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되고 빈곤한 이웃들과 150년 동안 동고동락해온 리바이스, 철저한 윤리경영으로 167년 장구한 역사를 써온 피앤지(P&G), 효과적인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를 향상시키며 200년史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포드는 지속가능경영으로 장수해온 세계 초일류기업이다.
리바이스-소외 빈곤계층과 150년 동고동락
기업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 덕분에 존속한다. 그러므로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빈곤한 계층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이들이 소비주체로 일어설 수 있도록 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야 한다.
이 같은 전략으로 리바이스는 미국 서부개척시대인 1853년 출발한 이후 장장 151년 동안 ‘청바지의 대명사’이자 미국 대표 브랜드로 줄곧 자리 매김 해올 수 있었다.
“우리 일터가 있고, 우리 거주지가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자”는 기업 모토를 일찌감치 정해두고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던 리바이스. 60여 개국에 100여 개나 되는 지역사회참여팀(CIT)을 조직해 에이즈 교육프로그램 마련 및 정책 지원, 인종차별 철폐 운동, 빈곤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 등 다방면으로 뛰어왔고 매년 40여 개국 지역단체에 2천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 왔으며, 이도 모자라 직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동해 왔다.
1993년 우리나라에 진출한 한국 리바이스 역시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국 리바이스도 설립 당시부터 매월 전 직원이 1만원씩을 갹출 기부하고 있으며, 복지관 청소, 장애인 및 소외된 노인 가정 돕기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것.
피앤지(P&G)-철저한 윤리경영으로 167년 역사 자랑
섬유탈취제로 명성을 떨쳐온 피앤지(P&G) 역시 1837년 윌리엄 프록터와 제임스 갬블에 의해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설립된 이래 자그마치 100년하고도 67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자랑해 오고 있다. 이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티끌 만한 비윤리적인 행위도 인정하지 않는 철저한 윤리경영 덕분이라고.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11만여 명이나 되는 직원을 거느리며 140여 개국에서 300여 품목을 판매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히 소비자의 편에 서온 윤리경영 때문인 것.
지난 1980년대엔 회사로고와 관련한 신빙성 없는 루머에 시달리며 기업이미지뿐만 아니라 매출에까지 치명적인 손해를 입는 급박한 상황이 연출됐다. 얼토당토않은 루머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로고를 제품에서 삭제하는 동시에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피치를 올리며 루머를 잠재웠던 사례도 있다.
일본에선 이런 일도 있었다. 지난 2001년 7월경 발생한 일로, 미국 식품안전청에선 인정받은 유전자 변형 프링글스 감자칩이 일본에선 식품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이다. 이에 따라 피앤지(P&G)는 70만개나 되는 프링글스 감자칩을 단시간에 리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용기 있는 모습에 소비자들은 피앤지(P&G)에 기립박수를 보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저귀, 세제, 샴푸 등 환경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P&G는 페퍼 회장 재임 시절, 구호성을 넘어선 의욕 넘치는 환경운동실천으로 주식가격이 3배나 껑충 뛰어올랐는데…. 이 사례를 보더라도 윤리경영이나 환경경영이 기업의 존재가치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알 수 있다.
포드-효과적인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 향상
우리 후손들에게 빌려 쓰고 있는 환경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경영전략을 통해 미래 가치를 향상시켜 200년史를 향해 달려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지금으로부터 101년 전인 1903년 헨리 포드에 의해 설립, 환경친화 자동차로 21세기 힘찬 스타트를 한 포드다.
1908년 대량생산 방식을 통해 T형 모델을 선보이며 ‘자동차 혁명’을 이뤄냈던 포드. 장기 경기침체, 경영악화, 일본자동차 급부상 등 악재들을 극복하며 명가(名家) 구축 100년째인 지난해부터 다시 순익 질주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포드가 100년 역사를 쓰고 다시 200년史를 과감히 써 내려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최근 공략하고 있는 ‘환경친화차량’. 향후 100년을 내다보며 2050년까지 수소연료 전지차의 개발과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적어도 2103년 이내에 연료 전지차로 운행되는 고속통근열차를 생산해내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설립해 둔 것이다.
기업 이윤을 달성하되 후대를 위한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를 향상시키며 전력질주 하겠다는 포드의 포석이 벌써부터 먹혀들고 있다고 한다.
● '지속가능경영'은 기업 지탱하는 뿌리 ●
기업이 생존하고 경쟁하기 위한 필수조건, 지속가능경영.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인식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 변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등의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미래를 내다봐야한다. 눈앞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경영은 기업의 생존에 아무런 이득을 가져다주지 못하는 시대다. 기업 미래를 보장하는 지속가능경영, 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미래 생각하는 환경경영 마인드로 무장하라
미래를 생각한다면 기업의 환경경영은 당연시 되어야한다. '지구는 우리 것이 아닌 후손의 것'이라는 인식전환에서 환경경영은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환경친화를 위해 쓰여지는 돈은 그저 나가는 비용이라는 생각대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일종의 투자라는 인식전환도 시급하다. 즉 기업의 환경경영은 더 이상 정부나 환경단체의 눈치를 살피며 이뤄지는 포장용이 아니라 자사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전략적 방침으로 이뤄져야 한다.
요즘 세계 각 국은 환경규제 등 비관세장벽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우리 기업들도 하루빨리 친환경적인 상품 개발 등 환경친화에 대한 글로벌스탠더드를 향상시켜야 한다.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게 하고 동시에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절감을 불러와 기업가치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환경경영,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채워야할 첫 번째 단추다.
기업의 투명성은 선택사항 아닌 필수사항
환경경영과 더불어 기업을 지속시키는 힘은 투명경영이다. 21세기 기업은 투명해야 살아남으며, 이는 기업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기업이 신뢰받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낸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게 되고 더 이상의 생존은 힘들어진다. 투명경영을 통해 신뢰받고 존경받는 기업은 어떤 상황에서고 쓰러지지 않게 지탱시켜주는 굵고 단단한 뿌리 하나를 확보한 셈이다.
그러나 투명경영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기업내의 몇 사람만이 투명경영을 실천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업내의 전 조직과 조직원들이 합심단결해서 이뤄내야 할 기업의 과제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 투명경영의 유지ㆍ정착 제도가 마련되고 활성화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내부신고의 제도화와 감사기구의 활성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지역 경제활성화•사회공헌활동에 힘써라
요즘 기업들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는 사회공헌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생산직 근로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는 경영전략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고용창출 등 경제적 유발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은 물론 문화공간설립, 문화행사 후원, 범죄예방활동, 환경보호운동 등 사회환원 활동에 기업이 앞장서야 한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이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 더 나아가선 고객들과 함께 일궈나간다'는 인식 하에 이뤄져야 할 것이다.
그밖에 지속가능경영은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협력관계 도모노력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모기업이 아무리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등의 지속가능경영을 펼친다고 해도 협력업체에서 이에 반한 경영을 펼친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하는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그 축적된 힘은 곧장 모기업과 협력업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지식경영을 하자
소외되고 빈곤한 이웃들과 150년 동안 동고동락해온 리바이스, 철저한 윤리경영으로 167년 장구한 역사를 써온 피앤지(P&G), 효과적인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를 향상시키며 200년史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포드는 지속가능경영으로 장수해온 세계 초일류기업이다.
리바이스-소외 빈곤계층과 150년 동고동락
기업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 덕분에 존속한다. 그러므로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빈곤한 계층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이들이 소비주체로 일어설 수 있도록 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야 한다.
이 같은 전략으로 리바이스는 미국 서부개척시대인 1853년 출발한 이후 장장 151년 동안 ‘청바지의 대명사’이자 미국 대표 브랜드로 줄곧 자리 매김 해올 수 있었다.
“우리 일터가 있고, 우리 거주지가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자”는 기업 모토를 일찌감치 정해두고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던 리바이스. 60여 개국에 100여 개나 되는 지역사회참여팀(CIT)을 조직해 에이즈 교육프로그램 마련 및 정책 지원, 인종차별 철폐 운동, 빈곤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 등 다방면으로 뛰어왔고 매년 40여 개국 지역단체에 2천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 왔으며, 이도 모자라 직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동해 왔다.
1993년 우리나라에 진출한 한국 리바이스 역시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국 리바이스도 설립 당시부터 매월 전 직원이 1만원씩을 갹출 기부하고 있으며, 복지관 청소, 장애인 및 소외된 노인 가정 돕기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것.
피앤지(P&G)-철저한 윤리경영으로 167년 역사 자랑
섬유탈취제로 명성을 떨쳐온 피앤지(P&G) 역시 1837년 윌리엄 프록터와 제임스 갬블에 의해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설립된 이래 자그마치 100년하고도 67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자랑해 오고 있다. 이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티끌 만한 비윤리적인 행위도 인정하지 않는 철저한 윤리경영 덕분이라고.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11만여 명이나 되는 직원을 거느리며 140여 개국에서 300여 품목을 판매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히 소비자의 편에 서온 윤리경영 때문인 것.
지난 1980년대엔 회사로고와 관련한 신빙성 없는 루머에 시달리며 기업이미지뿐만 아니라 매출에까지 치명적인 손해를 입는 급박한 상황이 연출됐다. 얼토당토않은 루머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로고를 제품에서 삭제하는 동시에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피치를 올리며 루머를 잠재웠던 사례도 있다.
일본에선 이런 일도 있었다. 지난 2001년 7월경 발생한 일로, 미국 식품안전청에선 인정받은 유전자 변형 프링글스 감자칩이 일본에선 식품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이다. 이에 따라 피앤지(P&G)는 70만개나 되는 프링글스 감자칩을 단시간에 리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 용기 있는 모습에 소비자들은 피앤지(P&G)에 기립박수를 보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저귀, 세제, 샴푸 등 환경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P&G는 페퍼 회장 재임 시절, 구호성을 넘어선 의욕 넘치는 환경운동실천으로 주식가격이 3배나 껑충 뛰어올랐는데…. 이 사례를 보더라도 윤리경영이나 환경경영이 기업의 존재가치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알 수 있다.
포드-효과적인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 향상
우리 후손들에게 빌려 쓰고 있는 환경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경영전략을 통해 미래 가치를 향상시켜 200년史를 향해 달려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지금으로부터 101년 전인 1903년 헨리 포드에 의해 설립, 환경친화 자동차로 21세기 힘찬 스타트를 한 포드다.
1908년 대량생산 방식을 통해 T형 모델을 선보이며 ‘자동차 혁명’을 이뤄냈던 포드. 장기 경기침체, 경영악화, 일본자동차 급부상 등 악재들을 극복하며 명가(名家) 구축 100년째인 지난해부터 다시 순익 질주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포드가 100년 역사를 쓰고 다시 200년史를 과감히 써 내려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최근 공략하고 있는 ‘환경친화차량’. 향후 100년을 내다보며 2050년까지 수소연료 전지차의 개발과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적어도 2103년 이내에 연료 전지차로 운행되는 고속통근열차를 생산해내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설립해 둔 것이다.
기업 이윤을 달성하되 후대를 위한 환경경영 전략으로 미래가치를 향상시키며 전력질주 하겠다는 포드의 포석이 벌써부터 먹혀들고 있다고 한다.
● '지속가능경영'은 기업 지탱하는 뿌리 ●
기업이 생존하고 경쟁하기 위한 필수조건, 지속가능경영.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인식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 변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등의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미래를 내다봐야한다. 눈앞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경영은 기업의 생존에 아무런 이득을 가져다주지 못하는 시대다. 기업 미래를 보장하는 지속가능경영, 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미래 생각하는 환경경영 마인드로 무장하라
미래를 생각한다면 기업의 환경경영은 당연시 되어야한다. '지구는 우리 것이 아닌 후손의 것'이라는 인식전환에서 환경경영은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나아가 환경친화를 위해 쓰여지는 돈은 그저 나가는 비용이라는 생각대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일종의 투자라는 인식전환도 시급하다. 즉 기업의 환경경영은 더 이상 정부나 환경단체의 눈치를 살피며 이뤄지는 포장용이 아니라 자사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전략적 방침으로 이뤄져야 한다.
요즘 세계 각 국은 환경규제 등 비관세장벽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우리 기업들도 하루빨리 친환경적인 상품 개발 등 환경친화에 대한 글로벌스탠더드를 향상시켜야 한다.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게 하고 동시에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절감을 불러와 기업가치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환경경영,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채워야할 첫 번째 단추다.
기업의 투명성은 선택사항 아닌 필수사항
환경경영과 더불어 기업을 지속시키는 힘은 투명경영이다. 21세기 기업은 투명해야 살아남으며, 이는 기업의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기업이 신뢰받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낸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게 되고 더 이상의 생존은 힘들어진다. 투명경영을 통해 신뢰받고 존경받는 기업은 어떤 상황에서고 쓰러지지 않게 지탱시켜주는 굵고 단단한 뿌리 하나를 확보한 셈이다.
그러나 투명경영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기업내의 몇 사람만이 투명경영을 실천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업내의 전 조직과 조직원들이 합심단결해서 이뤄내야 할 기업의 과제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 투명경영의 유지ㆍ정착 제도가 마련되고 활성화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내부신고의 제도화와 감사기구의 활성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지역 경제활성화•사회공헌활동에 힘써라
요즘 기업들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는 사회공헌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생산직 근로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는 경영전략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고용창출 등 경제적 유발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은 물론 문화공간설립, 문화행사 후원, 범죄예방활동, 환경보호운동 등 사회환원 활동에 기업이 앞장서야 한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이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 더 나아가선 고객들과 함께 일궈나간다'는 인식 하에 이뤄져야 할 것이다.
그밖에 지속가능경영은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협력관계 도모노력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모기업이 아무리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등의 지속가능경영을 펼친다고 해도 협력업체에서 이에 반한 경영을 펼친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하는 환경ㆍ윤리ㆍ투명 경영, 그 축적된 힘은 곧장 모기업과 협력업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