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존심 빼면 시체야..라는 말을 자주 했던게 생각이 난다.. 그치만 누군가를 많이 좋아하게 되면 자존심을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다. 요즘 자존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음..戀愛의 문제에 관해서 기존엔 상대방에게 거절당하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마음 떠난 사람에게 매달린다고 해서 돌아올 사람이면 그 사람은 애초에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걸 알기에.. 한때 나는 마음이 떠났는데, 집요하게 집착을 보인 사람이 있다. 한동안 미안한 마음이 컸지만 떠난 마음 미안함 때문에 돌릴 수는 없었다. 그치만 대답없는 메아리에 그사람의 집착은 스토커 수준을 넘고 있었다. 그때 깨달을 수 있었다.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좋은 기억으로 남아주는 것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마음이 떠났는데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면 그것이 상대방을 얼마나 괴롭고 미쳐버리게 하는 줄 경험해봤기에.. 결국 미안했던 마음도 사라지고, 좋았던 추억도 퇴색되고, 남는 건 정말 질려버린 마지막 모습뿐..내가 쟤를 좋아했던적이 있었을까..?하는 생각들 어쩌면 이런 경험들을 안해봤더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아픔은 있을지언정 미련은 없을텐데... 나이 먹어서 하는 사랑은 덜 애절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동안 사랑을 경험해봤으니,그것이 어떤 것인줄 알테니까.. 나이 먹고 하는 사랑이 더 애절한 이유는 그 동안 사랑을 경험해봐서 이런 사랑을 하기 힘들다는 것을 다시는 이런 사람 만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때문이 아닐까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버림받은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의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진 사람.. 더 불쌍한 사람은 않좋은 기억들로 만 가득 남은 사람일 것 같다 난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이 되기 ㅅ러 ^^
단상(斷想 for self-respect)
난 자존심 빼면 시체야..라는 말을 자주 했던게 생각이 난다..
그치만 누군가를 많이 좋아하게 되면 자존심을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다.
요즘 자존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음..戀愛의 문제에 관해서
기존엔 상대방에게 거절당하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마음 떠난 사람에게 매달린다고 해서 돌아올 사람이면
그 사람은 애초에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걸 알기에..
한때 나는 마음이 떠났는데, 집요하게 집착을 보인 사람이 있다.
한동안 미안한 마음이 컸지만 떠난 마음 미안함 때문에 돌릴 수는 없었다.
그치만 대답없는 메아리에 그사람의 집착은 스토커 수준을 넘고 있었다.
그때 깨달을 수 있었다.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좋은 기억으로 남아주는 것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마음이 떠났는데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면 그것이 상대방을 얼마나 괴롭고
미쳐버리게 하는 줄 경험해봤기에..
결국 미안했던 마음도 사라지고, 좋았던 추억도 퇴색되고, 남는 건 정말 질려버린 마지막 모습뿐..내가 쟤를 좋아했던적이 있었을까..?하는 생각들
어쩌면 이런 경험들을 안해봤더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아픔은 있을지언정 미련은 없을텐데...
나이 먹어서 하는 사랑은 덜 애절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동안 사랑을 경험해봤으니,그것이 어떤 것인줄 알테니까..
나이 먹고 하는 사랑이 더 애절한 이유는
그 동안 사랑을 경험해봐서
이런 사랑을 하기 힘들다는 것을
다시는 이런 사람 만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때문이 아닐까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버림받은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의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진 사람..
더 불쌍한 사람은 않좋은 기억들로 만 가득 남은 사람일 것 같다
난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이 되기 ㅅ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