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뮌헨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4강전 프랑스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지단을 클럽팀 동료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피구가 축하해 주고 있다. /특별취재반 황광모/축구/월드/ 2006.7.6 (뮌헨=연합뉴스)
다시 우정 확인하는 지단과 피구
5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뮌헨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4강전 프랑스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지단을 클럽팀 동료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피구가 축하해 주고 있다.
/특별취재반 황광모/축구/월드/ 2006.7.6 (뮌헨=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