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BBC와 로이터 등에 소개된 화제의 주인공은 인도 콜카타의 한 병원에 입원중인 25세의 전기공 삼부 로이. 그는 지난 해 10월 고압선 수리 도중 감전 사고를 당해, 머리 부위에 큰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로이의 두개골 일부가 갑자가 떨어져 나갔다는 것이 의료진의 설명인데, 화상을 입은 머리 부위에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두개골 일부가 괴사, 떨어져 나갔다는 것.
불행 중 다행으로 떨어져 나간 두개골 아래에는 새로운 뼈가 자라 뇌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 같은 경우는 극도로 희귀한 사례라는 것이 담당 의료진의 설명.
‘뚜껑 열린 남자’는 지역에서 유명 인사가 되었는데, 두개골을 손에 들고 있는 그를 구경하기 위해 수백 명의 인파가 병원으로 몰려들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소식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처음 알려졌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로이가 손에 들고 있는 ‘두개골’이 뼈가 아닌 두피일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밝혔다고.
하지만 로이는 자신의 머리에서 떨어져 나간 물질이 두개골이라면서, 두개골 일부를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마운(?) 두개골이 자신을 유명 인사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게 그의 말이다. 또 로이를 치료한 인도 의사들은 로이가 손에 들고 있는 물질이 두개골의 일부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자기의 두개골을 들고 있는 남자
출처 (다음 신지식)
http://k.daum.net/qna/kin/home/qdetail_view.html?boardid=FK&qid=2gMZi
전기공인 한 남자가 감전되어 병원으로 후송되어 목숨은 건졌는데
두개골이 뚝 떨어졌다네요 --'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ㅠㅠ
일 BBC와 로이터 등에 소개된 화제의 주인공은 인도 콜카타의 한 병원에 입원중인 25세의 전기공 삼부 로이. 그는 지난 해 10월 고압선 수리 도중 감전 사고를 당해, 머리 부위에 큰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로이의 두개골 일부가 갑자가 떨어져 나갔다는 것이 의료진의 설명인데, 화상을 입은 머리 부위에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두개골 일부가 괴사, 떨어져 나갔다는 것.
불행 중 다행으로 떨어져 나간 두개골 아래에는 새로운 뼈가 자라 뇌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 같은 경우는 극도로 희귀한 사례라는 것이 담당 의료진의 설명.
‘뚜껑 열린 남자’는 지역에서 유명 인사가 되었는데, 두개골을 손에 들고 있는 그를 구경하기 위해 수백 명의 인파가 병원으로 몰려들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소식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처음 알려졌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로이가 손에 들고 있는 ‘두개골’이 뼈가 아닌 두피일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밝혔다고.
하지만 로이는 자신의 머리에서 떨어져 나간 물질이 두개골이라면서, 두개골 일부를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마운(?) 두개골이 자신을 유명 인사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게 그의 말이다. 또 로이를 치료한 인도 의사들은 로이가 손에 들고 있는 물질이 두개골의 일부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