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감동시킨 한편의 동영상

이주석2006.07.05
조회112

Where the hell is matt? 라는 제목으로 아예 도메인네임을 따서 자신의 즐거움과 능청스러움을 네티즌들에게 공유했다던 청년 매트.

 

전 그 화제의 영상을 본적이 없지만, 어떤 껌회사는 그 영상- 한 젊은이가 백수가 된 뒤 가진돈을 탁탁 털어 세상 방방곡곡을 여행하고 그 기념으로 가는 곳마다 매우 웃기는 춤을 춘뒤 그 춤을 싸구려 디카 동영상으로 찍어서 편집하였다 함- 을 보고 , 스폰서가 되어 다시 한번 그리고 새로운 세계여행을 주문하게 되는데...

 

결과는 이것.  동영상의 끝에는 이 영상을 가능하게 한 스트라이드 껌 회사에 감사를 표함으로서 광고 아닌 광고(화면 중간중간에 stride 로고가 표시될때도 있음)인 셈이지만, 그다지 거부감도 일게 하지 않습니다.

 

 정말 별 내용없는 이 영상. 의 무엇이 저를 새벽에 감동케 하는 것인지.

 

그것은 바로 영상안에 '사람냄새'가 있기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같이 감상해보시죠?

<embed src="http://www.youtube.com/v/bNF_P281Uu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80" height="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