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등 , 다른 남자의 죄 때문에 피눈물흘리면서도 차마 생명을 죽이지 못한다고 해서 아이 낳는 산모도 있습니다.
그런 산모에게 무슨 죄값을 치르게 한다고 아이까지 괴롭히는 호주제를 지지하는 지 모르겠네요 .
그리고 아직 어려서 모를지 몰라도 아버지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딸 하나 있는데 시집가면 정말 우리나라 호주제 내에서는 남의 식구입니다.
자기 성은 절대로 아이에게 이어지지 않죠. 말그대로 그 집안의 역사는 끝"인 겁니다 .
그리고 네식구가 있다고 쳐봅시다. 엄마, 아빠 , 중학생 딸, 유치원생 아들. 아버지가 죽었을 경우에 다음 호주는 엄마도, 중학생 딸도 아닌 유치원생아들이 호주가 되어 집안의 관리를 맡게 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호주제 아주 잘 폐지 되었습니다.
군대? 아 , 지금 제 또래 친구들이 다 군대에 있습니다.
물론 안타깝습니다.
국가에서 한참 일하고 공부할 나이에 데려다가 정말 괴.롭.히.는 거죠 ;
그런데 그런 거 억울하면 나라에 따지십쇼 징병제말고, 지원제로 바꾸라고..
정치똑바로 해서 통일빨리하고 ,북이랑 우호관계확실히 다지고.
군은 상시전대비로 지원제로만 운영하라고.
지금 백수도많은데 지원제로 해도 국방 유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뇌물돌릴 돈으로 최신 기기만 사도 ..그렇지 않나요?
옛날에 미군에서 월남 파병나갔을때 여군과 60:40비율로 출항을 한 군함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38명의 여군이 출산을 했습니다. 그 군함은 러브보트로 불렸다는 군요 물론 튼튼한 여자; 군인 가능합니다. 지금도 꽤있구요. 제친구중사체과여자애하나는 군대갈 준비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여성이 실질적인 전투 태세에서는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불리합니다. 게다가 포로로 잡혔을 시 성적문제도 남자보다 크구,
아기를 낳을 수도 있는 몸이니 만큼 생명윤리적인 문제도 크구요 . 솔직히 여동생, 누나, 할머니, 어머니... 자기 가족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여자한테 군대가라는 말이 쉽게 나옵니까? 전쟁터졌을 때 어머니께서 총들고 아버지 뒤에숨겨주실거라고 다들 생각하시나보네요 사회나가서도 그렇고 군징병제 정말 ..네 불공평하죠. 가산점제도 인정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 의료.식품.기타 여가등 환경 개선도 크게 이루어져야 할 테구요 하지만 여성부나,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의 발언으로 모든 여성을 싸잡아 욕하고 군대가라 애낳지말든가 20대에 몇명낳든가 그런 헛소리는 그만 하시지요; 황당하네요 제가 말하는 것도 일부 개념없는 남성분들한테 하는 얘기긴하지만요 .. 기억하십시오. 당신을 낳아주신 분도, 당신이 사랑하고,, 앞으로 당신의 아이를 낳을 분도 여자 입니다.
------------------------------------
그리고 자꾸 헛소리로 답글이 달려서 또 씁니다..
군가사점제는 유지해야된다고 저도 생각한다니까요 -_-;
저도 좀 튼튼한 편에 속해서 뭐 군대가면 잘 생활할 것 같기도 한데;
진짜 친구들 중에도 바람불면 픽 날라갈 것 같은 여자애들 많습니다
손목잡으면 부러질 것 같은 여자애들 못 보셨나봐요;
일단 여자 장교,부사관도 다 지원하고 시험봐서 가는 것 아닙니까
그 역량은 개인 차이겠죠 ..
일단 지휘권에는 직접전투참여도 없고 하니까 머리쓰는 일만 하는 것도 있겠고...
음...
아 그리고 정말 답답하네요 ㅠ ㅠ
글좀읽어주시고쓰시죠 ㅠ ㅠ 그럼 그 쪽 부모님들은 힘든일 하면 어머니가 다 하시나봐요?
어머니가 짐나르고 ~ 기계보시고, 공구다루시고, .. 아버진 힘 안드는쪽일 하시고???
신체적차이. 일반적으로 비교를 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단말입니다.
잡으면 손목부러질거같고,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남자, 튼튼한 장부형 여자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예외죠. 평균적으론 여자가 약한건 사실. 입니다.
어머니께 물어보세요. "엄마, 남자가 힘쎄? 여자가 힘쎄~?"
유치원생커플도 남자꼬맹이가 여자 가방들어주는 사진도 많이 유행하던데 한번도못보셨나봐요;
여자친구사귀면 업혀다니시나보군요;;;;
힘쎄고 그 쪽 관심있는 여자애들은 지원도 하지 않습니까;; 정말 병있어서 쓰러질 것 같은 남자분들은 공정한 신검으로 방위나 면제가 되어야죠!!!
그게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한테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은 국방부문제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시킨 건 아니잖습니까
저도 비리비리한 친구들 군대가면 가슴 아픕니다.
보내는 어머니들은 더 가슴 아플거에요, 자기가 대신 가고싶을 정도로!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그런데 나라가 그따구로 애들 군에 보내버리는 걸 어쩝니까
공부하고 힘 길러서 나라를 엎어버리는 수 밖에
---------------------
밑에 답글들 읽어보니 실수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
이 글은 원래 백성대씨가 쓴 글 보고 ; 작성한 것입니다;
제목이 일부 개념없는 남성분들, 여성분들께 인 것도
뭐 여자군대가라 대신 남자는 애기나라 뭐 이런 쓸데없는 소리가 기가 막혀서 작성한 것이구요
솔직히 주변에 남성, 여성분들께 이런 얘기하는 거 아니잖습니까;
아버지나 애인에게 군대가라는 소리 들어본 여자있습니까?
어머니나 애인이 군 가산점 폐지 잘 됬다고 하는 소리 들어본 남자 있습니까?
정말 제 글은 헛소리하는 분들 답답해서 써본 겁니다
그래봤자 욕만 먹고 아무 소용 없었지만 ..;;
뭐 기대도 안했지만...;;;
네, 여자들 사무직 등으로 국가에서 일하는 건 생각 못 해봤네요
아무래도 저도 여자인만큼 기울긴 했나봅니다
죄송하네요
그리고 생리,출산휴가가 문제가 되는 나라는 정말
우.리.나.라. 대한민국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여자도 겪고 싶어서 겪는 고통 아니지 않습니까
생리도 안하고, 애도 하루만 배에 있다가 쑥 낳고 바로 쑥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긴 당사자 아니면 모르니 불공평하다고 생각해도 뭐라 할 말은 없네요
그런데 모두 당신의 어머니로 생각하면 안쓰럽지 않습니까?
당신의 아이를 낳는 아내로 생각하면 보살펴주고 싶지 않습니까?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 건지; 그냥 엄살로만 보이는건지;;
당신도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면 이해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도 호주제나 여군 투입문제에 대해선 생각 그대롭니다
뭐 뿌리를 잃어버린다 등의 의견은 억지논리같습니다
위에 미혼모나, 이혼,재혼시 자녀문제등은 일부 상황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으로
대다수 단란한 가정이 조상을 잊을 문제는 없습니다
(이건 호주제 문제가 아니라 역사와 윤리, 예절, 전통과 뿌리에대 한 가정 교육문제로 가야할 듯)
" 일부 " 개념업ㅂ은 남성분들께 (일부개념없는여성분들도?)
언제부터 계속되어 왔는지 모르겠지만;
여성부문제때문에 점점 악화되어 요즘 문제가 더 커진 것 같네요;
아직까지도 똑같은 논쟁이 들끓고있습니다;
황당한 글도 많고;
원래 이런 글 같은 거 잘 안 쓰는데...
그냥 답답해서~ 리플이 길어져서 여기 쓰게 되네요 ; 허허
-_-; 잘 알고 계신진 모르겠지만 호주제는 굉장히 불공평한 제도입니다.
남자는 밖에서 다른 여자랑 나은 자식도 자기 맘대로 호적에 올릴 수 있고,
여자는 물론 안되구요, ,,
그리고 백성대씨가 게시판에 올린 글을 보면...
미혼모가 자기가 지은죄때문에 뭐 아기 호적에도 못 올리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하시는데;
기가막힙니다.
성폭행등 , 다른 남자의 죄 때문에 피눈물흘리면서도 차마 생명을 죽이지 못한다고 해서 아이 낳는 산모도 있습니다.
그런 산모에게 무슨 죄값을 치르게 한다고 아이까지 괴롭히는 호주제를 지지하는 지 모르겠네요 .
그리고 아직 어려서 모를지 몰라도 아버지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딸 하나 있는데 시집가면 정말 우리나라 호주제 내에서는 남의 식구입니다.
자기 성은 절대로 아이에게 이어지지 않죠. 말그대로 그 집안의 역사는 끝"인 겁니다 .
그리고 네식구가 있다고 쳐봅시다. 엄마, 아빠 , 중학생 딸, 유치원생 아들.
아버지가 죽었을 경우에 다음 호주는 엄마도, 중학생 딸도 아닌
유치원생아들이 호주가 되어 집안의 관리를 맡게 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호주제 아주 잘 폐지 되었습니다.
군대? 아 , 지금 제 또래 친구들이 다 군대에 있습니다.
물론 안타깝습니다.
국가에서 한참 일하고 공부할 나이에 데려다가 정말 괴.롭.히.는 거죠 ;
그런데 그런 거 억울하면 나라에 따지십쇼
징병제말고, 지원제로 바꾸라고..
정치똑바로 해서 통일빨리하고 ,북이랑 우호관계확실히 다지고.
군은 상시전대비로 지원제로만 운영하라고.
지금 백수도많은데 지원제로 해도 국방 유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뇌물돌릴 돈으로 최신 기기만 사도 ..그렇지 않나요?
옛날에 미군에서 월남 파병나갔을때 여군과 60:40비율로 출항을 한
군함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38명의 여군이 출산을 했습니다.
그 군함은 러브보트로 불렸다는 군요
물론 튼튼한 여자; 군인 가능합니다. 지금도 꽤있구요.
제친구중사체과여자애하나는 군대갈 준비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여성이
실질적인 전투 태세에서는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불리합니다.
게다가 포로로 잡혔을 시 성적문제도 남자보다 크구,
아기를 낳을 수도 있는 몸이니 만큼 생명윤리적인 문제도 크구요 .
솔직히 여동생, 누나, 할머니, 어머니... 자기 가족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여자한테 군대가라는 말이 쉽게 나옵니까?
전쟁터졌을 때 어머니께서 총들고 아버지 뒤에숨겨주실거라고 다들 생각하시나보네요
사회나가서도 그렇고 군징병제 정말 ..네 불공평하죠.
가산점제도 인정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 의료.식품.기타 여가등 환경 개선도 크게 이루어져야 할 테구요
하지만 여성부나,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의 발언으로
모든 여성을 싸잡아 욕하고 군대가라 애낳지말든가 20대에 몇명낳든가
그런 헛소리는 그만 하시지요; 황당하네요
제가 말하는 것도 일부 개념없는 남성분들한테 하는 얘기긴하지만요 ..
기억하십시오.
당신을 낳아주신 분도, 당신이 사랑하고,, 앞으로 당신의 아이를 낳을 분도
여자 입니다.
------------------------------------
그리고 자꾸 헛소리로 답글이 달려서 또 씁니다..
군가사점제는 유지해야된다고 저도 생각한다니까요 -_-;
저도 좀 튼튼한 편에 속해서 뭐 군대가면 잘 생활할 것 같기도 한데;
진짜 친구들 중에도 바람불면 픽 날라갈 것 같은 여자애들 많습니다
손목잡으면 부러질 것 같은 여자애들 못 보셨나봐요;
일단 여자 장교,부사관도 다 지원하고 시험봐서 가는 것 아닙니까
그 역량은 개인 차이겠죠 ..
일단 지휘권에는 직접전투참여도 없고 하니까 머리쓰는 일만 하는 것도 있겠고...
음...
아 그리고 정말 답답하네요 ㅠ ㅠ
글좀읽어주시고쓰시죠 ㅠ ㅠ 그럼 그 쪽 부모님들은 힘든일 하면 어머니가 다 하시나봐요?
어머니가 짐나르고 ~ 기계보시고, 공구다루시고, ..
아버진 힘 안드는쪽일 하시고???
신체적차이. 일반적으로 비교를 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단말입니다.
잡으면 손목부러질거같고,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남자, 튼튼한 장부형 여자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예외죠. 평균적으론 여자가 약한건 사실. 입니다.
어머니께 물어보세요. "엄마, 남자가 힘쎄? 여자가 힘쎄~?"
유치원생커플도 남자꼬맹이가 여자 가방들어주는 사진도 많이 유행하던데 한번도못보셨나봐요;
여자친구사귀면 업혀다니시나보군요;;;;
힘쎄고 그 쪽 관심있는 여자애들은 지원도 하지 않습니까;;
정말 병있어서 쓰러질 것 같은 남자분들은 공정한 신검으로 방위나 면제가 되어야죠!!!
그게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한테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은 국방부문제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시킨 건 아니잖습니까
저도 비리비리한 친구들 군대가면 가슴 아픕니다.
보내는 어머니들은 더 가슴 아플거에요, 자기가 대신 가고싶을 정도로!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그런데 나라가 그따구로 애들 군에 보내버리는 걸 어쩝니까
공부하고 힘 길러서 나라를 엎어버리는 수 밖에
---------------------
밑에 답글들 읽어보니 실수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
이 글은 원래 백성대씨가 쓴 글 보고 ; 작성한 것입니다;
제목이 일부 개념없는 남성분들, 여성분들께 인 것도
뭐 여자군대가라 대신 남자는 애기나라 뭐 이런 쓸데없는 소리가 기가 막혀서 작성한 것이구요
솔직히 주변에 남성, 여성분들께 이런 얘기하는 거 아니잖습니까;
아버지나 애인에게 군대가라는 소리 들어본 여자있습니까?
어머니나 애인이 군 가산점 폐지 잘 됬다고 하는 소리 들어본 남자 있습니까?
정말 제 글은 헛소리하는 분들 답답해서 써본 겁니다
그래봤자 욕만 먹고 아무 소용 없었지만 ..;;
뭐 기대도 안했지만...;;;
네, 여자들 사무직 등으로 국가에서 일하는 건 생각 못 해봤네요
아무래도 저도 여자인만큼 기울긴 했나봅니다
죄송하네요
그리고 생리,출산휴가가 문제가 되는 나라는 정말
우.리.나.라. 대한민국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여자도 겪고 싶어서 겪는 고통 아니지 않습니까
생리도 안하고, 애도 하루만 배에 있다가 쑥 낳고 바로 쑥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긴 당사자 아니면 모르니 불공평하다고 생각해도 뭐라 할 말은 없네요
그런데 모두 당신의 어머니로 생각하면 안쓰럽지 않습니까?
당신의 아이를 낳는 아내로 생각하면 보살펴주고 싶지 않습니까?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 건지; 그냥 엄살로만 보이는건지;;
당신도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면 이해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도 호주제나 여군 투입문제에 대해선 생각 그대롭니다
뭐 뿌리를 잃어버린다 등의 의견은 억지논리같습니다
위에 미혼모나, 이혼,재혼시 자녀문제등은 일부 상황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으로
대다수 단란한 가정이 조상을 잊을 문제는 없습니다
(이건 호주제 문제가 아니라 역사와 윤리, 예절, 전통과 뿌리에대 한 가정 교육문제로 가야할 듯)
실제로 변질된 유교사상때문에 많은 어머니들께서 아픔을 겪고 사셨습니다
아 더 얘기해봐야 정말 헛짓같네요
정말 뭐라고 반박하시는 분이 고마울 정도로 아무렇게나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교훈은 "이런 공공 게시판에 글쓰지 말자" 였습니다
다들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면 어떤 모습일 지 얼마나 당당하고 똑똑한 분들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