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오래 사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것보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AB형.. 나를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려 하기보다 너무 내기준만 세우려고 하기보다 내 기준도 존중하기를 원하고 남 기준도 존중해 주려하는 AB형.. 자기가 생각해도 속을 모르는 AB형.. 너무 솔직한 것을 요구 당할때 한발자국 두발자국이 아닌 원점보다 더 멀어지는 곳으로 가버리는 AB형.. 남들이 속을 보이지 않을때.. 때가 되면 말하겠지 하고 기다려보는 AB형.. 그 속얘기 듣지 못해도. 나와는 인연이 아닌 사람인가 보다 라고 생각하는 AB형.. 못난 모습보다.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 모습이 더밉다고 생각하는 AB형.. 사랑 받는 사실에 감사하기 보다. 사랑 줄 수 있는 사실에 더 감사하는 AB형.. 너무 외로워 힘들어 할 때가 많지만 가끔은 그 외로움을 즐기기도 하고.. 방해받기도 싫어하는 AB형.. 차가워 보이지만 감정이 풍부하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남들이 맘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AB형.. 상처 잘 주지만 되려 그사람들 보다 더 상처 잘받는 AB형.. 이런 사람이 AB형이다.. 이런 따뜻한 사람이 AB형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AB형이다..50
AB형
사람을 오래 사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것보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AB형..
나를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려 하기보다
너무 내기준만 세우려고 하기보다
내 기준도 존중하기를 원하고
남 기준도 존중해 주려하는 AB형..
자기가 생각해도 속을 모르는 AB형..
너무 솔직한 것을 요구 당할때
한발자국 두발자국이 아닌
원점보다 더 멀어지는 곳으로 가버리는 AB형..
남들이 속을 보이지 않을때..
때가 되면 말하겠지 하고 기다려보는 AB형..
그 속얘기 듣지 못해도.
나와는 인연이 아닌 사람인가 보다 라고 생각하는 AB형..
못난 모습보다.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 모습이
더밉다고 생각하는 AB형..
사랑 받는 사실에 감사하기 보다.
사랑 줄 수 있는 사실에 더 감사하는 AB형..
너무 외로워
힘들어 할 때가 많지만
가끔은 그 외로움을 즐기기도 하고..
방해받기도 싫어하는 AB형..
차가워 보이지만
감정이 풍부하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남들이 맘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AB형..
상처 잘 주지만
되려 그사람들 보다 더 상처 잘받는 AB형..
이런 사람이 AB형이다..
이런 따뜻한 사람이 AB형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AB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