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결혼예정입니다. 결혼식장부터 많이 의견이 틀리다 보니... 벌써 3주째 싸움입니다... 서로 지역이 틀려서 결혼식장 문제도 그렇고... 다들 결혼은 신부쪽에 맟춰서 하잖아요.. 저희도 그럴려구 하는데... 저희 남친네 집에서 하는 말이 -너거 집에서 해도 최소 200명은 갈거다... 그럼 전세버스 5대를 보내라는 이야긴데... 그럼 저희 쪽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보통 전세버스를 보내게 되믄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서 한대정도 잖아요... 한대 보내는데 음식비 뭐 기타 등등 포함해서 100만원이라는데 그리하면 저희 쪽에서는 관광버스비만 500만원에 식대에...예식비에... 넘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잖아요.. 저희 지역에서는 전세버스로 움직일 경우 피로연을 며칠전에 미리하고 예식당일날은 친인척들만 움직이거든요. 남친한테 가까운지인들만 버스 한대정도로 해서 오는게 아니냐고 물어니... 청첩장 돌리면서 올수 있는지 없는지...일일이 다 물어봐야 하냐면서 화를 내고.. 남친네 집서 하게되면 저희집은 첫 결혼이고 딸 시집보내는건데 많이 서운해 하실것 같구... 이래저래 머리가 아픕니다... 신혼여행 문제도 그렇습니다... 비싼돈 들여 가는건데 여러군데 알아보고 가도 될걸 꼭 자기 친구 여행사를 통해 가겠답니다. 저는 푸켓으로 가고 싶은데 친구 여행사에서는 자꾸 보라카이 쪽으로 권하고 푸켓 견적을 받으니 방콕서 1박이 포함되고...옵션도 있고...비용도 다른 곳보다 80만원 정도 비싸더군요... 아는 사람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답답 합니다.. 남친이랑은 자꾸 다투기만하고...이러다 정말 나 이 결혼 못해라는 소리까지 나오게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식장이며 신혼여행 이런걸로 저희 처럼 이렇게 머리 아푸게 진행하나요... 아니죠... 예단에 웨딩촬영 집....다 걱정거리만 안고 있습니다.
머리가 아픕니다...대체 해결의 실마리가 언제나 플릴지...
10월 29일 결혼예정입니다.
결혼식장부터 많이 의견이 틀리다 보니...
벌써 3주째 싸움입니다...
서로 지역이 틀려서 결혼식장 문제도 그렇고...
다들 결혼은 신부쪽에 맟춰서 하잖아요..
저희도 그럴려구 하는데...
저희 남친네 집에서 하는 말이 -너거 집에서 해도 최소 200명은 갈거다...
그럼 전세버스 5대를 보내라는 이야긴데...
그럼 저희 쪽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보통 전세버스를 보내게 되믄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서 한대정도 잖아요...
한대 보내는데 음식비 뭐 기타 등등 포함해서 100만원이라는데 그리하면 저희 쪽에서는 관광버스비만 500만원에 식대에...예식비에...
넘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잖아요..
저희 지역에서는 전세버스로 움직일 경우 피로연을 며칠전에 미리하고 예식당일날은 친인척들만 움직이거든요.
남친한테 가까운지인들만 버스 한대정도로 해서 오는게 아니냐고 물어니...
청첩장 돌리면서 올수 있는지 없는지...일일이 다 물어봐야 하냐면서 화를 내고..
남친네 집서 하게되면 저희집은 첫 결혼이고 딸 시집보내는건데 많이 서운해 하실것 같구...
이래저래 머리가 아픕니다...
신혼여행 문제도 그렇습니다...
비싼돈 들여 가는건데 여러군데 알아보고 가도 될걸 꼭 자기 친구 여행사를 통해 가겠답니다.
저는 푸켓으로 가고 싶은데 친구 여행사에서는 자꾸 보라카이 쪽으로 권하고 푸켓 견적을 받으니 방콕서 1박이 포함되고...옵션도 있고...비용도 다른 곳보다 80만원 정도 비싸더군요...
아는 사람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답답 합니다..
남친이랑은 자꾸 다투기만하고...이러다 정말 나 이 결혼 못해라는 소리까지 나오게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식장이며 신혼여행 이런걸로 저희 처럼 이렇게 머리 아푸게 진행하나요...
아니죠...
예단에 웨딩촬영 집....다 걱정거리만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