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니, 그가 오더라. 그는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얻었는데, 나는나를 지키느라 나이만 먹어간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다. 자신에게 사랑받을 대상 하나를 유기했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다. 속죄하는 기분으로 오늘도 난 감옥같은 방에 갇혀, 반성문 같은 글이나 쓰련다... 문뜩 길을 걷다가 그사람이 생각나면 회피하지말고 아파하지두말고... 좋은추억이였는데하고 추억에적으세요~그리고 미소를띄우며 웃으세요 ^^*
나를버리면 사랑이온다~
나를 버리니, 그가 오더라.
그는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얻었는데,
나는나를 지키느라 나이만 먹어간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다.
자신에게 사랑받을 대상 하나를 유기했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다.
속죄하는 기분으로 오늘도 난 감옥같은 방에 갇혀,
반성문 같은 글이나 쓰련다...
문뜩 길을 걷다가 그사람이 생각나면 회피하지말고 아파하지두말고...
좋은추억이였는데하고 추억에적으세요~그리고 미소를띄우며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