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    ´目に燒き付いたそんな戀の記憶

김아영2006.07.06
조회61
僕はずっとここにいるよ 僕はずっと待っているよ
いつまでも
보쿠와즛토코코니이루요 보쿠와즛토맛테이루요
이츠마데모
난계속여기에있어 난계속기다리고있을거야...
언제까지나...

傷だらけになって離れ離れに 許されぬ戀の終り
かなわないものが夢なんだと 何度も言い聞かせてた
키즈다라케니 낫테 하나레바나레니 유루사레누 코이노 오와리
카나와나이 모노가 유메난다토 난도모 이이키카세테타
상처 투성이가 되어 서로 떨어지게 된, 용서할 수 없는 사랑의 끝...
이뤄지지 않는 게 꿈이라며 몇 번씩이나 되새겨 말했죠.. 

顔も聲も君がいた全てを
昨日の事のように  消せない君よ
過去も傷心も時間が 忘れさせてくれると
言うけどまだ  憶えてるハッキリと
明日なんて來ないほうがいい
카오모 코에모 키미가 이타 스베테오
키노-노 코토노요-니 케세나이 키미요
카코모 키즈아토모 지캉가 와스레사세테 쿠레루토
유-케도 마다 오보에테루 핫키리토
아시타난테 코나이 호 가 이이
얼굴도 목소리도.. 그대에게 있었던 모든 것을..
어제의 일처럼.. 지울 수 없는 그대..
과거도 상처입은 마음도 시간이 잊게해 줄거라..
말하지만, 아직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어..
내일따위 오지 않는 편이 좋아...

愛(あい)してる 言(い)いたかったの
ごめんなさいね
きょうも素直(すなお)にほらなれなくて
아이시테루 이이타캇타노
고멘나사이네
쿄 모스나오니호라나레나쿠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미안해요..
오늘도 솔직해지지 못해서..

行き場のない淡い想い 淚で濡らす
永遠の自由を得ると同時に
永遠に動か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유키바노나이아와이오모이 나미다데누라스
에이엔노지유-오에루또도-지니
에이엔니우고카나쿠낫떼시마이마시따
갈 곳 없는 아련한 기억을 눈물로 적십니다..
영원한 자유를 얻음과 동시에..
영원히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何かに脅えて空を見上げることさ忘れていたよ
ぁ 君のために僕は何ができただろう
そう考えても君はもういないのに
나니카니오비에테소라오미아게루코토사와스레테이타요
키미노타메니보쿠와나니가데키타다로
소-캉가에테모키미와모-이나이노니
무언가가 두려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요...
그대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래요. 생각해봐도 그대는 벌써 없는데..

腦髓で ?してく聲が 今も 呼び求めている樣で
また君と同じ時間を過ごす事ができるならば
思い出のうちにあなたはいない
目覺めれば君はいない
何も分からない
아따마노나카데 코마다시떼쿠오메가 이마모 요비모토메떼이루요-데
마따키미또오나지지칸오스고스코토가데키루나라바
오모이데노우치니아나타와이나이
메자메레바키미와이나이
나니모와카라나이
머릿속에서 메아리치는 목소리가 지금도 갈구하고 있는 것 같아..
다시 너와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추억속에 너는 없어..
눈을 뜨면 넌 없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離れないよ って
强く强く刻み?んだのに
君を見ていたあの日の僕は
歪みを犯してバラバラになる
하나레나이욧떼
츠요쿠츠요쿠키자미콘다노니
키미오미떼이따아노히노보쿠와
히즈미오오카시떼바라바라니나루
헤어지지 않을거야 라고..
단단히 단단히 다짐했었는데...
널 보고 있던 그 날의 나는..
실수를 저지르고 조각조각나버렸어..

つらすぎて
ずっと叫び續けてた ?うはずない願いを待っているの
死ぬくらい愛してるわ許されない この不純愛
愛してる
츠라스기떼
즛또사케비츠즈케떼따 카나우하즈나이네가이오맛떼이루노
시누쿠라이아이시떼루와유루사레나이 코노후쥰아이
아이시떼루
너무 괴로워...
계속 절규하고 있었어 이루어질 리 없는 소원을 기다리고 있어..
죽을 만큼 사랑해 용서받을 수 없겠지 이딴 불순한 사랑...
사랑해...

あなたが側にいたから 今の私があるのに
私の中に居た彼を忘れ
思い出から逃げてるだけ
아나따가소바니이따카라 이마노와따시가아루노니
와따시노나카니이따카레오와스레
오모이데카라니게떼루다케
당신이 곁에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는건데..
내 안에 있던 그를 잊고...
추억에서 도망치고 있을 뿐...

お前からもらった傷
"愛" そんなモノこんな辛すぎるもんならいらないよ
もぅ俺が俺でなくなるよ
오마에카라모랏따키즈
아이 손나모노콘나츠라스기루몬나라이라나이요
모 오레가오레데나쿠나루요
너에게서 받은 상처...
"사랑" 그런게 이렇게 괴로운 거라면 필요없어..
이젠 난 내가 아닌 것처럼 돼버렸어.. 

束縛とか言う言葉そんな單純なモノで縛らないで
わがままだと言われてもこの愛は噓なんて付けない
소쿠바쿠토카이우코토바손나탄쥰나모노데시바라나이데
와가마마다도이와레떼모코노아이와우소난떼츠케나이
속박이라는 말 그런 단순한 걸로 구속하지 말아요..
제멋대로라고 해도 이 사랑은 거짓말 같은 건 못해요.....

離れてる氣がしないね君と僕との距離
目をつぶっていても君の?でわかる表情
瞳閉じれば 聞こえてくるささやき
目を閉じて君を想えば笑顔だって忘れないよね
하나레테루키가시나이네 키미토보쿠토노쿄리
메오츠붓테이테모키미노코에데와카루효 죠
히토미토지레바 키코에테쿠루사사야키
메오토지테 키미오 오모에바 에가오닷테 와스레나이요네
떨어져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그대와 나와의 거리..
눈을 감고 있어도 그대의 목소리로 알 수 있는 표정
눈을감으면 들려오는속삭임..
눈을 감고 너를 생각하면 그 미소조차 잊지 않아...

何から何まであなたが全てで
ひとりで過ごした記憶、想い出を
アルバムのように大事にしたい
忘れないと 約束する
나니카라나니마데아나타가스베테데
히토리데스고시타키오쿠, 오모이데오
아루바무노요오니다이지니시타이
와스레타이토 야쿠소쿠스루
어디서부터어디까지든그대가전부예요..
혼자서보낸기억, 추억들을..
앨범처럼 소중히 여기고싶어요..
잊지않겠다고 약속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