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적 계보정치 박멸 !

이점순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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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왜 계보를 만들려 할까 ?

 

패거리 정치의 원조는 누굴까 ?

 

패거리 정치는 왜 국민이 싫어 할까 ?

 

패거리 정치는 패거리 끼리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서로 밀어주고 당겨 주는 관계를 형성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막아버린다

 

어떻게

과거 최형우 김동영 이라는 정치인이 있었다

 

김영삼을 적극적으로 밀었다

그러면 김영삼은 대통령이 되면 누구보다 그 사람들을 챙겨서 감투를 씌워 주었다

 

최형우나 김동영은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면 이미 감투는 쓴것이나 다름없다

 

감투를 쓴다음 감투에 걸맞는 정책을 펴지 못하고 월급이나 축내고또는 비리를 저지른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자르지 못한다

왜냐하면 옛정을 생각해서라도 의리상 그를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리상의 관계는 최형우와 김동영의 그늘에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사람들과도 같은 식으로 관계가 형성되고 그것은 결국 부정과 부패로 이어진다

 

뿐만아니라 김영삼이 최형우 김동영 등등의 정치인들은 그런데로 야권을 형성하여 야당을 찍을때 다른 무소속이나 소수의 정당들이 나왔을때 국민들은 여당에 대항하는 야당을 만들기 위하여 소수정당에 표를 나누어 주어 분산되어 사표가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국은 다수당인 야당을 선택할수 밖에없다

 

결국은 그 패거리들이 국민의 선택권을 막아버린결과가 된다

그리고 패거리의 두목은 국민위에 군림할수있도록 된다

 

이제 박근혜 대표가 국민들의 선택권을 돌려주기 위하여 패거리정치 계보정치를 하지 않으려고 무진애를 쓰고있다

 

이때 우리국민도 박근혜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않도록 하기위해서도 패거리정치를  징벌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정상적으로 발전하기 위하여서는 국민위에 군림하는 정치인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된다

 

또한 능력있는 정치인이 휼륭한  정치를 할수있는 풍토를 조성하기위해서도 패거리 정치 계보정치는 이제 끝이나야 된다

 

그런데도 지금 또다시 이명박이 은근히 패거리정치 계보정치를 조장하고있다

 

방송 여론을 이용하여 은근히 누구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자기계보를 만들려고 한다

 

이런 사가지 없는 짓거리는 당장 집어치워야 한다  정말로 국민들의 권리를 탈취하려는 아주 사가지 없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국민을 물로보는 짓이다 정말로 이제 우리나라 정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려는 박근혜의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는 짓이다

 

뿐만아니라   소장파들의 당속에 당을 만드는 짓거리도 하면안된다

 

미래연대내 뭐내 하면서 소장파들이 파를 만들어 당속에서 당대표를 뽑고 그를 한나라 당대표선출시에 밀어주기로 공공연히 공언하는데 차마 목불인견이다

 

그것이 다름아닌 패거리정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패거리를 만들지 말고 각개인이 군중앞에서 연설하고 유세하듯 당원들을 상대로 유세하여 똑같은 입장에서 공정하게 선거에 임하여야 한다

 

이미 소장파들이 누구를 밀기로 약정하는것은 정당하고 온당한 선거절차가 사라진것이다

 

그럴러면 차라리 한나라 당에서 떨어져 따로 독립을 하여 정치를 하라 그러면 국민은 선택을 하겠다

 

 결국 소장파들이 파를 만들어 자기들중에 두목을 뽑고 그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파들의 이익을 챙기고 파벌을 만들어 옹호하게되면 국민은 누구의 옹호로 살어란 말이냐

 

우리나라가 망한 아니 조선이 망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소론과 노론이 나라를 망친것인데 이제 한나라 당내에 또다시 노론과 소론을 만든다면 말도 안된다

 

여당과 야당이 있고  그 당속에 또다시 영남당과 호남당 노론과 소론 이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당파싸움이 아니고 무엇이냐

 

그러면 결국은 국민은 그 싸움속에 삶이 서글퍼지고 남루해 지게마련이다

 

빨리 한나라당의 권영세 인가 호로세 인가는 당권도전을 포기토록하고   각개약진으로 공정한 룰속에서 당대표를 뽑기를 바란다

 

전임 당대표가 계보를 만들지 않겠다고 공언을 하는 마당에 소장파들이 파를 만든다면 그것은 뭐냐  꼬락서니가 차라리 하극상을 해라  

망할 한나라 당 젊은이들 같으니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