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이 흐른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가사 한구절. "Tu quieres volver, y no te veo mas." 음.. 스페니쉬 공부안한지 오래됐지만, 대충 해석하자믄, (영어) "You want to turn back (or come back), but you will not see (me) anymore..." (한글) "당신은 다시 돌아오고 싶겠지만, 날 더이상 볼순 없을꺼에요..." 아주 오래전, 그녀가 좋아했던... 내게 들려주었던 노래다. 그래서 자연히 나도 좋아하게 되어버린 이노래. 아마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었었던...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내겐 슬픈 노래, 더이상 듣고싶지 않은 노래가 되어버렸다. 그후로 아마 금수강산이 반쯤은 변했을만큼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의 오늘, 난 다시 이노래를 듣고있다. 아마... 사랑도 이런게 아닐까.. 정말 다신 사랑따위 하고싶지 않다가도, 어느순간, 또다시 사랑에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수있다... 지금의 난... 무얼 기다리고 있는걸까.. 그저 옛 추억에 잠겨서 잠시 미소짓고 있을뿐이다. :) ============================================================ Special Thanks to: 노래 선물해주신 윤선누나 & Gypsy Kings ============================================================
Tu quieres volver...
수년이 흐른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가사 한구절.
"Tu quieres volver, y no te veo mas."
음.. 스페니쉬 공부안한지 오래됐지만, 대충 해석하자믄,
(영어)
"You want to turn back (or come back),
but you will not see (me) anymore..."
(한글)
"당신은 다시 돌아오고 싶겠지만, 날 더이상 볼순 없을꺼에요..."
아주 오래전, 그녀가 좋아했던... 내게 들려주었던 노래다.
그래서 자연히 나도 좋아하게 되어버린 이노래.
아마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었었던...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내겐 슬픈 노래,
더이상 듣고싶지 않은 노래가 되어버렸다.
그후로 아마 금수강산이 반쯤은 변했을만큼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의 오늘, 난 다시 이노래를 듣고있다.
아마...
사랑도 이런게 아닐까..
정말 다신 사랑따위 하고싶지 않다가도,
어느순간, 또다시 사랑에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수있다...
지금의 난...
무얼 기다리고 있는걸까..
그저 옛 추억에 잠겨서 잠시 미소짓고 있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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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anks to:
노래 선물해주신 윤선누나 & Gypsy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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