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의 병상일기5

이순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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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찬미언니 주미가 입원했습니다.

내일 찬미 골수이식수술 때문입니다.

골수이식을 위해 가족부터 검사를 했는데 언니께 딱 맞아 언니의 골수를 이식 받게 되었거든요.

두딸이 병원에 모두 환자복을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맘이 참.........

건강한 언닌 동생에게 자기걸 줄수있어 너무 좋다네요.

근데 수술은 무섭다고 하네요. 하나님께 용기를 구해야 겠데요.

지금의 마음은 참 감사와 기쁨뿐 입니다.

우리가족을 통해 이루실 선하신 뜻을 잘 분별해서 그영광 하나님께 돌리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