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식을 물고 다닐 때 아이가 음식을 입에 물고 돌아다닌다면 한자리에 앉아서 먹게 하고, 다 먹은 뒤에 다른 놀이를 하게끔 유도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입에 넣어주면 씹으려고 하지 않을 수 있으니 조금씩 입에 넣게 한다. 씹을 때마다 재미있는 소리가 난다는 것을 인식시켜 씹는 재미를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밥그릇을 뒤엎을 때 아이가 밥그릇을 엎는 것은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사용이 미숙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숟가락과 포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젓가락은 손가락 사용이 원활해지는 만 3세 후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때는 바닥이 넓은 그릇을 준비해주도록. 단 한 번 그릇을 엎어보니 재밌어서 반복하는 경향이 있으면 단호히 제재를 가한다.
3. TV나 비디오를 보면서 밥을 먹으려고 할 때 아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식사시간이 겹쳐지지 않도록 조절해준다. 그리고 부모나 형제가 이런 버릇이 있다면 당장 고쳐야 한다. 아이가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이다. TV 앞에 계속 있으려 하면 굶기는 것도 한 방법. TV를 다 본 후에 식탁에서 밥을 먹도록 유도한다.
4. 밥 먹을 때 계속 돌아다닌다 식탁 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두고, 그 인형이 식탁에서 밥 먹는 것처럼 만든다. 아이가 흥미를 느껴 식탁에 앉는 경우도 있다. 아이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밥을 주는 건 금물. 돌아다닐 때는 밥을 주지 않고 식탁에 음식을 차려놓은 채 아이 스스로 찾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5. 밥 먹을 때 계속 돌아다닌다 식사시간에 이런 행동을 보이면 즉각 중지시켜야한다. 밥 먹는 일 외에는 다른 일을 하지 않도록 설명한다. 그래도 계속 하면 그릇을 빼앗고 식탁에서 물러나게 해야한다. 만 3세라면 이 정도의 강한 처벌은 효과적이다. 어른 역시 밥 먹을 때 독서 등 다른 일을 동시에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밥 먹으라고 하면 아프다고 할 때 '아프다'는 것은 먹기 싫어서 찾는 핑계 거리이다. 아이의 하소연을 무시하지 말고 아이를 믿는 태도로 '자, 엄마가 호 해줄게. 다 나으면 먹자.' 라고 말한다. '너 괜히 꾀병 부리는 거지?' 라고 다그치면 반발심으로 인해 심술을 더 부린다. 똑같은 음식을 주더라도 예쁜 그릇에 앙증맞게 담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잘못된 아이의 식습관 고치는 요령
아이가 음식을 입에 물고 돌아다닌다면 한자리에 앉아서 먹게 하고,
다 먹은 뒤에 다른 놀이를 하게끔 유도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입에
넣어주면 씹으려고 하지 않을 수 있으니 조금씩 입에 넣게 한다.
씹을 때마다 재미있는 소리가 난다는 것을 인식시켜 씹는 재미를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밥그릇을 뒤엎을 때
아이가 밥그릇을 엎는 것은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사용이 미숙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숟가락과 포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젓가락은 손가락 사용이 원활해지는 만 3세 후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때는 바닥이 넓은 그릇을 준비해주도록. 단 한 번 그릇을
엎어보니 재밌어서 반복하는 경향이 있으면 단호히 제재를 가한다.
3. TV나 비디오를 보면서 밥을 먹으려고 할 때
아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식사시간이 겹쳐지지 않도록 조절해준다.
그리고 부모나 형제가 이런 버릇이 있다면 당장 고쳐야 한다. 아이가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이다. TV 앞에 계속 있으려 하면 굶기는 것도 한 방법.
TV를 다 본 후에 식탁에서 밥을 먹도록 유도한다.
4. 밥 먹을 때 계속 돌아다닌다
식탁 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두고, 그 인형이 식탁에서 밥 먹는 것처럼
만든다. 아이가 흥미를 느껴 식탁에 앉는 경우도 있다. 아이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밥을 주는 건 금물. 돌아다닐 때는 밥을 주지 않고 식탁에 음식을 차려놓은 채
아이 스스로 찾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5. 밥 먹을 때 계속 돌아다닌다
식사시간에 이런 행동을 보이면 즉각 중지시켜야한다.
밥 먹는 일 외에는 다른 일을 하지 않도록 설명한다.
그래도 계속 하면 그릇을 빼앗고 식탁에서 물러나게 해야한다.
만 3세라면 이 정도의 강한 처벌은 효과적이다. 어른 역시 밥 먹을 때
독서 등 다른 일을 동시에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밥 먹으라고 하면 아프다고 할 때
'아프다'는 것은 먹기 싫어서 찾는 핑계 거리이다.
아이의 하소연을 무시하지 말고 아이를 믿는 태도로 '자, 엄마가 호 해줄게.
다 나으면 먹자.' 라고 말한다. '너 괜히 꾀병 부리는 거지?' 라고 다그치면
반발심으로 인해 심술을 더 부린다. 똑같은 음식을 주더라도 예쁜 그릇에
앙증맞게 담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