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나는 나를 너무나 긴장시키며 살아왔다
좀더 완벽하게
좀더 냉정하게
아무렇치 않은듯 흐트러짐을 보여주는것을
무참히 누르며 살아왔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두팔벌려 꼬옥 안아준적도 없고
앙큼하면서 귀엽게 먼저 키스를 한적도 없다
그냥 받기만을 했다
어느순간 모든것에 냉정하고 소극적으로 변하였다
나 자신을 누르고 압박하는것에 극도로 냉정해지고
나 자신을 기쁘게 하고 웃음을 주는것에 극도로 소극적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나는 나쁜여자는 나 스스로를
솔직하게 보여주는것이라 생각한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에게
심장에선 무참히 심장박동수가 뛰고 있으면서도
못이 날쎄게 달려와 박히면서도 겉으로 표정하나 안바뀌는
냉혈인간이 되어버렸고,..
그것이 나 자신을 숨길수있고 당당하게 보이는 절대적이라
착각하며 살아왔다
그렇게 나 자신을 가리고 강한척 냉정한척
살아온 결과 ..
내 속은 너무나 지치고 곪아져있다
인간에게 상처를 받아 자랐고
열등감과 우열감을 동시에 키웠으며
자책과의식으로 하루에도 수없이 나를
자극하는 일상으로 지금껏 살아왔다
나는 내 자신이 더이상 곪아지길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나를 사랑할것이다
그리고 솔직해질것이다 사실적인게 아니라
솔직해질것이다...
그것이 나의 무행동성을 없애는
방법이 될것이다
나
그동안의 나는 나를 너무나 긴장시키며 살아왔다 좀더 완벽하게 좀더 냉정하게 아무렇치 않은듯 흐트러짐을 보여주는것을 무참히 누르며 살아왔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두팔벌려 꼬옥 안아준적도 없고 앙큼하면서 귀엽게 먼저 키스를 한적도 없다 그냥 받기만을 했다 어느순간 모든것에 냉정하고 소극적으로 변하였다 나 자신을 누르고 압박하는것에 극도로 냉정해지고 나 자신을 기쁘게 하고 웃음을 주는것에 극도로 소극적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나는 나쁜여자는 나 스스로를 솔직하게 보여주는것이라 생각한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에게 심장에선 무참히 심장박동수가 뛰고 있으면서도 못이 날쎄게 달려와 박히면서도 겉으로 표정하나 안바뀌는 냉혈인간이 되어버렸고,.. 그것이 나 자신을 숨길수있고 당당하게 보이는 절대적이라 착각하며 살아왔다 그렇게 나 자신을 가리고 강한척 냉정한척 살아온 결과 .. 내 속은 너무나 지치고 곪아져있다 인간에게 상처를 받아 자랐고 열등감과 우열감을 동시에 키웠으며 자책과의식으로 하루에도 수없이 나를 자극하는 일상으로 지금껏 살아왔다 나는 내 자신이 더이상 곪아지길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나를 사랑할것이다 그리고 솔직해질것이다 사실적인게 아니라 솔직해질것이다... 그것이 나의 무행동성을 없애는 방법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