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sos방송분)11살 매맞는 친구를 도와주세요ㅜ.ㅜ

김미정2006.07.05
조회242

친구를 구해주세요

 

재용(23),재형(11) 형제...

두눈에는 시퍼런 멍자욱이 가실날이없고..

하루에 잘먹어야 한끼,

여기저기 악취로 가득한 빨래와 음식 찌꺼기,

굶주린 배를 움켜쥔체 지쳐쓰러져 잠이들기를 매일..

한창 맑은눈으로 밝게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아야하는  

그 아이의 두눈엔..

항상 핏줄이 터져나간듯,핏빚가득한 두눈으로 웃으며

친구들을 만나 뛰어놀곤한다...

아무일 없는듯..

11살 동갑내기 친구들의 신고로 이루어진 취재!

결국 드러난 진실은 재형이를 때리는 형재용이도

어렸을적부터 아빠한테 맞고 자랐다는...

이유있는 폭력이란 애초부터 없다!

그리고 이유있는 사랑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