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남을 까고자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아니..습성이라기 보다는 국민성 내지 민족성이랄까.
자신이 우월해 보이기 위해 어떻게든 남에게서 트집을 잡아내려고 고민에 또 고민하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 점은, 그 '까는 사람들'은 자기가 까대고 있는 그 분야에 대해 아는 게 줫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한국인들은 뭐 해보지도 않고 다 쉬운줄 안다. 자기는 해보라면 줫도 되는 것도 없으면서. 게다가 갖고 있는 지식도 다 틀리면서.
그들은 자신들이 희생양으로 삼은 사람이 가진 95%의 장점보다도 5%의 단점만을 바라보고(그들이 말하는 단점은 상식선에서 생각해보면 그저 생트집에 불과하지만) 마음껏 비아냥거린다. 게다가 종종 욕에 가까운 말, 혹은 그냥 여과없는 욕설을 퍼붓는 이들도 볼 수 있다. 특히 얼굴 맞대고 볼 사이가 아니면 그들의 말투는 최소한 100배는 악랄해진다.
웃기지도 않지 않은가?
서울공대에서 개발된 최신 비행체에 관한 기사에 악플 다는 것들 보면, 물리학 지식이라고는 고교수준도 안 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아니 그 이상의 지식을 가지고 쓴 글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렇다고 그 비행체를 이해하는데 고교수준의 물리학으로 어림 반푼어치나 있는 것도 아니고.
황gura 사건 때에도 우리는 정말 수많은 황bba들의 중딩수준의 지식수준과 사고주준과 욕지거리와 도배질을 볼 수 있었지 않은가?
미국의 MI의 현직교수들도 그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다들 배울점을 인정한, 한국에서 국내 최고급 수준의 테크닉을 보유한 프로 드러머의 동영상이 포털사이트 Daum의 모 드럼 커뮤니티(닥○드럼)에서는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욕을 먹는다(자기들이 추앙하는 드러머들의 스타일과 다르기 때문에). 또, 고스트 모션이 필수라고 우기지를 않나, 위에 누군가가 '좀 비비는 경향이 있네요'라고 쓰면 밑에는 한술 더 떠서 '부비부비 잘 분지르시네요'라고 욕을 쓰고, 폴리리듬을 보고 박자가 안맞는다고 하질 않나, 초보자가 인정해야 잘 치는 거라고 우기질 않나, 자기는 어떻게 치길래 '저렇게 치면 아무나 치지'라고 하질 않나, Dave Weckl 보고 막 후려대서 Steve Gadd한테 딸린다고 하질 않나, 아무튼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키보드 치는 내 손목이 망가질 정도다.
지금까지는 인터넷상에서의 예를 들었는데, 오프라인상에서 까대는 사람들은 슬쩍 자신이 원래 하고 싶은 말을 빙빙 돌려 말하거나 숨기고(왜? 쪽팔리니까) 엉뚱한 이유를 대면서 그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하고, 인터넷상에서 까대는 사람들은 적나라하게 마구 지껄여댄다는 것 외에 둘 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
남의 장점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하지 않고 콩알만한 단점만을 끄집어내(사실은 아무거나 타겟으로 삼은 후에 그걸 단점이라고 우겨대는 거지만) 사람을 病身 만들고 매장시키는 것은 한국인의 고유한 국민성(혹은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성)이다. 이게 고쳐지지 않는 이상 앞으로 한국에서 어느 분야의 세계적 인물이 나오는 것보다는 러시아와 미국이 통합국가가 되는 게 더 쉬울 거다. 하지만 뭐, 난 줘또 기대 안 한다. 한국에서 기대할 걸 기대해야지.
그리고, 나도 좀 반성하자. 나도 혹시 아는 거 없으면서 까댄 적이 있지 않은가, 또 욕지거리로 상대를 공개망신 준 적이 있지 않은가..
한국 사람들의 타인비하습성
우리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남을 까고자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아니..습성이라기 보다는 국민성 내지 민족성이랄까.
자신이 우월해 보이기 위해 어떻게든 남에게서 트집을 잡아내려고 고민에 또 고민하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 점은, 그 '까는 사람들'은 자기가 까대고 있는 그 분야에 대해 아는 게 줫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한국인들은 뭐 해보지도 않고 다 쉬운줄 안다. 자기는 해보라면 줫도 되는 것도 없으면서. 게다가 갖고 있는 지식도 다 틀리면서.
그들은 자신들이 희생양으로 삼은 사람이 가진 95%의 장점보다도 5%의 단점만을 바라보고(그들이 말하는 단점은 상식선에서 생각해보면 그저 생트집에 불과하지만) 마음껏 비아냥거린다. 게다가 종종 욕에 가까운 말, 혹은 그냥 여과없는 욕설을 퍼붓는 이들도 볼 수 있다. 특히 얼굴 맞대고 볼 사이가 아니면 그들의 말투는 최소한 100배는 악랄해진다.
웃기지도 않지 않은가?
서울공대에서 개발된 최신 비행체에 관한 기사에 악플 다는 것들 보면, 물리학 지식이라고는 고교수준도 안 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아니 그 이상의 지식을 가지고 쓴 글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렇다고 그 비행체를 이해하는데 고교수준의 물리학으로 어림 반푼어치나 있는 것도 아니고.
황gura 사건 때에도 우리는 정말 수많은 황bba들의 중딩수준의 지식수준과 사고주준과 욕지거리와 도배질을 볼 수 있었지 않은가?
미국의 MI의 현직교수들도 그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다들 배울점을 인정한, 한국에서 국내 최고급 수준의 테크닉을 보유한 프로 드러머의 동영상이 포털사이트 Daum의 모 드럼 커뮤니티(닥○드럼)에서는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욕을 먹는다(자기들이 추앙하는 드러머들의 스타일과 다르기 때문에). 또, 고스트 모션이 필수라고 우기지를 않나, 위에 누군가가 '좀 비비는 경향이 있네요'라고 쓰면 밑에는 한술 더 떠서 '부비부비 잘 분지르시네요'라고 욕을 쓰고, 폴리리듬을 보고 박자가 안맞는다고 하질 않나, 초보자가 인정해야 잘 치는 거라고 우기질 않나, 자기는 어떻게 치길래 '저렇게 치면 아무나 치지'라고 하질 않나, Dave Weckl 보고 막 후려대서 Steve Gadd한테 딸린다고 하질 않나, 아무튼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키보드 치는 내 손목이 망가질 정도다.
지금까지는 인터넷상에서의 예를 들었는데, 오프라인상에서 까대는 사람들은 슬쩍 자신이 원래 하고 싶은 말을 빙빙 돌려 말하거나 숨기고(왜? 쪽팔리니까) 엉뚱한 이유를 대면서 그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하고, 인터넷상에서 까대는 사람들은 적나라하게 마구 지껄여댄다는 것 외에 둘 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
남의 장점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하지 않고 콩알만한 단점만을 끄집어내(사실은 아무거나 타겟으로 삼은 후에 그걸 단점이라고 우겨대는 거지만) 사람을 病身 만들고 매장시키는 것은 한국인의 고유한 국민성(혹은 한민족의 고유한 민족성)이다. 이게 고쳐지지 않는 이상 앞으로 한국에서 어느 분야의 세계적 인물이 나오는 것보다는 러시아와 미국이 통합국가가 되는 게 더 쉬울 거다. 하지만 뭐, 난 줘또 기대 안 한다. 한국에서 기대할 걸 기대해야지.
그리고, 나도 좀 반성하자. 나도 혹시 아는 거 없으면서 까댄 적이 있지 않은가, 또 욕지거리로 상대를 공개망신 준 적이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