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습니다. (o) 있읍니다. (x) 있음(o) 있슴(x) 아니요 (o) 아니오 (x) 며칠 (o) 몇일 (x) 아무튼 (o) 아뭏은 (x) 어떻든 (o) 어떠튼 (x) *외래어 표기법 적용 규칙 - 된소리를 쓰지 않는다. 서비스 (o) / 써비스 (x) 모차르트 (o) / 모짜르트 (x) 카페 (o) / 까페 (x) 도쿄 (o) / 도꾜 (x) 다나카 (o) / 다나까 (x) 왜 소리나는 대로 적지 않는가? - 한 낱말을 여러 가지로 표기하는 것은 읽기 (의미 파악)에 어려울 뿐 아니라 언어 생활을 통일 하는데 큰 장애가 되기 때문.. 항상 형태를 밝혀 적을 수 있나? 얼 + 음 : /어름/ 얼음 (어간) (명사형어미) ex) 잡 + 음 >>> 잡음 웃 + 음 : /우슴/ 웃음 집 + 웅 : /지붕/ 지붕 묻 + 엄 : /무덤/ 무덤 '음'은 형태소의 지 위가 분명하지만 '웅'이나 '엄'은 그렇지 않다. '웅'이나 '엄'은 새말을 만드는데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베풀다 : 베풀 + 음 베풂 만들다 : 만들 + 음 만듦 살다 : 살 + 음 삶2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있습니다. (o)
있읍니다. (x)
있음(o)
있슴(x)
아니요 (o)
아니오 (x)
며칠 (o)
몇일 (x)
아무튼 (o)
아뭏은 (x)
어떻든 (o)
어떠튼 (x)
*외래어 표기법 적용 규칙
- 된소리를 쓰지 않는다.
서비스 (o) / 써비스 (x)
모차르트 (o) / 모짜르트 (x)
카페 (o) / 까페 (x)
도쿄 (o) / 도꾜 (x)
다나카 (o) / 다나까 (x)
왜 소리나는 대로 적지 않는가?
- 한 낱말을 여러 가지로 표기하는 것은 읽기 (의미 파악)에 어려울 뿐 아니라 언어 생활을 통일 하는데 큰 장애가 되기 때문..
항상 형태를 밝혀 적을 수 있나?
얼 + 음 : /어름/ 얼음
(어간) (명사형어미)
ex) 잡 + 음 >>> 잡음
웃 + 음 : /우슴/ 웃음
집 + 웅 : /지붕/ 지붕
묻 + 엄 : /무덤/ 무덤
'음'은 형태소의 지
위가 분명하지만 '웅'이나 '엄'은 그렇지 않다. '웅'이나 '엄'은 새말을 만드는데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베풀다 : 베풀 + 음
베풂
만들다 : 만들 + 음
만듦
살다 : 살 + 음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