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향이 머무는 작은 정원으로의 초대Mini Flower Garden by 플로럴 디자이너 문태선 1 겔랑의 '체리 블러섬 골드 스파클' 기존에 출시되었던 ‘체리 블러섬’에 골드 입자를 첨가하여 부드럽게 퍼지는 파우더리 향을 감성적으로 연출한 향수. 상쾌한 베르가모트와 싱그러운 녹차의 여린 향이 어우러져 미묘한 향기를 잔향으로 남긴다. 35ml, 5만9천 원. 2 자카디의 '피유' 달콤한 캐러멜 향, 제비꽃과 아이리스의 플로럴 향이 라임, 오렌지 등의 과일 향과 만났다.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자카디의 이미지 향수로 피부과 테스트를 거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50ml, 3만2천 원. 3 입생로랑의 '빠리 오 드 쁘렝땅 로즈 데 베르게르' 난초와 배꽃, 장미 향이 한데 모여 신비롭고 산뜻한 꽃향기를 전한다. 입생로랑의 베스트셀러 향수‘파리’의 2006년 버전으로 사랑스러운 미니 보틀과 향수병 주위를 감싸는 작은 장미 무늬가 로맨틱한 여성의 감성을 전달한다. 125ml, 6만5천 원.
여름향수
1 겔랑의 '체리 블러섬 골드 스파클'
기존에 출시되었던 ‘체리 블러섬’에 골드 입자를 첨가하여 부드럽게 퍼지는 파우더리 향을 감성적으로 연출한 향수. 상쾌한 베르가모트와 싱그러운 녹차의 여린 향이 어우러져 미묘한 향기를 잔향으로 남긴다. 35ml, 5만9천 원.
2 자카디의 '피유'
달콤한 캐러멜 향, 제비꽃과 아이리스의 플로럴 향이 라임, 오렌지 등의 과일 향과 만났다.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자카디의 이미지 향수로 피부과 테스트를 거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50ml, 3만2천 원.
3 입생로랑의 '빠리 오 드 쁘렝땅 로즈 데 베르게르'
난초와 배꽃, 장미 향이 한데 모여 신비롭고 산뜻한 꽃향기를 전한다. 입생로랑의 베스트셀러 향수‘파리’의 2006년 버전으로 사랑스러운 미니 보틀과 향수병 주위를 감싸는 작은 장미 무늬가 로맨틱한 여성의 감성을 전달한다. 125ml, 6만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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