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Bontok..

이관영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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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Bontok..

..이름도 이쁘다.. 동네 이름이 본톡이란다.. 아직까지도 자신들의 신분을 상징하는 문신을 등이며 팔에 새기고 사 는 사람들.. 트라이시클이 주요 교통수단이다.. 난 저것만 보면 그렇게도 설레고 흥 분이 된다.. 자유로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느끼게 해주는 저 트라이시 클.. 저들의 얼굴엔 만족이 새겨져 있다.. 가진게 없으면서 필요한 것 도 없다고 말하던 그들.. 그냥 주어지는 하루 하루를 어찌 그리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는 건지.. 자족이란게 저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