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있죠 . .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거잖아요 . . 당신 참 나빠요 . . 어떻게 . . 어떻게 나를 두고 그럴 수 있어요 . . 차라리 . .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그랬어요 . . 니가 어려서 이제 질려버렸다고 . . 너무 오래해왔다고 . . 차라리 그러지 그랬어요 . . 그러면 . . 이렇게 비참하지 않아도 이렇게 슬프지도 않았을텐데 . . 아니 . . 조금 덜 아팠을텐데 . . 잊으려고 눈도 감아보고 . . 잊으려고 바빠보고 . . 잊으려고 심장도 죽은듯 있었는데 . . 그런데 . . . 바보같이 내 심장이 당신만 찾잖아요 . . 이렇게 비오는 날 이렇게 씨끄러운 club속에서도 . . 당신만 찾잖아요 . . 하 ㅡ 내 머릿속에서 당신이 지워지지 않아요 . . 당신과 같이 있던 그 사람자리 내 자리였는데 . . 당신 옆에서 웃고 떠들 수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있었는데 . . 다른 사람이 있는 모습을 보고 . . 눈물이 떨어져버렸어요 - 당신한테 아무말도 할 수 없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던 나 . . 그런 나 따위 당신은 배려한번 안했죠 . . ? 나쁜 사람 . . 당신 진짜 나쁜 사람이예요 ! 그런데 . . 그런데 있죠 . . 눈물 나게 바보같은건 . . 눈물 나게 병신같은건 . . 그런 나쁜 사람 사랑 하는 내 몸 속의 심장이예요 . . 내 심장이 당신 많이 사랑하나봐요 by. Moon Jung Hoeck & Kanh Sung Hoon _ Fanfiction1
딱 오늘 하루만 . .
당신 있죠 . .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거잖아요 . .
당신 참 나빠요 . . 어떻게 . .
어떻게 나를 두고 그럴 수 있어요 . .
차라리 . .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그랬어요 . .
니가 어려서 이제 질려버렸다고 . . 너무 오래해왔다고 . .
차라리 그러지 그랬어요 . .
그러면 . . 이렇게 비참하지 않아도 이렇게 슬프지도 않았을텐데 . .
아니 . . 조금 덜 아팠을텐데 . .
잊으려고 눈도 감아보고 . .
잊으려고 바빠보고 . .
잊으려고 심장도 죽은듯 있었는데 . .
그런데 . . .
바보같이 내 심장이 당신만 찾잖아요 . .
이렇게 비오는 날 이렇게 씨끄러운 club속에서도 . .
당신만 찾잖아요 . . 하 ㅡ
내 머릿속에서 당신이 지워지지 않아요 . .
당신과 같이 있던 그 사람자리 내 자리였는데 . .
당신 옆에서 웃고 떠들 수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있었는데 . .
다른 사람이 있는 모습을 보고 . . 눈물이 떨어져버렸어요 -
당신한테 아무말도 할 수 없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던 나 . .
그런 나 따위 당신은 배려한번 안했죠 . . ?
나쁜 사람 . . 당신 진짜 나쁜 사람이예요 !
그런데 . . 그런데 있죠 . .
눈물 나게 바보같은건 . . 눈물 나게 병신같은건 . .
그런 나쁜 사람 사랑 하는 내 몸 속의 심장이예요 . .
내 심장이 당신 많이 사랑하나봐요
by. Moon Jung Hoeck & Kanh Sung Hoon _ Fanf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