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훈련이 철저하게 되어 있는 사람은 밥 먹을 때도, 옷을 살 때도, 군것질을 할 때도 좀 더 아끼는 방법이 없나, 궁리하고 있다.
이 습관만 만들면 돈이 모이게 되어 있다.
1. 단골집을 만든다
동네 비디오방, 책대여점, 떡볶이집, 보세 옷가게, 카페, 레코드점 등등 주인장과 친해두면 좋을 곳 참 많다. 비디오 1백 편쯤 빌려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두 편 빌릴 때 한 편은 공짜로 볼 수 있게 된다. 옷 가게 언니랑 친해져도 5천원은 싸게 사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2. 할인 매장, 세일 기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철 지난 브랜드 옷은 문정동 할인 매장에서, 겨울 옷은 여름 세일 기간에 산다, 는 식의 물건 구입 원칙이 있어야 한다. 상설 할인 코너도 꼼꼼하게 뒤져보면 좋은 물건이 숨어 있을 때 많다. 조심해야 할 함정은 평소보다 훨씬 싸게 느껴져 필요 없는 물건까지 왕창 사게 될 수도 있다는 것. 50번 다시 생각하자.
3. 충분한 아이 쇼핑으로 가격 비교 확실히 한다
똑같은 물건인데도 이 가게, 저 가게의 가격이 다를 때 참 많다. 주로 보세 옷 경우. 같은 9부 바지가 이대 앞, 밀리오레, 디자이너클럽, 평화시장에서 각각 다른 가격으로 팔린다. 너무 먼 곳까지 원정 가서 비교하진 않더라도 충분히 둘러보고 가격을 비교한 후 구입하자.
4. 인터넷과 친해지면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인터넷에서 놀다가 돈버는 방법. 경매로 물건을 싸게 사거나, 물건을 교환할 수 있다.
책이나 음반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기도 한다.
5. 5백원짜리만 먹는 저금통 만들기
돼지 저금통 하나 마련하자. 그리고 거기엔 5백원짜리만 넣는 거다. 사실 매일 5백원짜리 두 개만 넣어도 한 달이면 3만원.
그리 많은 돈은 아니지만, 쩔렁쩔렁 쌓이는 돈 보면 기분 좋고 자꾸 저금하고 싶어진다.
6. 절대 버리지 말자, 영수증
영수증 한군데에 모아두는 습관을 기르자. 자신의 지출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가벼운 노트 한 권에다 날짜별로 붙여나가는 방법도 있고, 투명 파일에다 무조건 담아두는 방법도 있다.
비디오 테이프의 케이스도 덩치 큰 영수증을 보관하기에 좋은 장소.
7. ‘공짜’ 부지런히 쫓아다니기
입선전 많이 하라고 영화사마다 시사회 참 많이 진행한다. 통신에 들어가면 시사회만을 위한 동호회가 있을 정도. 잡지, 라디오, TV, 인터넷 등 이용할 수 있는 매체는 다 이용하자.
시식회도 마찬가지. 공짜로 책도 보고 영화 볼 수 있는 곳 지도를 그리자.
8. 용돈 기입장은 재테크 필수 노트
재테크 하겠다 작정했다면 하루에 얼마를 쓰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기록하는 건 기본. 자판기 커피 2잔 6백원, 공중전화 2백원…. 1주일간의 패턴을 분석해보면 어느 부분에 돈을 흘리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9. 자주 가는 곳은 반드시 마일리지 카드를
패스트 푸드점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이건, 자신이 자주 가는 곳의 마일리지 카드는 필수 아이템. 10번 이용하면 한 번 무료 등 보통 사용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곳이 많다.
게다가 마일리지 카드가 있으면 우수고객으로 인정, 좀 더 신경 써주게 된다.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도 귀찮다고 마일리지 카드 만들지 않으면 손해를 볼수 있다.
10. 지갑 속엔 꼭 필요한 돈만
지갑 속에 현금이 들어 있다 보면 아무래도 막 쓰고 싶어진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왠지 비싼 곳으로 가고 싶고, 커피를 마셔도 최고급 카페에서 마시고 싶어진다. 지갑 속엔 그날그날 꼭 필요한 돈만 넣고 다니자.
충동 구매하지 않기이다.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중요성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해야 과소비를 줄일수 있다.
용돈아끼는생활습관10가지
용돈 아끼는 생활 습관 10가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껴쓰는 습관이없다면, 어느새 돈은 술술술 새어나가게 되어 있다.
절약훈련이 철저하게 되어 있는 사람은 밥 먹을 때도, 옷을 살 때도, 군것질을 할 때도 좀 더 아끼는 방법이 없나, 궁리하고 있다.
이 습관만 만들면 돈이 모이게 되어 있다.
1. 단골집을 만든다
동네 비디오방, 책대여점, 떡볶이집, 보세 옷가게, 카페, 레코드점 등등 주인장과 친해두면 좋을 곳 참 많다. 비디오 1백 편쯤 빌려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두 편 빌릴 때 한 편은 공짜로 볼 수 있게 된다. 옷 가게 언니랑 친해져도 5천원은 싸게 사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2. 할인 매장, 세일 기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철 지난 브랜드 옷은 문정동 할인 매장에서, 겨울 옷은 여름 세일 기간에 산다, 는 식의 물건 구입 원칙이 있어야 한다. 상설 할인 코너도 꼼꼼하게 뒤져보면 좋은 물건이 숨어 있을 때 많다. 조심해야 할 함정은 평소보다 훨씬 싸게 느껴져 필요 없는 물건까지 왕창 사게 될 수도 있다는 것. 50번 다시 생각하자.
3. 충분한 아이 쇼핑으로 가격 비교 확실히 한다
똑같은 물건인데도 이 가게, 저 가게의 가격이 다를 때 참 많다. 주로 보세 옷 경우. 같은 9부 바지가 이대 앞, 밀리오레, 디자이너클럽, 평화시장에서 각각 다른 가격으로 팔린다. 너무 먼 곳까지 원정 가서 비교하진 않더라도 충분히 둘러보고 가격을 비교한 후 구입하자.
4. 인터넷과 친해지면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인터넷에서 놀다가 돈버는 방법. 경매로 물건을 싸게 사거나, 물건을 교환할 수 있다.
책이나 음반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기도 한다.
5. 5백원짜리만 먹는 저금통 만들기
돼지 저금통 하나 마련하자. 그리고 거기엔 5백원짜리만 넣는 거다. 사실 매일 5백원짜리 두 개만 넣어도 한 달이면 3만원.
그리 많은 돈은 아니지만, 쩔렁쩔렁 쌓이는 돈 보면 기분 좋고 자꾸 저금하고 싶어진다.
6. 절대 버리지 말자, 영수증
영수증 한군데에 모아두는 습관을 기르자. 자신의 지출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가벼운 노트 한 권에다 날짜별로 붙여나가는 방법도 있고, 투명 파일에다 무조건 담아두는 방법도 있다.
비디오 테이프의 케이스도 덩치 큰 영수증을 보관하기에 좋은 장소.
7. ‘공짜’ 부지런히 쫓아다니기
입선전 많이 하라고 영화사마다 시사회 참 많이 진행한다. 통신에 들어가면 시사회만을 위한 동호회가 있을 정도. 잡지, 라디오, TV, 인터넷 등 이용할 수 있는 매체는 다 이용하자.
시식회도 마찬가지. 공짜로 책도 보고 영화 볼 수 있는 곳 지도를 그리자.
8. 용돈 기입장은 재테크 필수 노트
재테크 하겠다 작정했다면 하루에 얼마를 쓰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기록하는 건 기본. 자판기 커피 2잔 6백원, 공중전화 2백원…. 1주일간의 패턴을 분석해보면 어느 부분에 돈을 흘리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9. 자주 가는 곳은 반드시 마일리지 카드를
패스트 푸드점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이건, 자신이 자주 가는 곳의 마일리지 카드는 필수 아이템. 10번 이용하면 한 번 무료 등 보통 사용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곳이 많다.
게다가 마일리지 카드가 있으면 우수고객으로 인정, 좀 더 신경 써주게 된다.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도 귀찮다고 마일리지 카드 만들지 않으면 손해를 볼수 있다.
10. 지갑 속엔 꼭 필요한 돈만
지갑 속에 현금이 들어 있다 보면 아무래도 막 쓰고 싶어진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왠지 비싼 곳으로 가고 싶고, 커피를 마셔도 최고급 카페에서 마시고 싶어진다. 지갑 속엔 그날그날 꼭 필요한 돈만 넣고 다니자.
충동 구매하지 않기이다.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중요성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해야 과소비를 줄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