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 = ILLHYHL 기자] "빌게이츠와 어깨를 나란히 해서 기쁘다" 2006 독일 월드컵 한국 대 스위스 전 심판 '호라시오 엘리손도'주심이 이번 경기로 인해 세계 10대 부자에 진입 했다고 BBC발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호라시오 심판(43)은 스위스 정부측과 제프 블래터 FIFA회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다음부터 뇌물을 건낼 땐 카드말고 현금으로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프 블래터 FIFA회장은 "아직 결승전까지 4경기나 되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 대한 뇌물수수로 보면 호라시오 심판의 빌게이츠 재산 추월은 2006년안에 실현 될 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빌게이츠(51)씨는 "저렇게 돈벌기가 쉬운지 몰랐다. 나도 월드컵 (FIFA)심판을 하고싶다"며 마이크로 소프트사 은퇴이후 심판직을 할 것을 밝혔습니다. 삼성의 이건희(65)씨도 "삼성 팔고 심판직을 시작 해 볼까"를 고려 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럽국가에서 비교적 높은 국가재산을 보유했던 스위스는 24일 이후 국가재산순위가 방글라데시, 토고보다 낮아졌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2005년 4만달러에서 50센트로 폭락하고 말았습니다. cipalsimpan@KIN.co.ko [heheing ⓒ 세계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이먼트 전문 뉴스단 HORACIOILLHYHL(www.cipalsimpan@K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호라시오 엘리손도 '세계 10대 부자 순위 진입'
[KIN = ILLHYHL 기자] "빌게이츠와 어깨를 나란히 해서 기쁘다"
2006 독일 월드컵 한국 대 스위스 전 심판
'호라시오 엘리손도'주심이 이번 경기로 인해 세계 10대 부자에
진입 했다고 BBC발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호라시오 심판(43)은 스위스 정부측과 제프 블래터
FIFA회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다음부터 뇌물을 건낼 땐
카드말고 현금으로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프 블래터 FIFA회장은 "아직 결승전까지 4경기나 되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 대한 뇌물수수로 보면 호라시오 심판의
빌게이츠 재산 추월은 2006년안에 실현 될 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빌게이츠(51)씨는 "저렇게 돈벌기가 쉬운지 몰랐다.
나도 월드컵 (FIFA)심판을 하고싶다"며 마이크로 소프트사
은퇴이후 심판직을 할 것을 밝혔습니다.
삼성의 이건희(65)씨도 "삼성 팔고 심판직을 시작 해 볼까"를 고려
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럽국가에서 비교적 높은 국가재산을 보유했던 스위스는
24일 이후 국가재산순위가 방글라데시, 토고보다 낮아졌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2005년 4만달러에서
50센트로 폭락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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