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6. 07. 05 오늘은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시원한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그러니까.. 날씨 탓일겁니다. 그냥 또 생각이 났거든요. 그냥 생각만 합니다. 무심코 전화기에 손이 갔지만 너무 나쁜사람은 되기 싫어서 다른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사랑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나는 내가 아는만큼의 사랑도 모른척 하고 말았습니다. 내일이 되면 또 다시 시작입니다. 잊고, 떠올리고의 반복되는 일상. # ───────────────첨부파일 : ss(9037)(6994)_0250x0115.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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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7. 05
오늘은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시원한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그러니까..
날씨 탓일겁니다.
그냥 또 생각이 났거든요.
그냥 생각만 합니다.
무심코 전화기에 손이 갔지만
너무 나쁜사람은 되기 싫어서
다른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사랑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나는 내가 아는만큼의 사랑도
모른척 하고 말았습니다.
내일이 되면 또 다시 시작입니다.
잊고, 떠올리고의 반복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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