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불가 '해금 총각', 중독성 있네..

신민관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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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노래실력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고음 부분을 앞에 두고 누구나 한번쯤은 긴장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같은 공감대는 '고음불가'라는 개그를 탄생시키게 됐고, 즐비한 고음들 가운데 당당한 저음은 하나의 트랜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같은 분위기를 한 순간에 얼려 버리는 가공할 만한 목소리가 최근 네티즌들의 눈에 띄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쟁총각, 해금총각, 썩소 가수, 돌고래 가수'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려지고 있는 Bumac Vitas.

저음불가 '해금 총각', 중독성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