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짐을 싸고 정리 했다.. 니 사진과 니가쓴 편지,종이들이 나오더라,, 기분이 참 이상했어 몇일동안 잊고있었던 생각들이 한꺼번에 생각이 나서 너무 혼란 스럽고 마음이 이상해 지더라,, 그랬나바,, 나 사실 안 믿고 있었나바,, 너랑 헤어진걸 못느끼고 있었나바,, 이제야 마음이 아퍼지네,, 잘지낼까,,? 오늘이 마지막인것 같아,, 너를 보내는 마지막날,, 니 사랑을 내 마음속에서 떼어내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1년 3개월이란 시간속에 무색해진 너와 나,, 이젠 정말 끝인거구나,, 좋은사람 만나서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린 좋게 헤어졌으니까,,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아프고 손이 덜덜 떨려,, 넌 참 좋은여자야,, 날 아껴주고 너보다 먼저 생각해주고 나만 바라봐 주었지,, 난 사실 잘 모르겠어,, 모두 꿈만 같아,, 오래된 일들처럼 추억이 회상되,, 근데 이상하다 지금도 말이지 내옆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냥 아무일도 없고 아무변화도 없듯이 말이지,, 우린 이별을 했는데.. 우린 정말 멀리 떨어졌는데.. 어쩌면 다시는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왜 난 아무걱정 안한거지..? 시흥,시청,종합시장,이천,건대 그리고,, 처음 만났던 모란역 pc방,, 마지막으로 헤어진 웹시티 pc방,, 다 못잊을꺼 같아,, 너의 마지막얼굴이 아직도 떠올라 눈물을 글썽이며 손짓하던 너의 모습,, 가슴이 벅차올라 너에게 달려가 잡고 싶었어,, 너에게 무릅꿇고 빌고 싶었어,, 바보같이 용기가 안났어,, 마음속 으로는 널 잡아야되 했지만 겉으면 표현이 나오질 않았어,, 한번만 잡아볼껄,, 잡았으면 넌 가지 않았을까,,? 무릎꿇고 빌었으면 나에게 기회가 주어 졌을까..? 정말 후회되는게 한가지 있어,, 정말 잘해준거 아무것도 없는데,, 커플링하나 사준적 없는데,, 이런 모자란 나한테 1년3개월동안이나 사랑을 주고 기쁨을주고 슬픔과 아픔은 자기가 다 가져가고,, 왜 그랬어,, 이바보야,, 차라리 날 차갑게 대하지 그랬어,, 차라리 날 이용하지 그랬어,, 왜 날 사랑해주고 아껴준거야,, 아니.. 그렇게 했으면 떠나가질 말아야지,, 왜떠나간거야,, 왜 나만 혼자 여기 있는거야,, 넌 요즘 잘지내는거 같아,, 정말 다행이야,, 근데 왜 난 잘못지내지,, 나도 너처럼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차라리 너를 잊고 싶은데,, 왜 난 안되는지,,,? 사랑이라는거 정말 참 우수워,, 하루아침에 깨져버리니까,, 너와 함께 걷던길 함께 보았던곳 이젠 차례차례 가보려해,, 너와 사진 하나하나 마지막으로 보려해,, 내 생일날 만들어준 우리 커플액자사진,, 기억해,,? 오늘이 이사진도 마지막이야,, 나는 남자니까,, 괜찮을꺼라고 매일 생각해,, 나 때문에 눈물흘린 날들.. 나 때문에 가슴 아팠던일들 정말 사죄할께,, 내 사랑아,, 내가 이렇게 또한번 불러바,, 니가 보고싶어서 니가 또 생각나서 니가 그리워서 오늘도 난 니이름을 생각해,, 안돌아 올꺼 알면서 자꾸 기다렸어,, 혹시나 하고 잠자다가도 중간에 깨서 밖에 나가보고 그랬어,, 정말 이젠 아닌가봐,., 이젠 정말 넌 내안에 없나바,, 내가 또 언제 사랑을 할지 몰라,, 이럴땐 누군가 그냥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어,, 바보같은 상상만 하고 지난날들의 추억들을 떠올려,, 보고싶지만,, 정말 노력할께,, 불러보고 싶지만,, 정말 참아볼께,, 정말,, 보고싶었어,, 아니 지금도 보고싶어,, 정말 행복해야된다,, 진짜 좋은 남자 만나야 한다,, 내 전부를 주고싶었던 너,, 이렇게 뒤늦은 후회란 말로 마지막 글을 쓴다, 수정아.. 정말로 사랑했어,, 우리 이쁜이 행복해라,,
제목없음
오늘 짐을 싸고 정리 했다..
니 사진과 니가쓴 편지,종이들이 나오더라,,
기분이 참 이상했어 몇일동안 잊고있었던
생각들이 한꺼번에 생각이 나서 너무 혼란 스럽고
마음이 이상해 지더라,,
그랬나바,, 나 사실 안 믿고 있었나바,,
너랑 헤어진걸 못느끼고 있었나바,,
이제야 마음이 아퍼지네,,
잘지낼까,,? 오늘이 마지막인것 같아,,
너를 보내는 마지막날,,
니 사랑을 내 마음속에서 떼어내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1년 3개월이란 시간속에 무색해진 너와 나,,
이젠 정말 끝인거구나,,
좋은사람 만나서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린 좋게 헤어졌으니까,,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아프고 손이 덜덜 떨려,,
넌 참 좋은여자야,,
날 아껴주고 너보다 먼저 생각해주고 나만 바라봐 주었지,,
난 사실 잘 모르겠어,, 모두 꿈만 같아,,
오래된 일들처럼 추억이 회상되,,
근데 이상하다
지금도 말이지 내옆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냥 아무일도 없고 아무변화도 없듯이 말이지,,
우린 이별을 했는데.. 우린 정말 멀리 떨어졌는데..
어쩌면 다시는 볼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왜 난 아무걱정 안한거지..?
시흥,시청,종합시장,이천,건대 그리고,,
처음 만났던 모란역 pc방,, 마지막으로 헤어진 웹시티 pc방,,
다 못잊을꺼 같아,, 너의 마지막얼굴이 아직도 떠올라
눈물을 글썽이며 손짓하던 너의 모습,, 가슴이 벅차올라
너에게 달려가 잡고 싶었어,, 너에게 무릅꿇고 빌고 싶었어,,
바보같이 용기가 안났어,, 마음속 으로는 널 잡아야되
했지만 겉으면 표현이 나오질 않았어,,
한번만 잡아볼껄,, 잡았으면 넌 가지 않았을까,,?
무릎꿇고 빌었으면 나에게 기회가 주어 졌을까..?
정말 후회되는게 한가지 있어,,
정말 잘해준거 아무것도 없는데,, 커플링하나 사준적 없는데,,
이런 모자란 나한테 1년3개월동안이나 사랑을 주고 기쁨을주고
슬픔과 아픔은 자기가 다 가져가고,, 왜 그랬어,, 이바보야,,
차라리 날 차갑게 대하지 그랬어,, 차라리 날 이용하지 그랬어,,
왜 날 사랑해주고 아껴준거야,, 아니.. 그렇게 했으면
떠나가질 말아야지,, 왜떠나간거야,, 왜 나만 혼자 여기 있는거야,,
넌 요즘 잘지내는거 같아,, 정말 다행이야,,
근데 왜 난 잘못지내지,, 나도 너처럼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차라리 너를 잊고 싶은데,, 왜 난 안되는지,,,?
사랑이라는거 정말 참 우수워,, 하루아침에 깨져버리니까,,
너와 함께 걷던길 함께 보았던곳 이젠 차례차례 가보려해,,
너와 사진 하나하나 마지막으로 보려해,, 내 생일날 만들어준
우리 커플액자사진,, 기억해,,? 오늘이 이사진도 마지막이야,,
나는 남자니까,, 괜찮을꺼라고 매일 생각해,,
나 때문에 눈물흘린 날들.. 나 때문에 가슴 아팠던일들 정말 사죄할께,,
내 사랑아,, 내가 이렇게 또한번 불러바,,
니가 보고싶어서 니가 또 생각나서 니가 그리워서
오늘도 난 니이름을 생각해,, 안돌아 올꺼 알면서
자꾸 기다렸어,, 혹시나 하고 잠자다가도 중간에 깨서
밖에 나가보고 그랬어,,
정말 이젠 아닌가봐,., 이젠 정말 넌 내안에 없나바,,
내가 또 언제 사랑을 할지 몰라,,
이럴땐 누군가 그냥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어,,
바보같은 상상만 하고 지난날들의 추억들을 떠올려,,
보고싶지만,, 정말 노력할께,,
불러보고 싶지만,, 정말 참아볼께,,
정말,, 보고싶었어,, 아니 지금도 보고싶어,,
정말 행복해야된다,, 진짜 좋은 남자 만나야 한다,,
내 전부를 주고싶었던 너,,
이렇게 뒤늦은 후회란 말로 마지막 글을 쓴다,
수정아.. 정말로 사랑했어,,
우리 이쁜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