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의 감정이 사그라들때부터란다. 사랑의 감정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댄다. 사랑의 감정은 언젠가 식기마련이다. 열정이 식은 후에 상대방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댄다. 사랑의 감정이 사그라든 후에 사랑을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이 바로 사랑이란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 하면 내가 이렇게 해주면 그 사람이 좋아할거라는 확신을 한다. 그리고 행복해하고 만족해 한다. 혹여 상대방이 거부를 하게 되면 상처를 받고 좌절하게 된다. 그리고 나의 노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른채 낙담한다. 내 힘껏 노력하여 그 사람을 기쁘게 한다는 것은 내 욕심에 지나지 않는다. 내 기준으로 생각한 착각일 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그 누군가에게 어떻게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다. 내가 만든 행복에 상대가 함께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를 혹은 그녀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나 혼자만 행복하겠다는 과욕일 뿐이기에. 애써 그런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다. 그냥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면, 그리고 할 수 있다면 그게 사랑이니까. 오랜만에 공감가는 말씀. -결혼준비특강 교수님 말씀 중에- 1
사랑은
사랑은
사랑의 감정이 사그라들때부터란다.
사랑의 감정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댄다.
사랑의 감정은 언젠가 식기마련이다.
열정이 식은 후에
상대방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댄다.
사랑의 감정이 사그라든 후에
사랑을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이
바로
사랑이란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 하면
내가 이렇게 해주면 그 사람이 좋아할거라는 확신을 한다.
그리고 행복해하고 만족해 한다.
혹여
상대방이 거부를 하게 되면 상처를 받고 좌절하게 된다.
그리고
나의 노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른채 낙담한다.
내 힘껏 노력하여 그 사람을 기쁘게 한다는 것은
내 욕심에 지나지 않는다.
내 기준으로 생각한 착각일 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그 누군가에게 어떻게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다.
내가 만든 행복에 상대가 함께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를 혹은 그녀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나 혼자만 행복하겠다는 과욕일 뿐이기에.
애써 그런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다.
그냥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면, 그리고 할 수 있다면
그게 사랑이니까.
오랜만에 공감가는 말씀.
-결혼준비특강 교수님 말씀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