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죽인다. 지금껏 내가 한 말 모두 잊어라. 이제 난 네게없다.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세월이 약이라여겨서 그런거라면 지금부터 후회해라. 세월이 약될만큼 오랜시간 주지 않는다. 천천히 천천히 조금씩 죽인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죽일놈 되어도.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억울하고 분해서 난 너 죽인다. 나 아닌 다른 사람 절대 네게 못 간다. 널 잡을수도 없고, 네 귀에 속삭일 수도없다. 난 너 죽인다. 후회해도 소용없다.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지금처럼 아프려해도 상관없다. 난 너죽인다. 기르던 개도 정성을 알아줄 것이다. 넌 내 작은 정성마저 무시했다. 무릎꿇으며 애원하고 제발이라며 부탁했다. 항상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날 넌 버렸다. 너 때문에 산다는 걸 잊었었나. 아니면 그냥 '지랄'정도로 여겼나.? 우습다. 내가 그리 거짓이 잦았나. 이럴꺼면 왜 내게 허락했나. 널 허락하고 왜 날 허락하게 만들었나.? 몹씨 나쁜 아이구나 정말 못된아이구나. 가라. 이제 너 필요없다. 가도 또 가도 후회없다. 나도 남자다. 너 없이 살아봤고 너 없이 웃어봤다. 증오? 절대 아니다. 난 단지 내 진심을 몰라준 널 용서할 수 없다. 미련? 아니라니까!! 난 정말 내 진심을 몰라준 너가 너무 밉다. 정말 개도 내 진심을 알것이다. 개만도 못 한것. 사랑이 입에서 얼마나 무서운 독설을 뿜는지 앞으로 잘 봐라. 네 몸에 피나는 건 절대 못 보겠다. 내 가족도 생각해야지. 무슨 잘못으로 내 가족이 아파하고 분노해야 하나. 그 더러운 피 절대 묻히기 싫다. 난 그냥 분노 할 뿐이다. 가슴에 네 가슴에 칼을 박아주고싶다만 그건 그저 상상이다. 내 말로도 충분히 네 심장에 꽂을 수 있다. 큰 비수 이게 부족하다면 네 심장을 작두로 실컷 잘라 주겠다. 내 마음이 편하다 여길때까지 난 끝까지 널 죽일꺼다. 몹쓸 아이였구나. 내게했던 약속 지키지 않을 때 알았어야 했거늘 언젠가 날 버릴꺼라 주변이 알렸을 때 널 버렸어야 했거늘 내가 먼저 네게 큰 배반을 얻었구나. 정말 못쓰겠다. 너로 못조차 밖지 못하겠다. 그 만큼 넌 어디에도 쓸모없는 아이구나. 그냥 던질것을 미련탓에 아니 솔직히 말하면 죄값을 받기위해 네게 머물렀던것 같구나. 지켜봐라. 앞으로 나의 삶을 매번 날 기억하게 해주겠다. 훨씬 좋은 모습으로 날 키워서 널 죽여주겠다. 후회할때쯤 너가 정말 후회할때쯤 내가 나타나 그 후회를 다시 키워주며 너를 고통에 넣을것이다. 기억해라. 나를 절대 잊지 말아라. 잊는 다면 넌 절대 사람이 아닌 정말 짐승인 것이다. 난 네게 짐승처럼 대접받고 홀로 애태웠지만 그래도 후회없다 여기며 아무리 어려운 고통도 홀로 참고 견뎠다. 이제 시작이다. 어떤 고통도 너 대신 받는 날 없을 것이다. 겪어봐라 너가 얼마나 부족한 인간인지 또 얼마나 못된 사람인지 지금부터 겪어봐라. 너가 화를 낼 수 있는 사람도, 너가 울분을 토해 낼 사람도 없다. 넌 이제 혼자다. 넌 이제 홀로 내 저주를 받으며 살 것이다. 내 저주가 통하지 않는데도 난 기필고 네게 내 저주를 던질 것이다. 살다가 주변에 싸늘 할 때 내 저주가 네게 도달한거라 여겨라. 난 너 죽인다. 네게 받은 짐승같은 대접도 난 다 용서했던 건 너가 내게 있었기에 했던 것이다. 이제 넌 짐승에 대한 대가를 받아 내가 널 물고 내 발톱으로 널 밟고 할킬것이다. 편하게 살지마라. 눈 뜨면 항상 귀신만 보고 네 귀는 세상 사람 마음을 다 읽어 네게 고통을 줄 것이며 네 마음조차 남들에게 다 들켜 어디에도 발을 디딜수 없을 것이니 조용히 살아라. 난 언젠가 네게 나타나 꼭 확인 할 것이다. 얼마나 너가 부족해 질지 꼭 지켜본다. 잊지마라 너의 고통 너의 아픔 이제 닥쳐 올 것이며 넌 반드시 죽는다. 그 시간이 언제가 되듯 너로인해 줄어든 내 수명만큼 너도 쉽게 살지는 못 할 것이다. 난 반드시 널 저주 할꺼야.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지금껏 내가 한 말 모두 잊어라.
이제 난 네게없다.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세월이 약이라여겨서 그런거라면
지금부터 후회해라.
세월이 약될만큼 오랜시간 주지 않는다.
천천히 천천히 조금씩 죽인다.
남들이 뭐래도 내가 죽일놈 되어도.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억울하고 분해서 난 너 죽인다.
나 아닌 다른 사람 절대 네게 못 간다.
널 잡을수도 없고, 네 귀에 속삭일 수도없다.
난 너 죽인다.
후회해도 소용없다.
난 너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지금처럼
아프려해도 상관없다.
난 너죽인다.
기르던 개도 정성을 알아줄 것이다.
넌 내 작은 정성마저 무시했다.
무릎꿇으며 애원하고
제발이라며 부탁했다.
항상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날 넌 버렸다.
너 때문에 산다는 걸 잊었었나.
아니면 그냥 '지랄'정도로 여겼나.?
우습다. 내가 그리 거짓이 잦았나.
이럴꺼면 왜 내게 허락했나.
널 허락하고 왜 날 허락하게 만들었나.?
몹씨 나쁜 아이구나 정말 못된아이구나.
가라. 이제 너 필요없다.
가도 또 가도 후회없다.
나도 남자다.
너 없이 살아봤고 너 없이 웃어봤다.
증오? 절대 아니다.
난 단지 내 진심을 몰라준 널 용서할 수 없다.
미련? 아니라니까!!
난 정말 내 진심을 몰라준 너가 너무 밉다.
정말 개도 내 진심을 알것이다.
개만도 못 한것.
사랑이 입에서 얼마나 무서운 독설을 뿜는지
앞으로 잘 봐라.
네 몸에 피나는 건 절대 못 보겠다.
내 가족도 생각해야지.
무슨 잘못으로 내 가족이 아파하고 분노해야 하나.
그 더러운 피 절대 묻히기 싫다.
난 그냥 분노 할 뿐이다.
가슴에 네 가슴에 칼을 박아주고싶다만
그건 그저 상상이다.
내 말로도 충분히 네 심장에 꽂을 수 있다.
큰 비수 이게 부족하다면
네 심장을 작두로 실컷 잘라 주겠다.
내 마음이 편하다 여길때까지
난 끝까지 널 죽일꺼다.
몹쓸 아이였구나.
내게했던 약속 지키지 않을 때 알았어야 했거늘
언젠가 날 버릴꺼라 주변이 알렸을 때 널 버렸어야 했거늘
내가 먼저 네게 큰 배반을 얻었구나.
정말 못쓰겠다.
너로 못조차 밖지 못하겠다.
그 만큼 넌 어디에도 쓸모없는 아이구나.
그냥 던질것을 미련탓에 아니 솔직히 말하면
죄값을 받기위해 네게 머물렀던것 같구나.
지켜봐라.
앞으로 나의 삶을 매번 날 기억하게 해주겠다.
훨씬 좋은 모습으로 날 키워서 널 죽여주겠다.
후회할때쯤 너가 정말 후회할때쯤 내가 나타나
그 후회를 다시 키워주며 너를 고통에 넣을것이다.
기억해라.
나를 절대 잊지 말아라.
잊는 다면 넌 절대 사람이 아닌 정말 짐승인 것이다.
난 네게 짐승처럼 대접받고 홀로 애태웠지만 그래도
후회없다 여기며 아무리 어려운 고통도 홀로 참고 견뎠다.
이제 시작이다.
어떤 고통도 너 대신 받는 날 없을 것이다.
겪어봐라 너가 얼마나 부족한 인간인지 또 얼마나 못된 사람인지
지금부터 겪어봐라.
너가 화를 낼 수 있는 사람도, 너가 울분을 토해 낼 사람도 없다.
넌 이제 혼자다. 넌 이제 홀로 내 저주를 받으며 살 것이다.
내 저주가 통하지 않는데도 난 기필고 네게 내 저주를 던질 것이다.
살다가 주변에 싸늘 할 때 내 저주가 네게 도달한거라 여겨라.
난 너 죽인다.
네게 받은 짐승같은 대접도 난 다 용서했던 건 너가 내게 있었기에
했던 것이다.
이제 넌 짐승에 대한 대가를 받아 내가 널 물고 내 발톱으로 널 밟고 할킬것이다.
편하게 살지마라.
눈 뜨면 항상 귀신만 보고
네 귀는 세상 사람 마음을 다 읽어 네게 고통을 줄 것이며
네 마음조차 남들에게 다 들켜 어디에도 발을 디딜수 없을 것이니
조용히 살아라.
난 언젠가 네게 나타나 꼭 확인 할 것이다.
얼마나 너가 부족해 질지 꼭 지켜본다.
잊지마라 너의 고통 너의 아픔 이제 닥쳐 올 것이며
넌 반드시 죽는다.
그 시간이 언제가 되듯 너로인해 줄어든 내 수명만큼
너도 쉽게 살지는 못 할 것이다.
난 반드시 널 저주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