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그리운 것。

이혜경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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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그리운 것。


 

하루가 일년같은 오늘에서야

 

 

 

그때의 순수했던 내가 그립고,

 

행복만 가득하던 추억이 그립고,

 

그만큼 소중했던 시간이 그립고,

 

나만을 바라보던 당신이 그립고,

 

그날의 눈부시던 밤이 그립고,

 

오로지 사랑했던 우리가 그립다..

 

그랬다...

나는 나로써,

당신은 당신이여서 사랑했다.

 

이제는 한조각 기억으로만 남겨진 그리움..

 

 

나에게도...

 

그런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