞으로 더욱더 훈련해서 2010년 유명한 공격수들을 다 제압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철-

"아쉽습니다. 아쉬운 만큼 한국으로 돌아가는 발걸음도 무겁지만..우리는 압니다..내년에는 더 강해 질거라고..우리는 토고전과 프랑스전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2010년을 기약하겠습니다"

 

최진철-

"눈위 부상으로 남일이와 정환이 진규 말리느라 고생했습니다. 무심한 주심 옐로우 카드를 주더군요.. 2010년에는 후배들과 월드컵에서 같이 경기할지는 모르겠지만.. 부족한 전력을 보완해서 2010년 멋진 경기 보여 드리겠습니다"

 

송종국-

"아쉬운 스위스전 명백한 오심..아쉽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를 배우고 갑니다..이제는 심판들을 이겨야 겠다고 ㅎㅎ..

2010년 더욱 강해질것입니다. 단점을 보완해서 내년 기약하겠습니다"

 

조재진-

"토고전 부터 전반전 선발로 뛰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에게 멋진 골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잘안풀렸습니다..열심히 달렸습니다..아쉬운 패배..억울 하지만..내년에는 더욱 우리의 전력과 페이스를 보완해서 더욱 강해진 공격수로 2010년 월드컵에서 활약하겠습니다."

 

이을용-

토고전 천수가 자신이 차겠다고 한 프리킥이 가장 생각이 납니다. "천수가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할때 전 알았습니다. 천수가 골을 넣을것을.. 아쉬운 스위스전 패배로 16강에 떨어졌지만..우리의 투지는 아직 살아있는것을 잊지 마십시오..내년에 더욱 수비가 보완해진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천수-

"스위스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억울한 오심판정으로 마지막 남은 경기시간..조급함으로 열심히 달렸습니다..억울해도 한골이라도 넣어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후반전이 끝났을때 억울함과 슬픔이 가득차서 결구 울고 말았습니다..2010년 다시 스위스를 만난다면 꼭 이겨서 이번 경기에 죄값을 치루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기약해주세요"

 

김동진-

"열심히 달렸습니다.. 독일 티켓을 들을때 팬에게 꼭 이겨서 신화를 이뤄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심 독일에서 훈련을 하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투지로 남는 체력 까지 열심히 뛰었습니다.

매우 아쉽습니다. 스위스전.. 2010년 2002년의 선배님들의 활약을 대풀이 하도록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