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찡했던 베컴 교체후 모습, 자기자신도 이번월드컵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뛰었던 탓일까.. 이번경기가 마지막 월드컵일수도있는데.. 그것도 부상으로 나오게되었으니.. 고통을 핑계로 울고있었을지도.... 비록 지금은 이렇게 울고있지만, 2010년엔 조심스럽게 잉글랜드의 우승을 기대해봐도.... 반드시 2010년월드컵에서도 이얼굴을 볼수있길
베컴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