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이 네가지만이 세상의 전부인양, 너무들 열심히다.. 그중 네번째인 영어는 어찌 보면 영어권 나라에 대해 비굴 자세까지 보이며 적극적이다. 영어에 대한 열정은, 영어가 쓰인것이라면 무조건 선호하고 멋있다는 생각을 가져서인지 여기 저기 옷가계에 파는 티셔츠에 쓰여진 문구들을 보면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성적인 속어들, 욕지껄이 등등..버젓이 찍혀서 팔리고 입혀지고 있다.
원어민 영어 교육... 한국은 예전에는 백인 하면 다 미군부대 미군이었지만 이제는 영어 배우기 열정에 의해 수많은 영어권 나라들이 한국에 일자리를 위해 오게 되었다.
비영어권 나라에서 온 외국인은, 대부분 약소국임으로, 공장에서 험한 노동일을 하며 시내에선 사실 코빼기도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영어권 나라 쉽게 백인,흑인들은 시내에 아주 널렸다. 주말 저녁이면 술병을 들고 고성방가를 해대며 길거리를 활보하며 한국 문화를 즐긴다. 그들이 그렇게 활보하고 다니는것은 사실 상관하지 않는다.
외국인 교회를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영어권 나라 사람들과 마주치게 되어 그들이 한국에 오게된 이유를 물어보게 되었다. 나는 궁금했던 것이다. 사실 미국에서 생각하기에, 한국의 인지도는 일본과 중국에 비해 낮은 편이며, 사실 일본에서 영어 강사를 하면 돈도 더 받을것 같은데 왜 한국을 선택하였는지.. 더우기 북한이 바로 위에서 호시탐탐 폭탄을 쏘아올리네 어쩌네 하고 있고 맨날 안전 사고로 지하철이 테러도 아닌것이 폭발하고 백화점이 무너져 내리는 이 위험천만의 나라엘 왜 왔을까..
그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대만이나 일본의 나라들은 외국인 강사들에게 비행기 값을 주지 않는다. 생활비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모든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왜 외국까지 와서 영어를 가르치게 되었냐 라고 물으면, 자국에서 직장을 구하기 힘들어서, 그리고 대부분 영어 가르치는 일을 치를 떨며 싫어라 했다. 그도 그럴것이 어린 학생들은 학교에 치이고 다른 학업에 치여서 배우려는 의지나 열정도 찾아보기 힘들기에 그런 학생을 가르치는게 뭐 그리 재미가 있겠나 이해는 되지만 그들 역시 선생님의 자세는 없다... 왜 우리나라는 그 나라에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대학원에서 다 미역국을 먹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모든 경비를 다 지불하면서 까지 대리고 와야 하는지... 모든 영어강사들을 싸잡아 얘기 한다면 나 또한 별수 없는 사회 불만에 삐뚤어진 시각을 가진 사람일 뿐일것이다. 분명히 좋고 실력있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만난 대부분의 강사들은, 그랬다. 내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것은 아니지만 외국인이 영어로 얘기 하는 어투만 봐도, 그 사람이 어느 정도 똑똑한지, 집안 환경은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나본 바로는 그닥, 선생님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 내가 자녀가 있다면, 굳이 영어 한다는 이유로 어울리게 하지는 않을것이다. 불행하게도 한국 부모들는 그런 분별력이 없다.
수많은 영어권 백인 남성들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며 간단한 회화 몇마디나 주고 받으며 돈을 번다. 세금도 내지 않고, 생활비 마저 다 제공받는다. 그리고 외국인 남성에 대한 호기심에 철없는 여자들은 잠자리도 선뜻 제공하며 그들과 어울리는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너무나 비굴하지 않은가.. 외국인과의 교재를 전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다. 나도 솔직히 동양인 보다는 서양인에게 성적 매력을 더 느낀다. 다만 그 상대들이 내가 봤을때는 절대로 잘생겼다거나 지적 수준이 높다거나, 나로서는 왜 저런 사람이랑 데이트가 하고 싶을까..절대로 이해가지 않는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잘생기고 똑똑한 남자가, 자국에서 직장을 가지지 못할 이유가 없는고로 한국 까지 올리도 없다.
또다른 이상한 인종차별주의를 들었다. 너무나 원어민 회화를 선호하다보니, 사실 한국인이면서도 영어권 나라에서 자라고 교육받으면 원어민과 동등한 언어실력을 갖추었지만, 한국에 외국어 학원에선 못한 실력이라도 백인을 뽑는다. 교포 강사들은 얼굴을 마주보는게 아닌, 전화로 얘기 하는 회화를 주로 하는데 자신이 절대 한국인이라는것을 숨긴다고 한다. 이런 어이없는 인종차별은 또 어디서 나오는것인지.. 한국인이 한국사람을 인종차별 하다니...
영어를 배우는건 좋다. 하지만 같은 한국 사람으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사람들이 좀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영어 배우려는 노력에 반만 한국 문화에 투자 해서 해외에 알린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할텐데.. 그런점이 너무 아쉽다.
한국의 영어 열의
한국인이 가장 열의를 가지는것 네가지는,
1휴대폰 2인터넷 3다이어트 4영어배우기
모두들 이 네가지만이 세상의 전부인양, 너무들 열심히다.. 그중 네번째인 영어는 어찌 보면 영어권 나라에 대해 비굴 자세까지 보이며 적극적이다. 영어에 대한 열정은, 영어가 쓰인것이라면 무조건 선호하고 멋있다는 생각을 가져서인지 여기 저기 옷가계에 파는 티셔츠에 쓰여진 문구들을 보면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성적인 속어들, 욕지껄이 등등..버젓이 찍혀서 팔리고 입혀지고 있다.
원어민 영어 교육... 한국은 예전에는 백인 하면 다 미군부대 미군이었지만 이제는 영어 배우기 열정에 의해 수많은 영어권 나라들이 한국에 일자리를 위해 오게 되었다.
비영어권 나라에서 온 외국인은, 대부분 약소국임으로, 공장에서 험한 노동일을 하며 시내에선 사실 코빼기도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영어권 나라 쉽게 백인,흑인들은 시내에 아주 널렸다. 주말 저녁이면 술병을 들고 고성방가를 해대며 길거리를 활보하며 한국 문화를 즐긴다. 그들이 그렇게 활보하고 다니는것은 사실 상관하지 않는다.
외국인 교회를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영어권 나라 사람들과 마주치게 되어 그들이 한국에 오게된 이유를 물어보게 되었다. 나는 궁금했던 것이다. 사실 미국에서 생각하기에, 한국의 인지도는 일본과 중국에 비해 낮은 편이며, 사실 일본에서 영어 강사를 하면 돈도 더 받을것 같은데 왜 한국을 선택하였는지.. 더우기 북한이 바로 위에서 호시탐탐 폭탄을 쏘아올리네 어쩌네 하고 있고 맨날 안전 사고로 지하철이 테러도 아닌것이 폭발하고 백화점이 무너져 내리는 이 위험천만의 나라엘 왜 왔을까..
그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대만이나 일본의 나라들은 외국인 강사들에게 비행기 값을 주지 않는다. 생활비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모든것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왜 외국까지 와서 영어를 가르치게 되었냐 라고 물으면, 자국에서 직장을 구하기 힘들어서, 그리고 대부분 영어 가르치는 일을 치를 떨며 싫어라 했다. 그도 그럴것이 어린 학생들은 학교에 치이고 다른 학업에 치여서 배우려는 의지나 열정도 찾아보기 힘들기에 그런 학생을 가르치는게 뭐 그리 재미가 있겠나 이해는 되지만 그들 역시 선생님의 자세는 없다... 왜 우리나라는 그 나라에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대학원에서 다 미역국을 먹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모든 경비를 다 지불하면서 까지 대리고 와야 하는지... 모든 영어강사들을 싸잡아 얘기 한다면 나 또한 별수 없는 사회 불만에 삐뚤어진 시각을 가진 사람일 뿐일것이다. 분명히 좋고 실력있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만난 대부분의 강사들은, 그랬다. 내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것은 아니지만 외국인이 영어로 얘기 하는 어투만 봐도, 그 사람이 어느 정도 똑똑한지, 집안 환경은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만나본 바로는 그닥, 선생님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 내가 자녀가 있다면, 굳이 영어 한다는 이유로 어울리게 하지는 않을것이다. 불행하게도 한국 부모들는 그런 분별력이 없다.
수많은 영어권 백인 남성들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며 간단한 회화 몇마디나 주고 받으며 돈을 번다. 세금도 내지 않고, 생활비 마저 다 제공받는다. 그리고 외국인 남성에 대한 호기심에 철없는 여자들은 잠자리도 선뜻 제공하며 그들과 어울리는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너무나 비굴하지 않은가.. 외국인과의 교재를 전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다. 나도 솔직히 동양인 보다는 서양인에게 성적 매력을 더 느낀다. 다만 그 상대들이 내가 봤을때는 절대로 잘생겼다거나 지적 수준이 높다거나, 나로서는 왜 저런 사람이랑 데이트가 하고 싶을까..절대로 이해가지 않는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잘생기고 똑똑한 남자가, 자국에서 직장을 가지지 못할 이유가 없는고로 한국 까지 올리도 없다.
또다른 이상한 인종차별주의를 들었다. 너무나 원어민 회화를 선호하다보니, 사실 한국인이면서도 영어권 나라에서 자라고 교육받으면 원어민과 동등한 언어실력을 갖추었지만, 한국에 외국어 학원에선 못한 실력이라도 백인을 뽑는다. 교포 강사들은 얼굴을 마주보는게 아닌, 전화로 얘기 하는 회화를 주로 하는데 자신이 절대 한국인이라는것을 숨긴다고 한다. 이런 어이없는 인종차별은 또 어디서 나오는것인지.. 한국인이 한국사람을 인종차별 하다니...
영어를 배우는건 좋다. 하지만 같은 한국 사람으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사람들이 좀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영어 배우려는 노력에 반만 한국 문화에 투자 해서 해외에 알린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할텐데.. 그런점이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