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임무 세번째작품! 첫편을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두번째에서 너무실망해서 볼까말까 많이 망설였다. 홍콩의 오우삼이 감독한 두번째작품은 첫편과 같은 팀워크가 배제된 탐 크루즈만의 영웅화였다. 사막에서 나르는 때아닌 비둘기는 이것이 미션 임파스블인지 헷갈리기까지했다. 이번 세번째작은 어느정도 균형을 맞춘듯한 느낌이다. 물론 그중심에는 역시 탐이 있다. 170을 겨우 넘긴 탐이 헐리우드, 나아가 세계적인 배우가 된것은 정말 미스테리이다. 영화를 잘 보다보면 탐의 키가 오르락 내리락하는것도 찾을수있다. 아뭏든 탐의 독특한 스마일표정은 왜 그가 세계적인 배우일수있는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영화 전반부의 폭파되는 람브로기니! 카메라 조작이 아니라면 너무나도 가슴아픈일이다. 하긴, 이작품 제작비의 40%는 탐의 출연료이다. 참고로 제작도 탐이 했다. 자기가 투자하고 자기가 챙겨가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다. 볼거리도 풍성하니 한번은 봐도 좋을듯...
Mission Impossible3
불가능한 임무 세번째작품! 첫편을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두번째에서 너무실망해서 볼까말까 많이 망설였다. 홍콩의 오우삼이 감독한 두번째작품은 첫편과 같은 팀워크가 배제된 탐 크루즈만의 영웅화였다. 사막에서 나르는 때아닌 비둘기는 이것이 미션 임파스블인지 헷갈리기까지했다. 이번 세번째작은 어느정도 균형을 맞춘듯한 느낌이다. 물론 그중심에는 역시 탐이 있다. 170을 겨우 넘긴 탐이 헐리우드, 나아가 세계적인 배우가 된것은 정말 미스테리이다. 영화를 잘 보다보면 탐의 키가 오르락 내리락하는것도 찾을수있다. 아뭏든 탐의 독특한 스마일표정은 왜 그가 세계적인 배우일수있는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영화 전반부의 폭파되는 람브로기니! 카메라 조작이 아니라면 너무나도 가슴아픈일이다. 하긴, 이작품 제작비의 40%는 탐의 출연료이다. 참고로 제작도 탐이 했다. 자기가 투자하고 자기가 챙겨가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다. 볼거리도 풍성하니 한번은 봐도 좋을듯...
첨부파일 : Mission.Impossible.3.2006.TS.XviD-PUKKA_001(9264)_0400x016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