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최근 한국과 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김종국 뮤직비디오 출연을 기꺼이 반기며 촬영을 마쳤다.
윤은혜가 출연한 '사랑한다는 말'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채색된 연출과 그녀의 연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풍경과 세트가 마련된 서울근교에서 촬영됐다. 윤은혜는 뮤직비디오 콘티를 살펴보다 자신이 스쿠터를 타고 가는 장면이 나오자, 어느새 혼자 운전 연습을 하며 오르막길을 오르는 열정을 선보였다. 스쿠터가 넘어지는 바람에 작은 부상을 입어 스태프들을 당황시키기도.
윤은혜의 상대역인 추억의 남자 역에는 신인연기자가 캐스팅됐다. 감독은 촬영 도중 깜짝방문한 김종국에게 카메오 출연을 권유했지만, 현재 방송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회사측과 회의 끝에 결국 등장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는 후문.
김종국의 '사랑한다는 말'은 댄스 리듬의 경쾌함을 가진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슬픈 노랫말과 애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다. '제자리걸음' 조영수가 멜로디를, '사랑스러워' 윤사라가 노랫말을 만들었다.
윤은혜의 경쾌한 연기가 묻어날 '사랑한다는 말' 뮤직비디오는 7월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윤은혜, 김종국 후속곡 뮤비 주인공
윤은혜, 김종국 후속곡 뮤비 주인공
'X-맨' 러브라인 김종국-윤은혜가 또 한번 의리를 과시했다.
윤은혜가 김종국의 4집 앨범 후속곡 '사랑한다는 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
윤은혜는 최근 한국과 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김종국 뮤직비디오 출연을 기꺼이 반기며 촬영을 마쳤다.
윤은혜가 출연한 '사랑한다는 말'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채색된 연출과 그녀의 연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풍경과 세트가 마련된 서울근교에서 촬영됐다. 윤은혜는 뮤직비디오 콘티를 살펴보다 자신이 스쿠터를 타고 가는 장면이 나오자, 어느새 혼자 운전 연습을 하며 오르막길을 오르는 열정을 선보였다. 스쿠터가 넘어지는 바람에 작은 부상을 입어 스태프들을 당황시키기도.
윤은혜의 상대역인 추억의 남자 역에는 신인연기자가 캐스팅됐다. 감독은 촬영 도중 깜짝방문한 김종국에게 카메오 출연을 권유했지만, 현재 방송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회사측과 회의 끝에 결국 등장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는 후문.
김종국의 '사랑한다는 말'은 댄스 리듬의 경쾌함을 가진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슬픈 노랫말과 애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다. '제자리걸음' 조영수가 멜로디를, '사랑스러워' 윤사라가 노랫말을 만들었다.
윤은혜의 경쾌한 연기가 묻어날 '사랑한다는 말' 뮤직비디오는 7월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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