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맘을 잘 모르겠네여.. 저는 올해 결혼하는 여자인데여.. 우연찬게 술자리 모임서 알게된..어쩐 분을 조아하게 되었어요.. 그분이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하더군요.. 맨첨에 노는 자리이구 해서..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와 결혼할 사람보다..잘생기지도 않았고..약간 엘리트형 스타일이구여.. 별로..예요.. 근데............................................................................. 따로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다고 해서..1번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었지요.. 근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연락을 기다리게 되구.. 왜일까요?? 모가 끌려서.. 내친구는 이해가 않된다고..하네여..
우연히 만난 사람
저맘을 잘 모르겠네여..
저는 올해 결혼하는 여자인데여..
우연찬게 술자리 모임서 알게된..어쩐 분을 조아하게 되었어요..
그분이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를 하더군요..
맨첨에 노는 자리이구 해서..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와 결혼할 사람보다..잘생기지도 않았고..약간 엘리트형 스타일이구여..
별로..예요..
근데.............................................................................
따로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다고 해서..1번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게되었지요..
근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연락을 기다리게 되구..
왜일까요?? 모가 끌려서..
내친구는 이해가 않된다고..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