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들으 스스로 등을 돌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정이든.. 사랑이든..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게 힘들어서.. 상처를 끌어안고 먼저 등을 돌려 버립니다. 나중에 자기가 혼자 울더라도 말이죠.. 그거 참 안좋은데.. 그만 그래버리고 맙니다. 혼자서 먼저 '내가 더 아프고 말지..' 혹은 '나때문에 더 힘들지도 몰라..'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참 독하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상대가 힘들어하는게 더 힘들어서 그런 것 뿐인데.. 그런데 대다수가 그 말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독하다는 소리, 냉정하다는 소리, 다 들으면서 그냥 혼자 울어버립니다. '내가 더 사랑하니까' 이런 마음으로요.. 가슴이 문드러져도 참습니다. 입술을 꼭다문채 혼자 약을 바르고.. 혼자 반창고도 붙이고.. 때론 자신이 상처에 소금을 뿌리기도 하죠... 더 아플려고.. 내가 더 아프면 그 사람이 덜 아플까봐.. 그렇게 혼자 남겨진 사람의 상처를 어떻게든 끌어안아보려 하지만 그게 잘 안되서 힘들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후회하고 뒤를 돌아보지만 너무 많이 걸어와서.. 돌아가기 힘든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주저 앉고 기다려보지만.. 그 사람은 혼자가 아닐때가 많아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볼때도 많죠. AB형의 주위엔 그들의 실연은 빌미로 다가서려는 사람이 많지만.. 그게 더 힘든것 같습니다. 마음은 결국 돌아선 그 자리에 두고왔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가만히 지켜주세요.. 상처를 치료하다 덧나지 않도록요..첨부파일 : 눈물1[1](5422)(6249)(4428)_0300x0238.swf18
AB형
AB형들으 스스로 등을 돌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정이든.. 사랑이든..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게 힘들어서..
상처를 끌어안고 먼저 등을 돌려 버립니다.
나중에 자기가 혼자 울더라도 말이죠..
그거 참 안좋은데..
그만 그래버리고 맙니다.
혼자서 먼저
'내가 더 아프고 말지..'
혹은
'나때문에 더 힘들지도 몰라..'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참 독하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상대가 힘들어하는게 더 힘들어서 그런 것 뿐인데..
그런데 대다수가 그 말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독하다는 소리,
냉정하다는 소리,
다 들으면서 그냥 혼자 울어버립니다.
'내가 더 사랑하니까'
이런 마음으로요..
가슴이 문드러져도 참습니다.
입술을 꼭다문채 혼자 약을 바르고..
혼자 반창고도 붙이고..
때론 자신이 상처에 소금을 뿌리기도 하죠...
더 아플려고..
내가 더 아프면 그 사람이 덜 아플까봐..
그렇게
혼자 남겨진 사람의 상처를 어떻게든 끌어안아보려 하지만
그게 잘 안되서 힘들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후회하고 뒤를 돌아보지만 너무 많이 걸어와서..
돌아가기 힘든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주저 앉고 기다려보지만..
그 사람은 혼자가 아닐때가 많아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볼때도 많죠.
AB형의 주위엔 그들의 실연은 빌미로 다가서려는 사람이 많지만..
그게 더 힘든것 같습니다.
마음은 결국 돌아선 그 자리에 두고왔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가만히 지켜주세요..
상처를 치료하다 덧나지 않도록요..
첨부파일 : 눈물1[1](5422)(6249)(4428)_0300x023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