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한민국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공통된 표현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나중에 무사함을 아시고 제가 보여드리는 인터넷 대표님의 미니홈피 속 사진을 보시고는 모니터 위로 손을 훑으시며 하신 말씀이 위 제목입니다.
육영수 여사께서 돌아가신 후 백합인가요? 하얀 꽃으로 수놓은 영구차가 청와대를 떠나기기 전 박정희 대통령께서 손을 짚어 고개를 떨구던 때 어머니께서는 tv를 보시며 통곡하셨죠.
저는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때라 그다지 감흥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아주 슬픈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인지하였죠. 어머니께서는 외할머니 돌아가신 후 그렇게 우신 적이 없으셨으니까요. (제 기억 상으로)
육 여사께서 돌아가시고 얼마 지나 대표님께서 대구 실내 체육관을 찾으셨는데요, 행사를 마치고 청중 사이로 떠나시는 대표님을 많은 분들이 숙연한 분위기에 젖어 있을 때, 마침 어머니 앞을 지나시는 대표님의 손을 제 어머니께서 불끈 움켜잡으시며 슬픔을 나누고자 하시니 대표님께서 예의 지으시는 미소를 어머니께 전하시더랍니다. 그리고는 주위의 청중들이 너도나도 대표님을 위로코자 손들을 내밀어 잠시 시끄러웠다고 하시더군요.
지금은 나약한 할머니의 모습으로 자녀들의 기세에 위축되는 감이 없지 않으시지만 젊을 때는 여장부셨던 어머니는 대표님의 사연만 들으시면 '근혜, 근혜' 하시며 친딸 부르듯 하신답니다. 도시나 산간 벽지나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느 할머니의 모두 같은 모습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지방 선거가 전승을 거둬 병석에 계신 박 대표의 대선가도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시나야, 시집은 안 가고 나랏일 걱정하더니...
어머니께서 박 대표님의 피습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하신 말씀이
" 아버지, 어머니 그렇게 보내고 근혜까지? " 였습니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공통된 표현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나중에 무사함을 아시고 제가 보여드리는 인터넷 대표님의 미니홈피 속 사진을 보시고는 모니터 위로 손을 훑으시며 하신 말씀이 위 제목입니다.
육영수 여사께서 돌아가신 후 백합인가요? 하얀 꽃으로 수놓은 영구차가 청와대를 떠나기기 전 박정희 대통령께서 손을 짚어 고개를 떨구던 때 어머니께서는 tv를 보시며 통곡하셨죠.
저는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때라 그다지 감흥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아주 슬픈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인지하였죠. 어머니께서는 외할머니 돌아가신 후 그렇게 우신 적이 없으셨으니까요. (제 기억 상으로)
육 여사께서 돌아가시고 얼마 지나 대표님께서 대구 실내 체육관을 찾으셨는데요, 행사를 마치고 청중 사이로 떠나시는 대표님을 많은 분들이 숙연한 분위기에 젖어 있을 때, 마침 어머니 앞을 지나시는 대표님의 손을 제 어머니께서 불끈 움켜잡으시며 슬픔을 나누고자 하시니 대표님께서 예의 지으시는 미소를 어머니께 전하시더랍니다. 그리고는 주위의 청중들이 너도나도 대표님을 위로코자 손들을 내밀어 잠시 시끄러웠다고 하시더군요.
지금은 나약한 할머니의 모습으로 자녀들의 기세에 위축되는 감이 없지 않으시지만 젊을 때는 여장부셨던 어머니는 대표님의 사연만 들으시면 '근혜, 근혜' 하시며 친딸 부르듯 하신답니다. 도시나 산간 벽지나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느 할머니의 모두 같은 모습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지방 선거가 전승을 거둬 병석에 계신 박 대표의 대선가도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