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 월드컵 버전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완전히 맥빠져서,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완전히 맥빠져서,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완전히 맥빠져서,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완전히 맥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