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

최지나2006.07.02
조회39

           당신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셧습니다.

그 고통은 말 할수 없이 아픕니다.

         당신은,

신체적 고통뿐만아니라,

양심의 가책을 느끼셨고,

하나님의 모든 진노를 견디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잘못하신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죄인이 아니셨습니다.

 나의 죄, 우리 모두의 죄를,

당신이 짊어지신 것입니다.

         당신은,

     신체의 아픔을,

     양심의 가책을,

  하나님의 모든 진노를,

받으시지 않으셨어도 되셨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짊어 지신것은,

         오직,

  당신이 우리를, 저를,

  사랑하기때문이셨죠.

     당신의 사랑,

당신의 목숨을 받친 사랑,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BD%CA%C0%DA%B0%A1dd-soda7288(6544)(9553)_0200x015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