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그랬다..

이종화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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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그랬다..


 

。누군가가 그랬다...누군가가 그랬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등에 업고 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라고...
。팔이 저려오고 허리가 아파도 내려놓지않고,
。그 사람이 모든것을 ,
。고스란히 짊어지고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가끔씩은 내려서 손을 붙잡고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겠지만
。그것은 아주 작은 부분일뿐 그 외에 시간은
。끝없는 인내와 이해를를 필요로 하는게 사랑이라고...
。그리고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이를
。사랑할때 힘이 드는건 그 사람이 업고 있는
。사람의 무게까지 감당을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누군가가 그랬다...누군가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